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 Key English Words 1 - Student Book + 온라인 제공 (Quizlet, Soundcloud, and English Central) ㅣ 1200 Key English Words 1
씨드러닝코리아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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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 2학년, 파닉스, 리딩 등 영어의 기초를 쌓는다 생각하고

이것저것 유아기때부터 공부해왔어요.

본격적으로 교과에 영어가 들어가는 건 초등 3학년이라고 하더라구요.

미리 초등 영어의 발판을 다지고자,

씨드러닝 영단어 1200 Key English Words 를 시작했습니다!

​

씨드러닝 출판사의 스테디셀러로,

영어를 좀 공부했다 하는 학생들은 아마 표지 정도는 다 기억할 유명한 책이죠!



Key English Words 는 1200, 4500, 7000 으로

초등영단어- 중등영단어 - 고등영단어 로 구성되었고,

저희는 초등 영단어 중에서도 기초, 1200 Key English Words 1을 시작했어요.

​

1단계에서 400 단어를 배우고, 2, 3권을 하면서 1200 단어까지 공부할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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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상세보기

https://www.seed-learning.com/pages/books/book_view.asp?seq=87



(Quizlet 화면)

해외 출판사라 좀 어려울 듯 하지만 시작부터 앱 사용, 음원듣기 등

QR로 제공되어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특히 Quizlet 어플로 틈새시간에 익혔던 단어를 복습할 수 있다고 해요.



1200 Key English Words 1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Unit 16 에 4개 유닛 마다 보너스 단어들과 리뷰가 있어서

리뷰로 복습하고, 보너스 단어까지 공부할 수 있어요.



각 유닛은 Key words - Practice - Activities 로 구성되었어요.

key words 가 꽤 많은 듯 하지만

아는 단어도 제법 있어서 공부하는데 부담은 없었어요.

​



4개 유닛마다 등장하는 보너스 단어와 Review 입니다.

​

단어를 단어 자체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 속에 등장하는 문맥에서의 뜻을 문장을 통해 배우니까

아이 스스로 나름의 뜻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특히 좋았어요.

​

보통 영단어 교재라면 꼭 한두번씩은 써보도록 되어있는데,

씨드러닝에서는 쓰기 연습은 없고, 문장 속에 넣어보거나,

T, F 로 단어가 문장에서 옳게 쓰였는지 가려내는 연습,

그리고 Cross words 나 Secret words 같은 퀴즈로 재밌게

단어를 공부할 수 있었어요.

​



부록으로 제공되는 기초 단어들도 지금 시기 아이들이

배우고 알아두면 좋을 기초 단어들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잘 모르는 기초 단어들도 같이 배워두면 좋을 것 같아요.

​



요즘 공부엔 QR이 필수죠!

공부할 때마다 QR 찍어서 Soundcloud 에 연결, 음원을 같이 들었어요.

홈페이지에서도 들을 수 있으니 참고하셔요!

​

​

영단어와 같이 발음기호도 나오고,

단어의 쓰임을 문장 속에서 배웁니다.


한글로 구성된 영어 교재 위주로 공부해서

아이가 어려울려나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즐겁게 잘 공부했습니다.

​

특히 쓰기가 없어서 그런지, 아이가 부담없어 하더라구요.

음원 듣고, 따라읽고, Practice 로 활용 공부

​

언어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Paul Nation 교수님이 쓰셔서 인지,

아이의 언어 발달에 특히 더 도움이 될 것같은 믿음이 갑니다.

​

​

홈페이지에 업로드한 답지, 단어장, 테스트, 번역을 비롯한 부가자료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seed-learning.com/pages/books/book_view.asp?seq=87&flag=1#flagView


#씨드러닝 #seedlearning #영어단어 #영단어 #영어공부 #영어단어장 #초등영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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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흔이 된 딸에게 -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한성희 지음 / 메이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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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서른, 마흔

살아오면서 10년 주기로 뭔가 새로운 인생이 펼쳐칠 듯한

설레임과 걱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

인생의 전부였던 가정과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더 넓은 세상에 나아가게 되었던 스물.

치열한 취업전선에 뛰어들고 겨우 자리잡은 1,2년차 직장인

그리고 친구와 연애가 좋았던 설레었던 서른.

이제 마흔을 앞두고 있습니다.

​

마흔. 주변의 친구들은 워킹맘이거나

전업주부라도 이제는 진짜 "엄마" 같은 느낌으로

잘 해내고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지금 어떤가? 라는 생각을

문득 가지게 되는 나이인 듯 합니다.

