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두번째도뜨겁게 #서평연애도 일도삶에서 처음이 아닌 두번째사랑도 일도 두번째 처음처럼 뜨겁게 부딪힐 수 있을까?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다시 가질 수 있을까?나는.. 잘 모르겠다.책 속의 주인공인 경주처럼.모든것을 불태우듯 사랑하고 다음은 없을것처럼.그러다 만난 두번째 사랑.어떨지..상상하고 그려봤지만 처음과 다르게 두려운것도 사실일듯하다.처음엔 그 어떤것도 걸리는게 없기에 모든것을 던질 수 있지만 두번째는 그만큼 지나온 길이 있기에.. 과연 어떨지 싶다.조마조마 두근두근 하면서도 경주의 두번째 사랑도 일도 응원하며 읽게되는..두번째 이기에 겁도 나고 두려움도 용기도 두배 세배는 더 필요로하는걸 알기에 응원하면서 흥미진지하게 읽게되는거 같다. 경주 뿐 아니라 모든 이들의 두번째 사랑도 일도 응원하게 되는 도서 두번째도 뜨겁게..
#서평 #도서지원 #환상통증전문삼신병원 @psoopjr이재문 작가님의 신작.환상통증 전문 삼신병원.읽을수록 반성하게 되는.육아을 하는 입장에선 반성과 함께 되돌아보게 만드는 도서.어른보다 더 바쁜 요즘 아이들.학업에 교우관계. 성장통 이라는 각종 스트레스을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과연 어딘가에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고 상처받은 마음을 풀고 맞춤형 치료을 받는다면 좀 더 건강한 성장을 하지않으까.도서에서 맨 마지막 아프면 언제든 찾아와. 혼자 아프게 두지 않을테니까.이 구절이 제일 귓가에 맴도는거 같다.어느 누구에게 말하지 못해 끙끙 거리다 결국 터져버리고 혼자 아프다 결국 사라져버리는 아이들올바르게 터지지 못한 마음은 결국 나와 주위에 상처을 주게되는 마음의 병.잘하지 않아도 튀지 않아도 둥글둥글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잘하고있다고 안아주고 응원해주고싶다. 지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병원 환상통증전문 삼신병원.나에게도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병원.성장통을 겪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거같다.
#펑펑카드 #용돈이쏟아지는펑펑카드 #용돈 #체크가드 #썬더키즈 #서평단 #초등도서추천 #초등권장도서 #경제도서추천여기에 나오는 우람이는 일주일에 3천원이라는 용돈을 받으면 다음주가 와야지만 용돈을 받을수 있다.하지만 우람이와 달리 정해진 금액을 받고 필요시 부족하면 부모에게서 계속 카드로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아이들.과연 이게 맞는걸까 하는 의문도 생기긴 한다.커져만가는 씀씀이와 개념없이 사용되는 돈을 막기 위해서라도 아이들에게 돈의 개념과 관리하는 법을 가르쳐야되는게 맞는거 같다.경제 도서을 보는 아이들이라면 큰무리없이 카드 개념을 이해하고 돈관리도 스스로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정말 통제가 힘들거같기도 하다.작은 아이 경우 경제 관련도서을 여러권 읽었음에도 불구 카드는 체크나 신용카드나 펑펑카드인지 알았다가 이번 도서을 통해 선불과 후불이 나뉘어진다는걸 깨달았다.덕분에 카드라고 전부다 금액이 무한정이 아니란걸 알고 절제라는것을 배운 아이.이번 도서는 초등학생아이라면 필수적으로 읽으면 좋은거 같다. 경제 개념도 생기지만 돈은 화수분이 아니라는것도 어떻게 쓰는게 올바른지도 깨우치게 되는듯 하다.경제도서와 저금 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얕게나마 배울수 있는 도서라서 아이들에게 꼭 권장해주고싶은 도서.
