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두번째도뜨겁게 #서평연애도 일도삶에서 처음이 아닌 두번째사랑도 일도 두번째 처음처럼 뜨겁게 부딪힐 수 있을까?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다시 가질 수 있을까?나는.. 잘 모르겠다.책 속의 주인공인 경주처럼.모든것을 불태우듯 사랑하고 다음은 없을것처럼.그러다 만난 두번째 사랑.어떨지..상상하고 그려봤지만 처음과 다르게 두려운것도 사실일듯하다.처음엔 그 어떤것도 걸리는게 없기에 모든것을 던질 수 있지만 두번째는 그만큼 지나온 길이 있기에.. 과연 어떨지 싶다.조마조마 두근두근 하면서도 경주의 두번째 사랑도 일도 응원하며 읽게되는..두번째 이기에 겁도 나고 두려움도 용기도 두배 세배는 더 필요로하는걸 알기에 응원하면서 흥미진지하게 읽게되는거 같다. 경주 뿐 아니라 모든 이들의 두번째 사랑도 일도 응원하게 되는 도서 두번째도 뜨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