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이상을 빼다보니어떻게 건강하게 먹을까 관심을 갖게 된다.'먹는 것 까지 가 운동이다.''먹는 것이 곧 나다.' 라는 말들이 뼈때리게 다가왔다. 앞으로 건강하게, 즐겁게 먹으면서 남은 살들을 마저 빼려고 한다.이책은 극단적인 다이어트식 이라기 보다는 건강한 재료로 건강하게 먹는방법 즉영양소를 채우며 일상속에서 평범하게 먹을수 있는 식단으로 나는 도전하려고 한다.때로는 나 다이어트식이 맞나?이리먹어도 되나 싶을만큼 근사하고 예쁘게먹을것 같다.이책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얼른 따라하고싶어몸이 근질근질했다.예쁜 그릇에 정갈하게 담긴 식사야 말로 어떠한 행복이랑 비교가 된다는 말인가.좋은책을 만나 행복하다#집밥둘리가정식#비건홈카페#홈디저트#우리집이베이커리로변신하는레시피#테이스트북스서포터즈#테이스트북스서포터즈4기#엄마는휴직중매일자다#다이어트#집밥#가정식#홈파페#홈디저트#tastebooks
이제 8.9살이된 남매를 키우고 있어요.^^오빠는 스스로 하는 편이고틀려도 별 표시를 해주면 다시 한 번 스스로 풀며 정답을 찾아 가더라구요ᆢ.둘째는 공부보다는 예쁜 공책. 연필만 관심 있어요.여튼 둘째아이와 슬슬 연산부터 하고있는데책 제목같이 왜 그렇게 푸는지 너무 답답하더라구요ᆢ그때 만난 이책이 아이를 바라 볼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해 주었어요.오답에도 이유가 있고, 어른인 나 조차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접근 하는 아이가 너무 신기하더라구요.아이도 그러다 정답을 찾아내면 뿌듯해하며 그마저도 신기해하더라구요. 그렇게 하기 싫은 것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접근해 가게 되었어요. 이리저리 요리 조리 다양하게 찾아가는 그길이 결코 실패만은 아니라고 생각이드니 여유가 생기더라구요.이또한 아이가 앞으로 공부를 하면서 마주하는 난관을대처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