#우리는나란히계절을쓰고 #서평 #밝은세상 #편지글 #에세이 #귀찮 #김미리 #손을뗄수없는.. #도서제공 재미있다.서로가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로 엮은 글.새로우면서도 손에서 책을 놓을수가 없는.앉은 자리에서 그냥 후루룩 읽어진다.도서을 읽는 내내 "맞아" "그랬지!" "역시" 이런 단어들이 입에서 중얼중얼.식물을 보고 자연을 보고 느끼고 새소리을 듣고어찌보면 누구나가 꿈꾸는 힐링 요소 쉼 요소들이 아닐까.하지만 그 쉼.쉰다는게 말처럼 쉬운건 아닌거같다.책 속의 두사람 역시도 일상에서 지쳐서 자연으로 향한것처럼 일상속에서 일상을 벗어난다는건 참 어려운거 같다.바쁘게 살아내는 일상.누군가을 쫓아가고 쫓기듯이 달아나야되고.그러다보면 삶에 회의도 느끼고 내 삶에 번뇌도 찾아오고나 역시도 그랬던거 같다.내가 이 두사람처럼 용기가 있었다면다른 선택지을 따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책 속에서 요즘 내가 제일 많이 하는 문장이자 깨달은 문장이 있어서 반가움도 들었다."지금 내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이 모여서 결국 내일을 미래을 만든다. 결국 지금의 모든 일은 과거의 내가 선택한것이자 행한 행동의 결과인것이다"지금의 나도 내가 선택한 일이고 내가 원했고 좋아서 하고 있지만 때론 아주 가끔이 아닌 자주 두렵기도 하고 겁도 나고 도망도 가고 싶어진다.불안감에 모든것이 흔들리기도 하고 지쳐서 이게 맞나 하지만 결국 조금 지나고 보면 잘했구나 싶다.육아든 일이든 같은거 같다.결국은 내가 원해야되고 내가 하고싶은걸 해야되는거 같다삶에서의 방향은 자연이 스스로가 회복할 시간을 기다려줘야되는 것 처럼 모든것은 시간의 흐름인거 같다 그 흐름속에서 우리는 열심히 살아내고 틈틈이 나를 위한 시간과 쉼 휴식을 가져가며 그렇게 자연의 흐름에 함께 살아가면 되는게아닐까 그게 자연이 주는 삶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우리가 잡초라고 나쁘다고 여겼던것 조차 때론 아주 귀한 약재가 되고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드는것처럼 그 잡초가 있기에 더 빛나는게 우리 삶이 아닐까싶다.우리는 나란히 계절을 쓰고을 읽고 든 생각은 이러한데 책의 의도와는 맞는지 모르겠다.다만, 과거의 나도 지금의 나도 쉴틈이 없었고 최선을 다해서 맡은 바에 열심히지만 결국은 때때로 자주 불안에 시달리고 자주 의문이 들고 번뇌가 찾아온다.내 삶에서 이토록 평안하게 휴식 쉼을 하는 중인거 같은 지금도 불안과 번뇌는 자주 끊임없이 찾아온다.그럴때마다 바다와 산으로 나가지만 결국 모든것에 대한 해답은 그 속에 있고 이 불안감은 더 잘 살아보고싶은 내 욕심이고 쉴줄 모르는 내 마음이 불안해서 인듯.그래도 책을 통해서 제대로 쉬는 법을 조금은 배운거같고 느낀거같아서 좋다.감사합니다^^
#도서제공 #역사쌤과함께하는한국사도장깨기 #라임출판사 #초등한국사 #서울편 #한국사 @lime_pub 꺄~~ 우찌해 이거 너무 재미있잖아!!그다음편이 보고싶어!! 앉은 자리에서 그냥 쑤욱 끝.아이도 그냥 그자리에서 휘리릭요즘 아이들이 한국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아이들에겐 이 책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우선 아들의 경우는책이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다고 좋아하네거기에 도장깨기까지 있으니 재미가 배가 되어서 좋다고한당뿐만아니라 책안에 한자어 풀이을 통한 설명과 우리가 가본곳이지만 몰랐던 의미도 배우니 일석이조!!거기다 지금 큰아이는 교과과정이랑도 연계되어 있어서 넘나 좋은!!좋은 도서 제공받아서 너무도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