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요정과 떠나는 맛있는 마법 여행
고바야시 유키 지음, 이중현 옮김 / 춘희네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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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요정과떠나는맛있는마법여행
#씨앗요정과떠나는 #맛있는마법여행
#도서협찬

📚출판사. 춘희네책방(@choonybook)
✍️글그림. 고바야시 유키 /이중현 옮김

"잘 먹겠습니다!"

갓 지은 쌀밥 향기와 된장국 그리고 달걀프라이.
토마토와 양상추, 달콤한 딸기.
한 눈에도 맛있어 보이는 아침 밥상.

아침 밥상에 올릴 씨앗!
그 씨앗이 무엇인지 남매는 아빠를 따라 나섭니다.

풀숲을 지나 작은 시냇물을 폴짝 뛰어넘으면
유채밭 건너편 큰 밤나무가 보입니다.

발밑을 보니 축 늘어진 떡잎 하나가
힘없이 잎을 흔들고 있었어요.
소라가 물통에 있는 물을 붓자
금세 기운을 차리고 잎이 파릇파릇 해졌어요.

자신을 구해준 흙의 요정 <하타퐁>이
보답으로 남매에게 밭의 사계절을 안내해줍니다.

❓️
단! 남매는 이대로 갈 수가 없어요.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딸기밭을 지나 블루베리 밭을 지나 남매와
떠나는 여정 들이 작고 귀엽고 소중해서 뿅 반할거예요!

📍귀여운 그림들이 시선을 잡아요.
나무에 기대 꽃을 구경하는 모습,
블루베리를 한 알을 꼭 껴안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
새와 함께 눈을 마주보며 미소짓는 모습.
귀여운 그림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을거예요!

📍센스있고 아름다운 표현들이 예뻐요.
"블루베리는 꽃은 몽실몽실해서 귀여워."
"우와 너무 예뻐. 아주 큰 거울 같아."

📍일상의 새로운 발견의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하늘과 땅 그리고 해님. 감사합니다.
열매를 풍성하게 맺은 덕분에 올해도
마을 잔치를열 수 있었습니다.
햅쌀밥에 따끈따끈한 군고구마와 호박수프 그리고 애플파이."

무심코 먹었던 음식들의 여정이 궁금할 것이고,
나에게 어떤 도움이 주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봄>을 탐색하기 좋은 시기가 왔네요.
오늘의 밥상의 친구들 부터 아이와 만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 오늘의 저희집 밥상은
토마토, 양배추, 당근.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춘희네책방 #열매 #씨앗 #자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자연 #강한엄마 #책추천 #그림책추천 #예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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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코드: 더 비기닝
빌 게이츠 지음, 안진환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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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소스코드더비기닝
#빌게이츠 #소스코드더비기닝
#도서협찬

📚출판사. 열린책들(@openbooks21)
✍️글. 빌게이츠 / 안진환 옮김

이가 빠진 상태로 웃고 있는 귀여운
소녀를 보세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실 저는 이 소녀의 사진에 빠져
이 책을 읽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기술자이자, 비즈니스 리더, 자선 사업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시자로 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빌 게이츠>라는 사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빌 게이츠의 사업이라던지,
미래 사회에 대한 언급은 다루지 않았어요!
지금의 배경이 되기 전의 모습을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명확하게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거죠!

📍하이킹과 프로그래밍
전혀 닮은 구석이 없는 활동처럼 보였지만,
둘 다 그에게는 일종의 모험이었어요.

✅️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는냐 내지는
얼마나 멀리 던질 수 있느냐 등으로
결정되지 않는 이 성공은 한계가 없어 보였다.

✅️
복잡한 프로그램을 통해 필요한 논리와 집중력,
인내심은 그에게 마치 타고난 것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어린시절

✅️
거리낌 없이 이상한 질문을 하는 아이
수업을 방해하고 선생님 시간을 많이 뺏는 아이
활기차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
수학이 쉽고 재미있는 아이
사회와 단절된 아이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아이

📍주변사람

#할머니

✅️
공정과 정의, 성실이라는 개인적 규범을 엄격히 따르는 것
단순하게 살면서 시간과 돈을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것
두뇌를 사용하여 세상과 소통하는 것
다른 사람이 빛날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처신하는 것
차분함이으로 드러나는 자신감을 지니고 있는 것

#어머니

✅️
원대한 비전을 가지고 8분이라는 시간을 앞당겨
<엄마의 시간>속으로 그를 대했다는 것

#아버지

✅️
신중한 단어선택 과 목소리는 그를 경청하게 만든 것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감정적이지 않았던 것.

#상담사

✅️
마음을 열게 만든 뛰어난 공감능력.
스스로 정답을 찾을 수 있게 도운 통찰력 있는 질문.
교훈과 지도가 아닌 진심으로 대한 것.

#친구

✅️
타인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도우는 방향성.
지성에 자리 잡은 인내심으로 대한 것

사회의 규범에 맞게 기준을 세운다면,
그는 문제가 많아보였고, 적응을 못하는 아이로 보였죠.

