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었더니 시가 되네! 폰카 동시
이묘신 지음 / 마음이음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폰카동시
#찍었더니시가되네폰카동시


📚출판사. 마음이음(@mindbridge_publisher
✍️글. 이묘신(@gamseong519




☑️ 장소 : 국회 본회의장

찰칵!
국회에서 찰칵
국회와 나도 한 몸이 됐어.
이제 국회에 대해 알아 볼거야.
난 이제 국회 척척 박사가 됐어.


☑️ 장소 : 국회 박물관

예전에는 여기 누가 앉았을까?
이젠 내가 앉지.
태극기 앞에 있는 내가 자랑스러워!
난 이제 태극기를 더 좋아할거야!

#루야독서기록장



📌
핸드폰 속에 기억하고 싶어 남긴 사진들.
그 사진들이 시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시는 어려울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폰카동시

이번에 다녀온 <국회>를 주제로,
루야가 시를 지었어요.😍


이 책을 읽고,
시에 대해 새롭운 시각으로 다가왔어요.
앞으로 핸드폰 속 사진과 함께
시를 지어보는 활동을 꾸준히 해볼까 해요!
(공책 마련해야 겠어요.😍)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시는
#이묘신 작가님은 이 책에 사계절을 담았어요.

📍나무도 곱게 꾸미는 봄
📍금빛 은빛 가득 모아 반짝이는 여름
📍딱, 요만큼 남은 가을
📍눈사람 마구 태어나는 겨울

우연히 만난 주인 잃은 킥보들의 마음을,
나무 안에 비닐봉지, 나무에 붙어있는 카네이션,
길에 핀 예쁜 꽃들을 작가만의 재치로
시를 지었는데 공감이 가더라고요.


같은 나무를 다른 시선으로 해석하고,
길에 피어있는 꽃들을 해석하는 것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사진과 글 속에는
짐작하게 되는 계절이 담겨져 있으니
시를 잃어주고 사진을 보여주며,
어느 계절 인지 맞춰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폰카 동시 창작실>을 통해,
직접 핸드폰 사진을 통해 시를 지어보고,
작가가 제시한 사진을 통해 창작해 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는 점도 좋으니 꼭 활동해보세요.✔️


누구도 시인이 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시를 지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에요.


이번 방학 때,
아이들과 글을 많이 쓰는 것을 계획을 했어요.
책을 읽고 느낀점을 나누는 독서기록장과 시까지 !
읽고 쓰는 것이 삶에서 어떤 무기가 되는지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기록된 사진들을
좀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어떤가요?

이 책은 출판사(@mindbridge_publisher)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마음이음 #이묘신 #폰사진 #폰카 #동시 #마음잇는아이 #책추천 #어린이추천 #초등추천 #초등글쓰기 #독후활동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콩콩 밥 쿨쿨 카레 별 튀김 마음 잇는 아이 27
오주영 지음, 조에스더 그림 / 마음이음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콩콩밥쿨쿨카레별튀김

📚출판사. 마음이음(@mindbridge_publisher)
✍️글. 오주영


혹시
유독 좋아하지 않는 음식 재료가 있나요?


저희 집 루야는
김밥속 햄을 빼서 먹고,
새우의 눈이 쳐다보는 것 같아 새우는 먹기가 싫어 진다고 해요!


이 책 속의 주인공 별이는 초록 채소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할아버지. 저는 당근은 싨어요.카레에 당근은 빼 주세요.
저는 감자랑 양파만 좋아요."

다행이라고 해야 될까요?
햄버거 옆에 나오는 감자랑 양파는 좋하지만,
다른 채소는 싫어해요. 특히 초록 채소요.
콩에 넣은 밥은 벌레 밥 같다는 별이의 주장이에요!

"할아버지, 초록 채소는 안 먹을래요."

부모님의 출장으로 인해,
할아버지댁에 가게된 별이는 할아버지 텃밭에
다양한 채소를 만나게 됩니다.


"별이야, 그거 콩 아니다. 공이야.
아차, 이건 비밀인데. 작년 일이야.

