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운영하는 작은 빵집 SOFT BREAD 호야의 베이킹 클래스 1
김진호 지음 / 더테이블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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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툽에서 보던 호야님의 레시피을 책으로 거기다 현재 매장에서 파는 레시피 그대로 이건 무조건이죠!! ㅎㅎㅎ 유투브에서도 쉽게쉽게 따라하며 배우고있는데 책으로 까지 나와서 더 좋았어요. 책 또한 다른 홈베이킹 책보다 더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쉽게 잘 만들수 있어 좋았네요. 호야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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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소수 1권 - 초등학교 3~4학년 하루 한장 쏙셈 소수 1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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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소수.
소수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하기엔 최고도 학습서.
설명도 쉽지만 분량 자체가 힘들지 않은 분량.
더욱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겠끔 되어있어
스스로 공부 하기엔 최고인거 같다.
다풀고 큐알로 스마트 학습 체크도 가능하니.
진짜 혼자서 척척.
쉽고 다양하니 막힘 없이 술술.
소수 뿐아니라 쏙셈을 처음 시작하기엔 두려움 없이 할 수있어서 좋은거같다.
쉽게 쉽게 되어 있어서.
척척 하루 한장씩 풀다보면 어느새 수학에 내공이 쌓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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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의 탄생 - 서양 문화로 읽는 매혹적인 꽃 이야기 일인칭 5
샐리 쿨타드 지음, 박민정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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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의 탄생.
책 겉 표지부터 시작되는 이쁜 일러스트.
책을 펼치는 순간순간.
책장이 넘어가는 그 순간 조차도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아름다운 꽃들의 그림.

꽃과 함께 전해지는 역사와 신화 그리고 이야기들.
노래도 좋고 시도 어울리는 꽃.

봄부터 겨울까지 피고 지는 꽃들을 그 역할과 의미에 따라 분류하면서도 우리가 그냥 지나치다시피 봐왔던 꽃들에게서 하나하나의 의미와 전해내려오는 신화들까지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는 순간 까지도 흥미로움과 꽃의 아름다움에 취해 책에서 눈과 손을 뗄수가 없었던거 같다.

책을 읽는 내내 꽃속에 파묻혀 있는 기분과 아름 다운 꽃의 그림에 취해 책을 보는 내내 행복감에 싸여있었던거 같다.

삶에서의 소소한 행복감과 우리 삶에서의 떼어 놓을 수 없는 꽃들에 대한 의미와 효과까지 잘 전달되어 있어서 더 없이 좋은 도서.

꽃을 좋아하고 아름답고 행복감에 빠지기에 충분히 만족하는 도서였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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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해 봐요 - 판사 김동현 에세이
김동현 지음 / 콘택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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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해봐요. 요즘의 꼭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서 이책에 더 끌렸던거 같다.
역시나 책을 통한 큰 울림도 잔잔한 감동이 있어서 더 좋았던 도서. 누구나가 삶에서의 성공도 삶에서 타인보다 앞서길 바라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 경력 단절이 된지도 몇년 그러다보니 뭐든 일에 소극적이고 소심한건 사실 그래서 인지 이 책은 제목부터가 훅 끌렸던거 같다.
책에서 말한것 처럼 인생에선 속도보단 방향성.
올바른 길로 가는게 제일 중요하고 결국 내가 하고자 하던걸 나를 믿고 하다보면 그게 곧 성공으로의 길인거 같다.

#뭐든해봐요 #판사김동현 #에세이추천
또한버 책을 통해서 나을 되돌아보고 책을 통해 좀 더 깊은 울림을 받으며 힐링 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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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을 위한 심리학 - 자꾸만 나를 잃어가는 것처럼 느껴질 때
반유화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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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마음의 상처을 받아 힘든 여자라면?
나자신 조차도 힘들고 아팠던 일들이 이책을 통한 답이 나오는 도서.
때로는 다른 누군가의 말보다 천마디의 말보다 한권의 도서가 위로가 되는 법. 그 위로가 되는 도서.
나를 위한 책. 나에게 다시금 살아갈수 있게 현명한 방법을제시하는 듯한 책.
다른 어떤 말보다 그냥 삶이 힘겨워 하는 나에게 쓰윽 내밀고 싶어지는 도서.
이책의 처음 느낌처럼 강하게 끌림이 있는 도서.
최근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아 사람과의 관계도 두렵고 솔직히 이젠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그리고 무엇이 잘 못 되어서 이렇게 된건지도 모르겠다.
다만. 내가 가지고 있는 좋은게 좋은거라는
그 마인드가 정말 잘 못 되었다는것은 이제 백프로 공감한다.
삶이 힘겹고 누군가의 관계에서 항상 다치고 마음의 상처을 받아 괴로울때 가볍게 읽어보는거 추천한다.
때로는 아무런 생각 없이 읽었던 한 권의 도서가 내삶을 밝혀주고 길을 비춰주는것 처럼
사람과의 관계가 힘든 우리가 읽으면 정말 답이 나올수 있는 도서.
모든것으로 부터 도망치고 싶을때 이책을 읽고 결국 모든것으로 부터의 도망이 최선이 아니고 정말 도망이라는것.
또한 나는 나에게 그어떤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거
결국 도망쳐봤자 그 일은 숙제처럼 따라 다닐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에서 처럼. 그냥 좋은건 좋은게 아니다. 또한 남이 아닌 나를ㅈ위한 삶 내 마음을 보듬어주고 위로해주고 내마음이 편한길이 최고인듯하다.

무튼 20대 30대의 이시대을 살아가며 사람과의 관계가 답답하고 힘이 든다면 이 책 여자들을 위한 심리학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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