학교 생활의 특정 규정들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고 해요.
필기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 필기체 연습을 하는 것은
<예쁜 글씨 뽐내기 대회> 처럼 느껴졌고,

성적을 메기는 방식에도,
최고를 A로 정하고 이어서 B와 C등으로 등급을
나누는 표준 방식은 아무런 문제 없이 납득이 되었지만

노력의 정도를 평가해 점수를 주는 방식은 도무지
이해를 못했다고 해요
(노력하면 1점 / 중간 정도 2점 / 노력하지 않으면 3점)

그외의 일화들이 정말 신박 하고
남다르다고 느끼게 되었어요!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이 아닌,
내 아이만의 <기준>을 만들어 가는 어른들이
너무 근사하지 않나요?

저희 집 친구들의 일화는 댓글로 남겨 보겠습니다.🌸

이책은 단단한맘님의 고래독서 모임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빌게이츠 #소스코드 #더비기닝 #열린책들 #부모추천도서#빌게이츠자서전 #책추천 #강한엄마 #누루남매책이야기 #고래독서모임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부모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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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3 - 박경리 대하소설, 1부 3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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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3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박경리

벌써 3권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왔어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빠져들어 가게 되는 책이라
왜 토지 토지 하는지 알 것 같아요. 👍
(전용 노트를 만들 정도라니까요😍)

이번 토지 3권의 키워드는 <죽음>이였던 것 같아요.
각각의 많은 일들을 겪었고,
그 일들에 깊숙하게 들어 갔던 것 같아요.

📍강포수
자기 솜씨에 대한 불안과 귀녀에 대한 정
암사슴을 잡고보니 새× 밴 사슴이었다.
슬프게 쳐다보는 노루는 두 발을 들고 흔들어 보였고,
살려달라고 애워하는 시늉이라는 것.
노루는 새끼를 낳고 있는 중이였다.

➡️
누구의 자식이든 강포수가 귀녀가 낳은 아이를
자신이 기를 생각을 하고 있었다.

📍용이
강청댁을 끌어 안는 순간 영영 잊은 듯 흐미하기만 했던
월선의 얼굴이 용이 눈앞에 선명하게 떠올랐던 것이다.

📍강청댁
"이 썩은 꼴 보고는 나는 못산다.
못살거마는 어디 계집이 없어서 무당× 아니믄
살인죄인 계집고, 날 지이고, 직이고 나서 다 데리고 날아라"

➡️
용이는 주먹을 쥐고 강청댁 면상을 치고 발로 걷어 찬다.

왜 그럴까? 그대들의 일상에 들어 갔지만,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았어요.💦

윤보와 월선이의 대화 장면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용이도 그리 되고 접어서 그런거는 아니었으니께
그 놈도 지금은 미친×이 다 됐지"
흐느껴 우는 월선이에게 윤보는 외치죠.
그것도 마음속으로!

'×× ××들 하고 있다.
사내가 계집이나 꼭 마찬가지다.
이것들이 우짤라꼬 이라는지. 도통 나는 모르겠다. 제에길'
(아쉬운 부분이 실제 욕이 많아서 표현할 수 없어 아쉽네요)

그러다 제가 응원하던 강청댁이 떠났어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요!

구토와 설사가 겉잡을 수 없이 심해지자 강청댁은
용이도 공모했을 거라 역설을 퍼붓다 울부짖었죠ᆢ.

"용이 니도 야박한 놈이고나.
십여 년을 데꼬 살던 계집인데 벵이 그리 무섭나?"
윤보는 정말 시원한 사이다 같은 말을 하는 친구 같아요.

강척댁이 그리워서 시체를 처리하지 않는 것이 아니였어요.
죄가 많아서 강청댁 속을 썩게 만들었던 그 장본인!

강청댁이 다른 세상에서는 사랑받는 사람으로 살기를
바래봅니다.

#채손독 을 통해 #다산북스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
#소설토지 #토지1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
#필사적으로_토지#토지필사 #토지필사단 #소설필사 #대하소설필사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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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20 세트 - 전20권 (반 고흐 에디션) - 박경리 대하소설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8월
평점 :
품절


#토지3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박경리

벌써 3권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왔어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빠져들어 가게 되는 책이라
왜 토지 토지 하는지 알 것 같아요. 👍
(전용 노트를 만들 정도라니까요😍)

이번 토지 3권의 키워드는 <죽음>이였던 것 같아요.
각각의 많은 일들을 겪었고,
그 일들에 깊숙하게 들어 갔던 것 같아요.

📍강포수
자기 솜씨에 대한 불안과 귀녀에 대한 정
암사슴을 잡고보니 새× 밴 사슴이었다.
슬프게 쳐다보는 노루는 두 발을 들고 흔들어 보였고,
살려달라고 애워하는 시늉이라는 것.
노루는 새끼를 낳고 있는 중이였다.

➡️
누구의 자식이든 강포수가 귀녀가 낳은 아이를
자신이 기를 생각을 하고 있었다.

📍용이
강청댁을 끌어 안는 순간 영영 잊은 듯 흐미하기만 했던
월선의 얼굴이 용이 눈앞에 선명하게 떠올랐던 것이다.