텃밭에서 초록 인형을 찾았어.
메뚜기만큼 작은 인형인데 얼굴도 초록, 몸도 초록이였어.
우리 별이 주려고 주머니에 넣었지. 그런데 그 작은 인형이

내 주머니에서 훌쩍 튀어 나와서 냅다 도망쳤어.
저 발 사이로 콩콩 뛰어 가더라."

할아버지의 말에 별이는 궁금해졌어요.

과연 그 인형은 어떤 요정이였을까요?
우리가 아는 채소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아주 재미있게 펼쳐져 있어요.

어떤 야채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별이처럼 아이들도 두근거리며 볼 수 있어요.




📌
#루야독서기록장

주인공 별이는 채소가 싫었다.
우리엄마는 반찬 투정운 하지 말라고 한소리를 한다.
어쨌든 할아버지는 별이가 싫어하는 채소를
재미있게 설명을 해줘요.

초록야채, 가지, 당근 등...
그 후 별이는 반찬 투정을 하지않고 먹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난 새우가 싫은데
나만의 상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다.

바로 새우가 아니라,
하늘에서 떨어진 달이였다. (모양이 반달?)
근데 달을 우리 엄마가 주워서 우리에게
새우 볶음밥을 해주어서 좋아하게 됐다.


혹시 아이가 편식한다고 걱정하고 계시나요?
아이와 이 책을 읽고
내가 싫어하는 식재료에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떤가요?



이 책은 출판사(@mindbridge_publisher)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마음이음 #마음이음서포터즈 #누루남매책이야기 #루야독서기록장 #편식 #오주영 #조에스더 #야채 #채소 #건강한식습관 #마음잇는아이시리즈 #마음잇는아이 #어린이추천도서 #책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변호사 어벤저스 8 - 사이버 범죄, 숨은 범인을 찾아라! 어린이 법학 동화 8
고희정 지음,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 가나출판사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변호사어벤저스

📚출판사. 가나출판사(@ganapub1)
✍️글. 고희정
🎨그림. 최미란


아이들이
<변호사 어벤저스8>의 소식을 듣고
언제 오나 오매불망 기다렸어요.🫶

저학년 때 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
이 책은 어린이 <법학 동화>로

이번에는 8권
#사이버범죄숨은범인을찾아라 로 돌아왔어요.
(청소년 사이 사이버 범죄는 심각하죠!)



📌

"아직 어린아이들이니까
무조건 큰 벌로 다스릴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 솜방망이 처벌을 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국 피해자만 손해 보는 거잖아요.
또 학교폭력은 계속 늘어나고,
폭력의 수위도 점점 높아지고 있고요."



피해자는 초등학교 6학년 오아린.
가해자는 반 친구 세 명.

전학온 아린이는 자신에게 친절히 다가오는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대화방에 초대되었어요.

그때부터 였어요!
처음에는 장난치듯 이몾디콘을 사 달라고 하거나,
기프티콘을 보내 달라고 했어요.

사이버 갈취 및 강요는,
형법상 강요죄로 쳐벌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종종 뉴스를 통해
<사이버 블링>에 대한 사례를 접해본 적이 있을 텐데요.

#사이버불링
사이버 (cyber)와
약자를 괴롭히는, 왕따 시키는 불링(Bullying)의 합성 신조어로
사이버상에서 누군가를 집단적으로 따돌리거나,
집요하게 괴롭히는 행위를 말해요.

각종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해
악성 댓글이나 굴욕스러운 사진을 올리는 것이죠!


이 책은 어린이 법학 동화로

뉘른베르크 재판, 사이버 폭력, 정보 통신망법, 사이버불링
딥페이크, 해킹, 보이스 피싱, 현행법, 보호무역 등등

소 제목만 보아도 벌써부터 흥미진진 하죠?

📍사이버 폭력을 당하다
📍딥페이크 합성사진
📍보이스 피싱 사건

범죄인줄 알면서 놀이와 우월감이 결합되어
이런 행동을 하는 청소년들의 사건들을 뉴스로 접하면서
강력한 규제가 있어야 된다고 느끼게 됩니다.
<촉법소년>에 대해 폐지하자는 여론도 거세지고 있죠.


