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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하다앳홈 - 쉽고, 맛있고, 건강한 인생 레시피 104
박정아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3월
평점 :
ㅡ
요즘 남편과
건강하게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남편이 주말에 오면
각종 야채들을 손질하여 먹을 수 있도록 보내곤 하는데요.
(사실 그냥 원물 그대로 응용없이 보내고 있어요.)
<브런치 하다앳홈>에는
저희집 냉장고에도 있는 재료들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더라고요.
요즘
편리함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의 식탁‼️
이제는 바꿔야 겠다고 생각이 들지 않나요?
행동이 바뀌려면
우선 그 절차들이 단순해야 겠지요!
➡️ 재료는 쉽게 구할 수 있어야 하고,
➡️ 만드는 과정은 간단해야 하며,
➡️ 무엇보다 맛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건강한 것도 맛이 없으면...
우리집 친구들은 먹지를...않더라고요!
이 책에는
집밥을 시작하기 전,
주방 도구를 시작으로 주방 가전,
좋은 식재료 선택, 오일 만들기 등
기본적인 설명도 있어서 좋더라고요.
시중에 나온 제품 중에
덜 가공된 제품을 딱 소개해주니 좋았어요.
(검색하고, 비교해보는 것 자체가 진빠져요)
샐러드와 소스 및 드레싱, 수프와 피클, 다양 브런치의
메뉴들의 레시피들이 있으니
한 권으로 일상의 식탁은 물론,
손님 접대용까지 다 가능할 것 같아요.
저는
단백질이 풍부한 <병아리 콩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어요.
삶아서 샐러드의 토핑용으로만 사용한
병아리 콩을 주 재료로 사용한
<병아리 콩 샐러드>가 의외로 너무 맛있어서 놀랬어요!
저는
'그릭 요거트 드레싱'으로 만들어 보았는데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응용까지 가능하니
질리지 않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 그리고 신기한게
집에 재료가 다 있다니 너무 편했어요.
혹시라도 한 두개정도가 없어도
대처해도 되니 꼭 도전해보세요.💕
내일 저희 친정엄마가 오시는데
어떤 메뉴를 해 먹어볼까 선택하는 재미도 있네요.
옷들이 앏아지고 있는 요즘.
저도 건강한 식단에 더 힘을 줘야 겠어요.
이 책은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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