4주완성 JLPT N1 기출문장 600 문자·어휘·문법 마스터 - 2010~2026년 기출 어휘·문법 반영 ㅣ JLPT 기출문장
JLPT 합격전략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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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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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시험을 준비할 때 JLPT는 가장 공신력 있는 시험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어의 고급 단계에 해당하는 N1 시험에 도전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사실 그동안 시중에 나온 JLPT 교재들은 모든 책들이 예외없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상당히 많은 영역을 다루다 보니 책 자체가 두꺼워서 펼쳐 보는 것부터 부담스러웠고, JLPT N1에 도전하고 싶어도 방대한 학습량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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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번 책을 보고나서는 완전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JLPT도 진짜 공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휘와 문법의 핵심 내용을 단권화하여 한 권으로 정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그동안 JLPT 공부를 어렵게 느끼셨던 분들도 이 책을 통해 다시 도전하고, 지금까지 미뤄왔던 일본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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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공부할 때 동사도 정말 어렵습니다. 따로 한자를 외우고 후리가나를 확인하면서 공부한다고 해도 JLPT 준비가 쉽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어휘입니다. 영어 공부에 비유하자면 상당히 많은 단어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것과 비슷한데, 이러한 어휘들을 한 번에 익히기 위해 책을 반복해서 보는 과정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 책은 JLPT N1에서 필요한 표현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제시하고, 해당 표현이 포함된 예문 속 어휘를 형광펜으로 표시해 주기 때문에 가독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단어가 눈에 잘 들어오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습하기에도 편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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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지금까지 JLPT 공부를 미뤄왔던 분들이 이 책 한 권으로 N1 시험을 준비하고 마무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휘와 동사뿐만 아니라 다른 품사와 카타카나어, 문법까지 함께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한 권의 책으로 일본어를 이전의 교재들보다 훨씬 쉽고 빠르며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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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아이디어 도감 - 고객의 마음을 읽는 26가지 질문
박태호(일본식품비밀노트) 지음 / 니들북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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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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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다양한 음식과 식품들이 어떻게 개발되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일본을 대표하는 여러 가지 식품과 음식, 과자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물론 맛있는 과자들이 정말 많지만, 일본에도 일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과 식품, 상품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일본의 식품들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음료수부터 여러 가지 과자 종류까지 살펴볼 수 있었고 평소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과자 중에도 일본에서 처음 만들어진 제품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 익숙하게 접했던 제품들의 기원을 찾아보고, 그 탄생 배경에 관한 설명을 읽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흥미로운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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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우리나라의 초코송이와 굉장히 비슷한 과자가 일본에도 존재하는데요. 바로 '버섯의 산'이라는 뜻을 가진 '키노코노야마(きのこの山)'입니다. 이처럼 익숙한 과자와 연결되는 일본의 다양한 식품들을 살펴보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식품과 과자에 얽힌 이야기뿐만 아니라 일본의 정치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도 함께 접할 수 있었습니다. 1970~80년대 일본 사회와 당시의 시대적 모습까지 알아볼 수 있었기 때문에,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넓히고 일본 사회를 더욱 잘 알게 되는 기회를 마련해 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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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일본의 여러 식품과 상품을 살펴보지만, 그 안에는 일본 사회의 문화와 기업의 경영 방식, 일본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업적 발상도 함께 읽어볼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를 실제 상품으로 발전시켰는지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끊임없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가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활용해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과자 등 식품 안에 담긴 일본 역사와 문화, 일본인들의 가치관, 기업들의 도전과 창의적인 발상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읽는 동안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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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마음공부 - 마음이 가벼워지는 하루 한 장
김회주 지음 / 데이지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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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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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는 정신적인 어려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여러 사람과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일들도 정말 많습니다. 이러한 사건 하나하나가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우리를 더욱 우울하게 만드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여러 가지 불교의 격언과 명언, 그리고 불교 경전에 등장하는 구절들을 통해 제시하고 있어서 책에 담긴 말씀을 읽으며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는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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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에는 [법구경]과 같은 불교 경전은 물론, [숫타니파타], [상윳따 니까야], [맛지마 니까야], [앙굿따라 니까야] 등 이름을 처음 들어보는 굉장히 생소한 불교의 다양한 경전에서 발췌한 말씀들이 담겨 있습니다. 방대한 불교 경전 가운데 중요한 부분을 콕콕 집어내어 핵심적인 내용만을 담아낸 것 같은 책입니다. 방대한 불교 경전 속에서 현대인에게 실제로 필요한 지혜와 말씀을 찾아 소개한다는 점에서, 많은 독자가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등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구절처럼, 이 책에서도 '그물에 갇히지 않는 바람처럼, 무소의 뿔처럼 가라' 라는 불교식 표현을 찾아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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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복이 오래가지 않아 괴로울 때, 삶이 무료하다고 느껴질 때, 지나친 고민에 발이 묶였을 때, 가족을 미워하고 있을 때,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고 싶을 때, 누군가에게 이용당하는 기분이 들 때, 친구에게 상처를 주거나 상처를 받았을 때 등 현대 사회에서 현실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우울하게 만드는 이러한 여러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마음을 가다듬고 올바르게 바로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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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경전에서 등장하는 내용을 발췌해 제시하고, 이 책의 저자인 김희주 작가님께서 해당 경전의 구절을 현대 사회에 적용했을 때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는지, 또 현대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경전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원문의 지혜를 전달하면서도, 현대인들이 자신의 삶에 그 가르침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책에 담긴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오래 남았던 책이기도 합니다. 