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장초등경제신문📚출판사 @mkpublishing ✍️글. @jiseonyoon97 🐳운영. @gbb_mom ❓️아이의 경제교육 어떻게 하고있나요?사실 교육이라고 하니 너무 부담스러워쉽고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어떻게 접근할까 고민하던 중에 만나게 #하루한장초등경제신문 경제용어가 사실 어려워 아이들이 쉽게쉽게 훅훅 하지는 못하지만일상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들로 풀어 경제라는 그림에 스며들게 하니자연스럽게 경제 용어를 익히게 된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하면서 좋았던 점📌지나쳤던 사소한 것들이 경제와 연결되는 점📌기사속 어휘의 뜻 들이 정리되어 있다는 점📌친숙한 주제로 경제기사가 이루어진 점📌신문기사를 아이들 수준에 맞게 풀어낸 점📌긴지문속에 핵심질문을 제시하는 점📌관련된 데이터를 제시 후 분석하여 시야확장 📌메타인지향상을 위해 체크하도록 유도한 점📌QR코들 제시하여 원본기사를 접하도록한점📚우리 집은📌읽으면서 낯선 어휘를 체크하며 읽는다.📌체크한 어휘에 예상하는 뜻을 묻는다.📌최종으로 국어사전을 확인하며 정리한다.📌예시를 함께 곁들인다. (아이.눈높이)2주차가 접어든 아이들은스스로 엄마와 함께 했던 방법들을기억하며 하고 있다.(물론, 완벽하지 않지만 스스로한다는 것👍)경제교육이라기 보다는#경제이야기 라고 받아 들여뒷장 기사까지 쭉쭉 읽어 나간다👏한 권을 마무리 하면얼마나 성장할지 궁금하다.내가 먹고 입고 사는 것들이 #경제흐름 속에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 것이다.❤️
#교과서가쉬워지는한국사여행 #초등학생이면꼭가봐야할역사여행지64📚출판사. @gilbutbook ✍️글. 홍수연, 홍연주첫째친구가4학년둘째친구가 3학년사회과목을 시작하면서 부터 두 친구들이 #한국사 에 관심이본격적으로 생겨났다.책에서만 보던 곳을 하나하나 알아보고가는것이 여간 보통일이 아니였다.이렇게 책 한권으로#한국사여행 이 갸능 하다니📌우리가 갔던 곳도 책에서 발견 하니 신나고📌교과서에서만 보던 곳도책에서 발견 하니 더 신나고📌각자 가고 싶은 곳도 책을 통해 찾아보며 설레여한다.📚이 책은 7파트에 책속의 특집까지포함해 8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나라의 등장과 발전✔️ 독창적인 문화를 발전시킨 고려✔️ 민족문화를 지켜 나간 조서✔️ 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일제의 침략과 광복을 위한 노력✔️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전쟁✔️ 책속의 특집이렇게 구분이 되어 역사여행이 시작된다.추가로 센스있게🌱 주변 명소 맛집과 한국사 퀴즈까지 담겨있다.🌱최신 업데이트 정보까지 업데이트 되어있다이번 우리집 방학 가족여행은아이들이 계획하였다.(이 책을 참고로
#요즘초등생을위한최소한의고전수업 📚출판사 @ch_daily_mom ✍️글. @ddok_ssam 학부모 상담 다녀온 그날부터나는 제일 먼저 #어린이사자소학 을읽어 주었다.내가 읽어 준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질까?싶었지만 그냥 루틴처럼 읽어 주었다.정확히 한 달후담임 선생님께서 전화가 오셨고,아이의 변화의 비법을 물으셨다.성장중인 아이는 언제든지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그게 좋은 변화이든,교정이 필요햐 변화이든..그렇게 #고전의힘 을 느꼈고,고전 관련된 책에 빠지게 되었다.이 책을 만나고 의심이 확신으로 변화하였다.📌왜 읽어야 하는지📌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어떻게 아이의 삶에 적용을 시켜야 하는지막막하고 어려웠던 고전읽기의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학년에 맞는 고전 읽기 방법✔️학년에 맞는 고전 책 추천✔️놓치지 말아야할 부분까지제시된 방법대로 시도해 본다면아이의 삶에 새로운 꽃이 피어날 것이라 생각이든다.🌱 아이와 함께 읽는 필수고전 20 도장깨끼 시작👍
📚출판사. @moonchusa ✍️글. 안일구.김소라.박지혁.✍️글. 유정우. 조민석, 데안 가브리츠 책 한 권에 클래식 100곡이다 들어있다니너무 탐나지 않는가?,아이를 키우다 보니음악은 점점 멀어져 가는 친구와 같았다.그게 너무 불편했고,그게 너무 슬펐던 것 같다.이 책을 통해아이들과 일사에#클래식 한 스푼을 챙겨먹는 영양제와 같았다.우리집 첫째는원래부터 클래식을 좋아한다.어느날 틀어준 클래식을가만히 들으며 나에게'가사가 없어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어 '라며 클래식 매력을 일찍이 알아차린 것 같다.우리집 둘째는드레스 입은 연주자와 성악가의 모습에매료된 것 같다.음악을 들으며 연주자의 제스처를 유심히보는 느낌?.🤣뭐 어쨌든,각자의 방식으로 클래식을 감상하는 것.나는잔잔히 틀어 놓고 하루를 정리하는그 루틴이 뭔가 좋은 느낌이 랄까.기분이 안 좋은 하루를 보내도,마지막 하루를 이렇게 마무리 하니꽤 근사한 사람이 된 것만 같아#나를위로하게된다.내일은 어떤 곡이 나올까?그곡은 나에게 어떤 느낌을 선물해줄까?내가 책을 선물할 일이 있다면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왜냐하면클래식 100곡을 선물한 셈이니깐❤️
#가자에띄운편지📚출판사 @baramkids.kr 🎨글. 발레리 제나티 / 이선주어떤이는 수례바퀴처럼돌아가는 일상이 지루하다고,무기력하다고 재미없고의욕이 없다며 지내고 있다.어떤이는 일상이라는 말이 무색하게하루하루 공포속에 기약없이 버티고 있다.같은 시대같은 하늘 아래에서다른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서로는 무엇을 위해 싸우는 것일까?무엇 때문에 많은 이들의 희생을 요구하는 걸까?한 소녀는 반대편에 싸우고 있는한 소년과 메일을 주고 받으며 서로가 자신의 편이 이 싸움에서이기기를 원하지 않음을 알게된다.📚넌 너의 침묵을 지키려고 고집을 부리고난 너의 편지를 받겠다고 고집을 피우고우리들은 참...물론 '우리들' 이라는 이말은 아무런 의미도 없어.하지만 네가 나랑숨바꼭질하길 그만둔다면 어떤 의미를 가질 수도 있을 거야.📌이 책은 20년 전에 쓰였지만,여전히 젊은 탈과 나임이 가진열망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2023년 10월 7일 최악의 상황이 일어났고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이런 상황 속에서 오늘날이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할지✔️꼭 왜 읽어야 하는지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