📍강청댁
"이 썩은 꼴 보고는 나는 못산다.
못살거마는 어디 계집이 없어서 무당× 아니믄
살인죄인 계집고, 날 지이고, 직이고 나서 다 데리고 날아라"

➡️
용이는 주먹을 쥐고 강청댁 면상을 치고 발로 걷어 찬다.

왜 그럴까? 그대들의 일상에 들어 갔지만,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았어요.💦

윤보와 월선이의 대화 장면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용이도 그리 되고 접어서 그런거는 아니었으니께
그 놈도 지금은 미친×이 다 됐지"
흐느껴 우는 월선이에게 윤보는 외치죠.
그것도 마음속으로!

'×× ××들 하고 있다.
사내가 계집이나 꼭 마찬가지다.
이것들이 우짤라꼬 이라는지. 도통 나는 모르겠다. 제에길'
(아쉬운 부분이 실제 욕이 많아서 표현할 수 없어 아쉽네요)

그러다 제가 응원하던 강청댁이 떠났어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요!

구토와 설사가 겉잡을 수 없이 심해지자 강청댁은
용이도 공모했을 거라 역설을 퍼붓다 울부짖었죠ᆢ.

"용이 니도 야박한 놈이고나.
십여 년을 데꼬 살던 계집인데 벵이 그리 무섭나?"
윤보는 정말 시원한 사이다 같은 말을 하는 친구 같아요.

강척댁이 그리워서 시체를 처리하지 않는 것이 아니였어요.
죄가 많아서 강청댁 속을 썩게 만들었던 그 장본인!

강청댁이 다른 세상에서는 사랑받는 사람으로 살기를
바래봅니다.

#채손독 을 통해 #다산북스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
#소설토지 #토지1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
#필사적으로_토지#토지필사 #토지필사단 #소설필사 #대하소설필사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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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의 세계 마음틴틴 22
고이 외 지음, 무디 그림 / 마음이음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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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의세계
#도서협찬

📚출판사. 마음이음(@mindbridge_publisher)
✍️글. 고이/ 김성운/ 안미란/ 은영


어느 저녁,
엘리베이터에서 초등학교 졸업을 한
이웃 소녀를 만났어요.
(남편 동기 딸이라 아는 친구)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데 어때?"
"걱정도 되고 설레이기도 하는데 초등학교 때가 좋은 것 같아요."

경험하지 못한 길을 간다는 것은 어쩌면 두려움이
공존하는 것 같아요.

어쩌면 아이다움에서 한겹 벗겨내는 것이
중학교 입학이 아닐까 싶어요.

📚
동찬이는 중학생이 되서 늘 늦잠을 잡니다.
엄마는 그런 동찬이를 깨워주지 않아요. (와 내스타일)

버스정류장에서
자신처럼 늦게 버스를 타는 차오를 만나죠.
차오는 한 아주머니와 실랑이를 하는데
그 비밀이 동찬이는 몹시 궁금해 집니다.
두 친구의 에피소드 속에 중간 중간 나오는
글들이 참 좋았어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연하게
<중학교>를 간다는 단순한 생각이 아닌,
중학교라는 곳을 통해 <나의 성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매개물>이 된다는 점이였어요!

📍
"어떤 것 앞에서는 자꾸만 속도를 늦추게 돼."
차오의 그 말은 난생처음 듣는 세상의 말 같았다.

📍
'나를 멈추게 하는 것과 나를 달리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
자신만의 질문을 찾으며 살고 있었다.

📍
어제는 세상에 없던 것이 오늘은 있다는 사실.
별일 아닌 듯 너무나도 별일인 사실에 가슴이 웅장해지더니
이내 뭉클해졌다.

📍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를 감싸고 있던
어떤 앏은 막 하나가 벗겨졌고 이제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
새로운 세계에 속한다는 것은
덜 유해한 세상에서 조금 더 유해한 세상으로의 이동을
뜻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어떤가요?
어쩌면, 어린아이 티를 완전히 벗어나야 하는 것도
아이들은 알고 있는지 몰라요.

그게 아쉬워서, 그게 부담스러워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요?

💡
이 책은 4가지의 이야기들이 함께하고 있어요.

✅️새끼의 탄생
✅️마법 보건실 청소 담당 김민기 외 2인
✅️딸기 오빠의 본심
✅️ 어느 날 우리는

이제 막 교복의 불편함을 느끼는
중학교에 입학한 우리 친구들에게 미리 중학생의 맛을
보여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서먹서먹한 친구들 사이에 느끼는 감정,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이성적 감정,
불편함 속에 자신만의< 길>을 찾아주는 것 처럼
아마, 이 책이 그런 <길>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어요.

💡
동찬이의 엄마처럼,
늦잠자는 아이를 그냥 두지만,
스스로의 성장의 기회를 충분히 주는 엄마가 되어보아요!
그게 진짜 응원이 아닐까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어제 세상 빛을 본 따끈따끈 한 책)


#마음이음 #중1의세계 #성장 #중학생 #청소년추천 #책추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지각 #청소년 #이성 #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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