불교 경전에 등장하는 말씀을 통해 위로를 얻고 힐링하며, 마음 챙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어서 우리의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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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고치려 들지 마라 - 쇼펜하우어의 지혜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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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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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정말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보았던 유럽의 대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지혜를 한 권으로 매우 간결하고 압축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이전에도 쇼펜하우어에 관한 책이나 그의 명언집은 정말 많았지만, 이번에 어센딩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 책은 기존에 다크 심리학 관련 서적을 집필했던 박용남 작가님께서 쓰신 책으로, 인간관계와 처세술의 관점에서 현대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개념과 쇼펜하우어 철학의 지혜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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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같은 수로 이기면 같은 오류가 남는다', '오류를 지적하는 말에도 근거가 필요하다', '주장을 지키려다 주장까지 바꾸지 마라', '청중의 웃음에 판단을 맡기지 마라' 등 우리가 현실에서 갈대처럼 흔들릴 수 있는 여러 상황과 스스로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는 상황에 어떻게 냉철하고 이성적이며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우리를 벼랑 끝까지 몰아넣는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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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특유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현실을 꿰뚫는 철학적 통찰력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배워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쇼펜하우어가 살았던 시대와 오늘날의 시대는 다르지만, 그가 제시했던 여러 가지 말과 [논쟁적 변증술]과 같은 저서에 남긴 다양한 격언을 발췌하여 우리의 삶에 직접 적용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도 참 흥미롭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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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쇼펜하우어 관련 책들이 그의 저서에서 발췌한 명언 몇 가지를 나열하고 간단하게 설명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 책은 쇼펜하우어의 사상과 철학을 직접 연구하고 조금 더 깊이 있게 접근한 저자가 집필했다는 느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전에 다크사이드 프로젝트 팀에서 출판했던 여러 다크 심리학 서적과도 비슷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우리 주변의 사람들 사이에서 도출되는 인간관계의 처세술,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관점에서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심리학적, 철학적 지식을 전달해 주는 유익한 도서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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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돈키호테 ㅣ 메이트북스 청소년 4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강현규 엮음, 김성훈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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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일들과 사건을 일으키는 돈키호테의 이야기는 소설을 직접 읽어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익숙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돈키호테' 라는 소설과 그 안에 등장하는 돈키호테와 산초의 이야기를 통해 작품의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소설을 구체적으로 읽어 보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직접 작품의 내용을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제목은 '청소년을 위한 돈키호테' 라고 되어 있지만,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건 물론이고 성인 독자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돈키호테와 산초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원작 소설의 내용을 충실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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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단편적으로 줄거리나 주제만 알고 있던 이야기를 직접 읽으면서 작품 속 사건과 인물들을 구체적으로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크기는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기존의 책들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에도 상당히 편리합니다. 분량도 200페이지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빠르게 정독하면서 한 번 완독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두꺼운 고전을 읽는다는 부담을 덜고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각 장의 스토리와 개요를 설명해 주고, 독자들이 내용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간별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는데요. 작품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각 부분에서 어떤 사건이 벌어지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이러한 구성이 독자들에게 유용한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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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원작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완전히 새로운 세계에 들어가는 경험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원작 특유의 문체와 표현, 세부적인 묘사를 하나하나 음미하는 것도 고전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니까요.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이렇게 분량이 많고 읽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는 소설을 중요한 내용과 장별 사건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방식이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방대한 원작에 도전하기보다는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을 충실하게 파악하면서 고전의 세계에 접근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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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돈키호테' 처음으로 제대로 읽으면서 이 작품뿐만 아니라 다른 두꺼운 소설과 유명한 명작들도 만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담스러워서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던 고전 문학도 구성이 잘 정리된 책을 통해 접근하면 충분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 '돈키호테' 의 이름과 대략적인 줄거리만 알고 있었던 분들이나, 유명한 고전을 직접 읽어 보고 싶지만 방대한 분량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다른 고전 명작들까지 차근차근 읽어 나가면서 고전을 읽어보는 범위를 넓혀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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