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2 ㅣ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2
문재갑 지음, 최승협 그림 / 북장단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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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세계사 책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들의 반응이 좋아 열심히 읽고 있는 요즘입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한다면
우선 자료가 풍부하고 딱딱하지 않게 구성 되어 있는 책으로 접하기를 추천해요.

그리고 한국사를 이해한 상태에서
접한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미리보기>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 한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 풍부한 사진과 자료들은 물론,
다양한 만화도 있어 학생 독자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다가온다는 것‼️


2권을 살펴보면
세계사에서는
동양의 당나라와 거란,
서양의 황제와 교황의 갈등에 이어
십자군 전쟁에서부터 아비뇽 유수와
유럽 인구를 순식간에 반토막 내버린
흑사병을 다루며,

한국사에서는
태조 왕건의 고려 건국에서부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을 다루고 있어요.


통일과 분열을 거듭하는 중국
교황을 유폐시킨 황제
몽골의 거대 건국 건설
광종의 개혁과 무신정권 등의 시대를 살펴볼 수 있어요.

만화로 정리된 부분까지
함께 살펴보니 전체의 흐름이 그려지더라고요.


세계사를 이제 막 시작하는 시점이라
어렵고 복잡했던 부분을 조금 수월하게
갈 수 있어요!


세계사 그리고 한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많은 사건들과 이름, 해당 연표를 암기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
그러한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하는
해당 연표를 통해
그 시기의 핵심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을 분석하여
알게된 사실을 토대로 미래를 준비하는 것!



<세계사와 한국사를 함께 살펴보면 좋은점>

📍세계사 큰 흐름에 이어 동시대의 한국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역사 이해의 폭을 한층 넓힐 수 있고,

📍동시대에 일어난 국내외 사건들을 통해
각국의 정치ㆍ사회ㆍ경제 ㆍ문화의 특성 및 우리와의 차이를 비교해 보며,

📍세계사와 한국사를 연결해 생각의 폭을 넓히다 보면 특정 사건에 대한 암기를 넘어
'이해와 해석'이 가능해 질 수 있어요.


이 책은
2022년 교과과정개편으로
중학교에서 세계사 한국사를 통합으로 배우게 되는데
수업에 필요한 핵심들을 다 반영했다고 해요.

예준이 같이 예비 중학생들은 미리 읽어보고 전체의 흐름을 이해기에 도움이 될 거예요.

물론
세계사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정리의 방법으로도 좋겠죠?

3,4,5권도 너무 읽어보고 싶어요!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북장단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미리보기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중등대비필수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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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1 ㅣ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1
문재갑 지음, 최승협 그림 / 북장단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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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전
아이들과 함께 읽는 책이 있는데요.


<세계 역사 이야기 1권> 인데
생각보다 아이들의 반응이 좋아
꾸준히 같이 읽고 있어요.



그런데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료들이 최소한이라
생소한 것들은 직접 인터넷으로
찾아봐야 하니 읽는 흐름에서 자주 멈추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발견한 이 책‼️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미리보기>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을 잠깐 소개하자면‼️

✔️ 한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 풍부한 사진과 자료들은 물론,
만화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있어
학생 독자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다가온다는 것‼️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시작으로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문명,
바빌로니아, 함무라비법전까지 읽었는데
(심지어 함무라비법전에 관한 독서록도 썼음ㅋㅋ)



저는 이 책을 추가해
단군 왕검, 고조선 건국까지 함께 짚어보고
부족했던 자료와 만화로 정리된 부분까지
함께 살펴보니 흐름이 잡히더라고요.



예준이와 루야는
세계사를 이제 막 시작하는 시점이라
어렵고 복잡했던 부분을 흥미롭게 접하고 있어요.✔️




세계사와 한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많은 사건들과 이름, 해당 연표를
암기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
그러한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해당 연표>를 이용하여
그 시기의 핵심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자연스럽게 세계사와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음)

그로인해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을 분석하여
알게된 사실을 토대로 미래를 준비하는 것!



<세계사와 한국사를 함께 살펴보면 좋은점>

📍세계사 큰 흐름에 이어
동시대의 한국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역사 이해의 폭을 한층 넓힐 수 있고,


📍동시대에 일어난 국내외 사건들을 통해
각국의 정치ㆍ사회ㆍ경제 ㆍ문화의
특성 및 우리와의 차이를 비교해 보며,



📍세계사와 한국사를 연결해
생각의 폭을 넓히다 보면
특정 사건에 대한 암기를 넘어

'이해와 해석'이 가능해 질 수 있어요.



예준이와 박물관에 갔는데
예준이가 그러더라고요.

우리는 이렇게 어렵게 살고 있을 때
다른 나라는 어떻게 살았는지 나는 비교하며
보고싶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동시에 보는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예준이의 궁금증이
이 책을 통해 해결되었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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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 - 2026 뉴베리 아너 수상작 ㅣ 오늘의 클래식
오브리 하트먼 지음, 마르친 미노르 그림, 황세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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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도
그렇다고 살아있지도 않은
'죽다 만 여우 클레어'는
죽은 나무 숲에 살아가고 있어요.