앞으로, 학교폭력 가해자들은 대학진학에도 어려워 진다고 하니
상처를 입은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가해자의 처벌이 강해지길 바랍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사이버 범죄에 관한 이야기로,
정보 통신망법, 아동ㆍ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일반법 ㆍ특별법, 방조죄, 현행법 등 다양한 용어 설명은 물론,

일상에서 위반되는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법률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나>를 스스로 지키는 방법도 미리 알아두면 좋겠죠?

여러가지 이야기를 통해
법학 용어는 물론, 위기를 대처하는 방법까지
폭넓게 다루는 내용이 좋았어요.

일상 속의 법학 용어
조금은 친숙해지지 않을까요?
모두가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선택해요. 우리💛


이 책은 리뷰의숲(@lovebook.luvbuk)님을 통해 출판사(@ganapub1)로 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가나 #가나출판사 #변호사어벤져스 #변호사어벤져스시리즈 #법학도서 #어린이법학동화 #책추천 #초등추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치하는 아이들
김기수 지음, 박연옥 그림 / 윌마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정치하는 아이들


📚출판사. 윌마(@wilma.pub)
✍️글. 김기수



📍1호, 친구가 때리면 같이 때린다.
📍2호, 친구를 때린 사람은 1시간 동안 말을 하지 못한다.
📍3호. 친구를 때린 사람은 급식을 꼴지로 먹는다.
📍4호, 2호를 지키지 않으면 시간이 30분 추가된다.
📍5호, 이제그반은 다모임에 참여할 수 없다.
📍6호, 이제그반은 쉬는 시간 없이 점심 후 바로 수업을 한다.


여기 '구름숲초등학교' 이제그반에는
<김선생법>이 선포되었어요.

법을 이렇게 마음대로 막 만들어도 될까요?


"선생님, 다모임은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이 모이는 자리잖아요. 그걸 선생님이 마음대로 막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래도 돼요?"


"얘들이 학교의 주인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야.
다모임 할 때 집중은 안 하고 딴짓만 했잖아.
다모임에서 같이 만든 규칙을 제대로 지키지도 않고 말이야.
그게 주인의 태도야?"


학생과 선생님과의 기싸움이 팽팽한 교실에는
김선생님법에 대한 투표가 이어졌어요.


우리나라의 법은
국민들이 직접 뽑은 국회의원즐이 만드는데,
이제그반의 국민인 아이들이 직접 '우리반법'을 만들었어요.

📍하나, 김선생님은 김선생님법을 더 이상 만들 수 없다.
📍둘, 김선생님법을 만든 김선생님은 바보다.
📍셋, 잘못한 김선생님은 우리한테 혼나야 한다.

총원 9명, 재석 9명, 찬성 9명으로
스스로 소중한 친구들과 교실을 지켜냈어요.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저도 살짝 뜨끔한 부분들이 있었어요.

아이들을 위한다며 엄마라는 이유로,
아이의 동의도 없이 만든 규칙들이 있었거든요!
그래놓고 왜 안지켰냐고 다그친 적이 꽤 많더라고요.💦


"어린이 법은 어린이에게" 책속의 어느 분의 말처럼,
저도 아이들에게 그 권한을 지켜주려고 합니다.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차단, 계엄, 광장, 탄핵 이라는 내용들이
함께 담겨져 있어 한편으로는 슬프기도 했어요.





📌
#예준이독서기록장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어린이가 뭘 바꿀 수 있겠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다.

'이제그반' 학생들도 '김선생법'을 폐지하고
'우리반법'을 만들었다.

그리고 '구름숲초등학교'의 '다모임을 많이 본 받아야 겠다.
왜냐하면 우리학교는 혁신학교인데,
모두(전교생)가 참여하지 못하고 반에서 한 명만
회의에 나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부금을 보낼지 말지 결정하는
다모임 시간에서 느낀것이

'아무리 다수결로 결정되었다 하더라도 하기 싫어하는 것을 강요할 수는 없다.'이다.