​

그 마음을 잘 헤아려주듯 "잘 하고 있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라고

엄마의 목소리로 이야기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모든 걸 잘하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설령 네가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해도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5개의 챕터로 나누어 친정엄마가 중년이 되어가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 38가지를 꼭꼭 담았어요.

​

​

마흔이 되어가는 지금, 자기 계발책을 읽기도 그렇고,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도 주춤하는데,

때론 엄마의 충고와 잔소리가 앞으로 한발짝 나아가는데 도움 되기도 합니다.

​



책을 읽으면서 울고 웃으며 공감하고,

지금의 나에게 엄마의 잔소리 같은 콕콕 정곡을 찌르는 말들

진짜 우리 엄마같은 저자의 충고들이

마흔이 되어가는 지금, 읽어야 할 책이었어요.

​

​

"딸아, 힘들어서 도망가고 싶고 그래서 그럴듯한 핑계를 찾게 될 때는 꼭 기억하렴.

과거의 사건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할지는 바로 너 자신에게 달려있으며,

핑계를 찾는 데에 골몰할수록 낭비하게 되는 건 결국 너의 소중한 인생이란 사실을 말이야."

​

​

앞으로의 10년은 더 정신없이 바쁘고,

나를 챙기기 어려울 것 같지만

그 와중에도 "나"라는 중심을 세우고

"나"로부터 시작하는 인생이 될 수 있길

​

지금, 마흔이라서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나이인 것 같아요.

저자는 마흔의 흔들림 앞에 너무 겁먹지 말고,

마흔은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라고 전합니다.

​

​

내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위로 받길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옆에 두고 수시로 때론 위로 받고 때론 자극제가 되길,

자주 꺼내 읽어야겠어요.

​

#벌써마흔이된딸에게 #메이븐 #한성희 #심리학 #인문학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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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없는 세상 ㅣ 라임 그림 동화 35
쥘리에트 아담 지음, 모렌 푸아뇨네크 그림, 김자연 옮김 / 라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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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떤 색깔일까?

​

아이가 본 엄마, 아빠의 얼굴은 회색입니다.

언제나 지쳐있고, 슬프고 심각한 얼굴이래요.

어른이 되면, 어쩔 수 없는 일이래요. 정말 그럴까요?

​

우리 아이들이 본 엄마, 아빠의 얼굴은 어떤 빛으로 보일까.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주인공 솔린은 모두가 회색빛으로 변할 때,

자신만의 노란 빛을 유지하고 있어요.

​

주인공이 모험을 떠날때 들려오는 박사님의 목소리는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을 살다보면 자신만의 빛을 잃어가고,

때론 다 잃고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 때도 있다고 소리 냅니다.

그러면서 언젠가 솔린도 회색빛을 띄게 될거라 하죠.

​

경험에 우러나온 진심어린 충고일 수 있지만

과연 그럴까? 왜 그래야할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솔린은 그 말을 듣지않았고,

모두가 같아지길 바라는 어른들의 요구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빛을 내는 아이로 성장하죠.

​


솔린과 같이 자신만의 빛을 지켜낸 아이들은

세상을 더욱 다채롭게 빛나게 합니다.

​

​

초등 아이들이 장래희망에 아이돌이나 유튜버를 꿈꾸고,

의대에 가기 위해 재수를 한다는 서울대생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꿈조차 규격화 되고, 획일화 되어가는 요즘 세상.

​

과연 우리 아이들은 자신만의 빛을 내고 있을까 하는

회의적인 생각도 들었어요.

​

다양한 빛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고유한 정체성으로 또 하나의 빛을 내는 아이,

솔린과 같이, 주변의 갖은 위험과 어른의 지난한 충고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빛깔, 정체성을 지켜내는,

우리 아이들도 스스로 빛을 내는 아이로 성장해보길 바래봅니다.

​

​

#색깔없는세상 #쥘리에트아담 #JulieteAdam #모렌푸아뇨네크 #라임그림동화 #정체성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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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문해력 초등 1-2학년 - 국어 수학 ㅣ 나무 문해력
윤병무 지음 / 국수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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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학생들의 문해력에 문제 제기가 되어

다양한 문제집과 방송 등에서 문해력을 키워주는 방법에 대해

많이 접할 수 있었어요.

 

책을 많이 접하고 읽어봐야 하지만 글을 읽고

해석하고 써보는 연습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무 문해력> 은 그동안 다양한 문해력, 어휘, 국어 문제집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구성으로,

진짜 문해력이 무엇일까

아이와 같이 고민해보고, 연습해보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나무 문해력 시리즈’는 책마다 구성된 16단원에

‘이해하기, 판단하기, 사용하기, 참여하기’ 활동으로

문해력을 제대로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읽은 글의 주요 요점을 나무 모양에 채워넣으면서 정리합니다.