클레어는 그 곳에서
길 잃은 영혼들에게
사후 세계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사후 세계로 떠나지 못하고
그 곳을 맴도는 '생강촉새' 덕분에(?)
클레어의 세계가 바뀌기 시작하죠.

클레어는
❓️사랑을 받지 못한 존재일까?
❓️아니면 사랑을 주는 존재일까?

클레어를 통해
독자들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그 질문을 찾고 답을 해가는 과정도 참 좋았어요.)

"사후 세계에는 네 영역이 있어요.
당신을 어느 쪽으로든 억지로 떠미는 건 제 일이 아니에요.

분명한 건
모든 영혼은 가장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영역으로 이끌린다는 거예요."

북쪽으로 가면
안식에서 기쁨을 차는 이들이 가는 <평화계>

동쪽으로 가면
즐거움을 추구하던 이들에게 알맞은 <쾌락계>

서쪽으로 가면
노동과 봉사와 노력을 사랑한 이들이 가는 <발전계>

마지막으로
남쪽으로 가면...고통이 따르는 <고통계>

예준이와 루야는
정말 네 영역의 사후 세계가 있나며 물어보더라고요.

❓️우리는 과연 어떤 사후 세계를 안내받을 까요?

계속 맴도는
'생강촉새'는 어떤 곳으로 가게 될지
어떤 상처들이 있을지
그리고 독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해 보셔도 좋아요!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버림으로 인한 깊은 상실과 존재의 부정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지금 살아가고 있는 많은 클레어에게
깊은 위로와 단단한 내면을 선물해 줄거예요.

클레어로 살아가고 있다면
자신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길 바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위즈덤하우스 #죽은나무숲의죽다만여우 #뉴베리아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누루남매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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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검사 ㅣ 파란 이야기 27
허교범 지음, 현단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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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변호사에 이어
어린 검사가 돌아왔어요.‼️


작년에
어린 변호사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고,
담임 선생님께서도 추천해 주신 도서였거든요!



이번 <어린 검사>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라고요!


이 책은
초등 국어 교과서에 이어
사회 교과서와도 연결이 되어 있으니
어린 변호사와 검사 꼭 함께 보여주세요.





범인은 이미 정해졌다!
반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을 시작으로
학급 재판이 시작된다.


어릴적부터 검사를 꿈꾸던 선형!
재판이 시작되기 전 부터 아이들은 범인을 단정 짓는다.



근거없는 추측과 상상이
오해와 편견을 만들고 그것이 진실이 되어버린 현실.


모두가 믿고 있던 진실에 대해
선영은 검사의 눈으로 파헤치기 시작한다.


교실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이들이 직접 마주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그 과정이 참으로 인상 깊었어요.



현실은 어른들의 개입으로
두리뭉실하게 일을 마무리 짓는데

그와 달리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그 과정 속에서 추측과 사실을 구분하는 과정이
아이들을 한층 성장하게 돕고 있어요.


세상을 공정하게 바라보는 눈
법은 처벌의 목적이 아닌 함께 약속이라는 것


아이들의
일상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귀엽고 천연덕스럽게 바라보고

때로는
진지하게 해결해 가는
어린이 법정 스릴러 두 번째 이야기와 함께 해주세요.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 반하게 될지도 몰라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위즈덤하우스 #어린검사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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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
류치 지음, 이지수 옮김, 정동은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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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렇게까지 수학을 깊게 다뤄야 하지?'



네,
이렇게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
(물론...지금도?!)


수학 교과서의 복잡한
증명과 수식 계산으로만 수학을 마주했다면
잠시 와보세요!



"왜?"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상황을 통해

개념, 상황, 공식의 흐름으로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날카롭게 다루고 있는
책이 있어요!




✔️축소 복사로 얻는 이득
✔️열차 운송에 숨겨진 수학
✔️만두용 밀가루 반죽의 적당한 크기
✔️옷 한 벌에 들어가는 천
✔️물고기를 키우기 위한 어항 고르기
✔️알코올 중독
✔️주식 차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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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비 계산에서 <집합과 함수>를
고속열차의 운행에서 <극한과 대칭>을
만두 반죽 크기에서 <도함수의 개념>을



이렇게
미적분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함께하고 있는지 발견할 수 있어요.



예를들면

복사할 수 있는 원서 쪽수 =
축소 복사에 사용된 복사용지 수량 ×8

등식의 성질을 이용하여
등식의 양쪽을 8로 나누면


복사할 수 있는 원서 쪽수 ÷8 =
축소 복사에 사용된 복사용지 수량


즉, 정리하자면

⬇️⬇️⬇️

축소 복사용지 = 복사할 원서 쪽수 / 8


그런데
이 식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어요.
만약 100쪽짜리 책을 축소 복사한다면
복사용지가 [❓️] 장이 필요한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책의 p.17~18 참고해보세요.)



이렇게 축소 복사를 하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처음에는 앵? 당황해 하더니,
책을 펼치고 읽으니 놀라워 하더라고요!

어려운 공식이 아닌,
일상 속에서 미적분을 발견하는 것!


수학 책 밖에서 만나는
미적분의 또 다른 매력 찾으셨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동아엠앤비 #미적분이이렇게쉬웠어?
#수학책추천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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