특히 돈이나 재산에 관련된 거라면 더더욱.
왜냐하면 그것은 기부금 보내기가 찬성되면,
반대한 사람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살림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기부금을 보내는 것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

그리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유>는 매우 중요한데,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은 매우 나쁜 일이다.



➕️
우리 아이이들에게 <정치>를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어른들의 세계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교실속에서 시작되는 살아있는 민주주의 수업을 통해
올바른 정치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를 주는 것은 어떠세요?


이번주 목요일에 감사하게도
아이들과 북토크를 가게 되었어요.
국회 본회의장과 의원회관에서 열리게 된다하니
몹시 기대가 되네요.🙏

다녀오고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 꽃이 펼쳐질까 기대가 되네요.



이 책은 리뷰의숲(@lovebook.luvbuk )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윌마출파나 #윌마 #정치하는아이들 #교실에에서시작되는살아있는민주주의수업 #정치 #민주주의 #자유 #시민 #국민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초등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구든 글쓰기 - 고도원의 인생작법
고도원 지음 / 해냄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고도원의인생작법누구든글쓰기

📚출판사. 해냄(@hainaim)
✍️글. 고도원(@godowonletter)



한 대학생이 한수산 작가에게 물어요.
"소설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작가의 대답이 기가막힙니다.
"인생이 재수 없어야 된다."



글의 재료는 행복한 시간에 만들어 지기도 하지만,
그보다 불행한 시간과 고난의 시간이 많이 만들어 진다고 해요.

일생에서 가장 재수 없는 시간에 만들 어지니
불행에 기쁨도 살짝 얹으면 어떨까 싶어요.


글에 고통만 담기게 되면,
읽는 독자는 힘들어 지니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묻고, 물으며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각잡고 글쓰기의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작가와 조용한 카페에 앉아 따스한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 같은 기분이였어요.


성취했던 시간과 행복한 시간의 경험과
비탄과 슬픔, 좌절의 시간들.


즉, 높은 점과 낮은 점
고점과 저점이 결합한 글이 이야기를 만들고 출렁이는 법!
마치 파도처럼 춤을 추듯 말이에요.


이 책은
📍당신의 삶이 당신의 글이다.
📍글쓰기의 시작법, 6하원칙
📍마음을 사로잡는 글쓰기 기술
📍매일 글 쓰고 독서하는 습관
📍글은 치유다. 글은 성장이다.

글의 시작을 하는 방법부터
글의 핵심 연료, 본격적인 글쓰기 방법과 기술까지
작가만의 글쓰기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요.


매일 글을 쓰고, 독서하는 습관은
나를 치유하는 수단이고 나의 성장을 돕는 일이죠.

우리는 오늘도 다양한 경험의 점들을 찍었어요.
이미 찍힌 점들도, 아직 찍지 않은 미래의 점들 역시 남아 있지요.


글을 쓰는 일은
점들을 일정한 틀 안에서 서로 연결해 가는 과정이며,
선으로 이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이기도 해요.


점이 선으로 바뀌는 순간
그림이 그려지고 이야기가 만들어 진다고 하니 놀랍지 않나요?

점이 점으로 머물러 있으면 그냥 점에 불과하고
하나의 단어일 뿐인데 선으로 이어지는 순간부터
파도처럼 출렁이기 시작한다는 것.


제 마음속에는
점으로만 남아있는 점들이 많이 있었네요.
선으로 이어야지 이어야지 마음만 먹고
한참이나 미루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덮고나면 한 가지 질문이 스쳐지나 가네요.

"너의 점들은 언제 선이될까?"


경험이 있기에 점이 되었고
매일 늘어나는 점들을 방치하고 있는 저를 발견!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는 시간!


여러분은 점들을 잘 잇고 있나요?
여러분의 점들은 어떤 형태를 하고 있나요?

이 책은 출판사(@hainaim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해냄 #해냄출판사 #고도원 #글쓰기수업 #글쓰기 #글쓰는방법 #글쓰기추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신간 #자기계발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