이를 통해 글 전체를 구조적으로 파악하면서

글을 좀 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도 나무에 글을 채워넣고,

읽은 내용을 복기하면서 문제를 풀어보는 게

신선하고 재밌어했어요.

 

그리고 보통 문해력 문제집 처럼 다른 지문이 아니라,

교과 내용과 1,2학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글로 배우니,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같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국어뿐아니라 수학도 "글"로 표현하여,

글을 읽고 해석하며

아이 나름의 수학을 정의내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수학을 줄글로 문해력을 관련하여 나타낸 책은

이 책이 유일하다고 하네요.

여러면에서 신선합니다.

 

지은이 윤병무님은 스터디카페에서 꽤나 유명했던

"로로로 초등시리즈"를 출간한 시인이자 작가님이시고,

다양한 초등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셨어요.

"로로로 초등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초등 교과를 동시와 수필, 논술로 배우는 책입니다.




참여하기 문제에선 글로 안되니,,

연필을 쥔 손을 그리더라구요.

엄마는 되도록 개입하지 않으려 했더니

문제를 제대로 안 읽은 것 같아요.

역시나 좀 더 생각하는 힘이 길러져야할 것 같네요.

 

나무 문해력은 초등 1,2학년은 국어,수학을,

3학년부터 고학년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까지

문해력으로 교과를 풀어 배울 수 있다니

정말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 출간된 것 같아 아주 반갑고 다행스러워요.

 

아이 문해력을 위해서 꾸준히 풀어봐야겠네요.

 

#나무문해력 #초등문해력 #윤병무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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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닛츠의 따뜻한 손뜨개 니트 - 초보 니터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대바늘 뜨개 25
최귀염 지음 / 책밥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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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로 아이들 인형 만들기, 목도리 만들기 했던 실력으로

이번엔 본격 뜨개 니트에 도전?!

​

일단 책부터 살펴봅니다.

​

니트웨어 디자이너 최귀염님의 첫 책입니다.

2015년부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체형과 게이지에 맞춘 여러 사이즈 도안을 제공하며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맞는 착용감을 가진 니트를 찾도록 도와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대바늘 뜨개 도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셔요.

​

책에서도 무려 9가지 사이즈를 제공합니다.





세련된 모던 니팅에 손뜨개 특유의 따뜻한 느낌이 더해져

"숲닛츠" 스타일의 니트 옷들이

"나도 한번!?" 하는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킵니다.

또한 뜨개옷하면 왠지 모를 촌스러움이 따라오는데,

숲닛츠님의 완성작들을 보면 "모던니팅" 이란 이름에 어울리는

세련된 작품들이 많아요.

그래서 초보니터들도 덜컥 도전하게 하는 이 책의 매력인 듯 합니다.



"초보 니터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대바늘" 이란 소제목 아래,

시작부터 책을 읽는 법 (How to read) 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책입니다.

도구와 게이지, 뜨개상식, 뜨개 상담소 까지

초보들이 뜨개를 시작하면서 가지는 각종 궁금증들을 해소 할 수 있어요.



다음으로 part 2에서는 본격 대바늘의 기초를 배웁니다.

다양한 기초기법을 QR 영상과 함께 따라해봅니다.

​

본격 디자인 작품을 시작해보면,

하나의 도안으로 카디건과 스웨터, 조끼와 가디건, 스웨터와 조끼 등

두가지 스타일 니트를 만드는 법을 소개해서

초보들이 도전해보기에 수월하게 허들을 또한번 낮춰준 듯 해요.

​

또한 디자인 중 퍼스트 가디건은 초보자들이 영상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영상을 제공하고 있어서,

말그대로 처음 가디건을 떠보는 초보들도

도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하고 고마운 책입니다.

​

숲닛츠의 따뜻한 손뜨개 니트 책을 통해

퍼스트 가디건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디자인의 뜨개 옷에 도전하면서

하나씩 뜨개 레벨업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모든 기호와 암호같은 도안, 설명을 차근히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니트가 완성되어있을까요?

취미생활로 뜨개를 해보고 싶어서 덜컥 숲닛츠 님의 책을 펼쳐봤지만

역시나 아직은 많이 어렵네요.

​

직접 떠본 뜨개 니트라는 초보에겐 거대한 산을

숲닛츠 님의 친절한 뜨개책을 만나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추운 겨울, 나만의 니트옷, 소품을 만들어 보고싶은 분들,

추천합니다.

​

​

#숲닛츠 #숲닛츠의따뜻한손뜨개니트 #손뜨개 #모던니팅 #대바늘 #손뜨개 #니트웨어 #겨울취미 #최귀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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