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시블의 소녀 - 제1회 위즈덤하우스판타지문학상 수상작 텍스트T 13
전훌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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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시블의소녀
#도서협찬

📚출판사. 위즈덤하우스(@wisdomhouse_kids)
✍️글. 전훌

<꿈보다 묘한 세계는 없다.>
내가 꾸는 꿈은 더더욱.

가끔씩 현실이 괴로울 때면
'아! 꿈이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죠!

여기 한 소녀가 있어요.
집채만 한 모래바람 속에서 중심을 잡으려
안간힘을 써 봤지만 비틀거리며 넘어지기 일쑤인
현실속에 사는 소녀.

바닷가 모래알보다 많은 까마득한 수의
전사들이 무르시블의 뒤를 따르고 있는 그녀.
황제가 오른팔을 들자 일제히 모두가 걸음을 멈추고,
황제는 선두에 서서 불길한 검은 땅을 응시하고 있어요.

잠자는 동안 소녀의 영혼은 무르시블에 있고,
깨어있는 동안 소녀는 현실에 마주하고 있죠.


📍
"네 이름은 초월이라는 뜻이야.
넌 네가 가진 고통을 초월해 자유로워 질거야.
하지만, 아직은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러고 싶지 않겠지.
괜찮아 그때까지 이 세계는 널 기다릴 테니까."


📍
"환청이 예언보다 더 진실하게 느껴져.
난 진짜와 거짓을 구분할 수 있어.
진실하지 않은 건 고통을 주거든."

📍
"그들에겐 생명이 주어졌잖아요.
단 한 번뿐인 생명이요.
일반 백성이든 드리머든 결국 그 끝은 무르시블이지만,
제게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영원이 아닌,
그 땅의 유일하고 유한한 생명체로 살아보고 싶어요."


현실에서는 동생의 죽음으로 죄책감에
시달려 사는 한 소녀가,
무르시블 세계에서는 그 세상을 구하는 황제로!

현실과 꿈속을 오고가는 스토리가
<몰입감> 이 최고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희집 두 친구들과
우리만의 무르시블을 꿈꾸어 봤어요.

🧒
"나는 <죽음>이 없는 무르시블을 만들거야.
그래서 소중한 사람들을 잃지 않고
영원히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

👧
"나는<불행>이 없는 무르시블을 만들거야.
모든 사람들과 생명체들이 불행없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
여러분은 어떤 무르시블을 꿈꾸고 있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나는엄마다 #나는엄마다7기 #위즈덤하우스 #서포터즈
#누루남매책이야기 #판타지소설 #청소년소설 #책추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꿈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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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요정과 떠나는 맛있는 마법 여행
고바야시 유키 지음, 이중현 옮김 / 춘희네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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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요정과떠나는맛있는마법여행
#씨앗요정과떠나는 #맛있는마법여행
#도서협찬

📚출판사. 춘희네책방(@choonybook)
✍️글그림. 고바야시 유키 /이중현 옮김

"잘 먹겠습니다!"

갓 지은 쌀밥 향기와 된장국 그리고 달걀프라이.
토마토와 양상추, 달콤한 딸기.
한 눈에도 맛있어 보이는 아침 밥상.

아침 밥상에 올릴 씨앗!
그 씨앗이 무엇인지 남매는 아빠를 따라 나섭니다.

풀숲을 지나 작은 시냇물을 폴짝 뛰어넘으면
유채밭 건너편 큰 밤나무가 보입니다.

발밑을 보니 축 늘어진 떡잎 하나가
힘없이 잎을 흔들고 있었어요.
소라가 물통에 있는 물을 붓자
금세 기운을 차리고 잎이 파릇파릇 해졌어요.

자신을 구해준 흙의 요정 <하타퐁>이
보답으로 남매에게 밭의 사계절을 안내해줍니다.

❓️
단! 남매는 이대로 갈 수가 없어요.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딸기밭을 지나 블루베리 밭을 지나 남매와
떠나는 여정 들이 작고 귀엽고 소중해서 뿅 반할거예요!

📍귀여운 그림들이 시선을 잡아요.
나무에 기대 꽃을 구경하는 모습,
블루베리를 한 알을 꼭 껴안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
새와 함께 눈을 마주보며 미소짓는 모습.
귀여운 그림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을거예요!

📍센스있고 아름다운 표현들이 예뻐요.
"블루베리는 꽃은 몽실몽실해서 귀여워."
"우와 너무 예뻐. 아주 큰 거울 같아."

📍일상의 새로운 발견의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하늘과 땅 그리고 해님. 감사합니다.
열매를 풍성하게 맺은 덕분에 올해도
마을 잔치를열 수 있었습니다.
햅쌀밥에 따끈따끈한 군고구마와 호박수프 그리고 애플파이."

무심코 먹었던 음식들의 여정이 궁금할 것이고,
나에게 어떤 도움이 주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봄>을 탐색하기 좋은 시기가 왔네요.
오늘의 밥상의 친구들 부터 아이와 만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 오늘의 저희집 밥상은
토마토, 양배추, 당근.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춘희네책방 #열매 #씨앗 #자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자연 #강한엄마 #책추천 #그림책추천 #예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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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코드: 더 비기닝
빌 게이츠 지음, 안진환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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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소스코드더비기닝
#빌게이츠 #소스코드더비기닝
#도서협찬

📚출판사. 열린책들(@openbooks21)
✍️글. 빌게이츠 / 안진환 옮김

이가 빠진 상태로 웃고 있는 귀여운
소녀를 보세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실 저는 이 소녀의 사진에 빠져
이 책을 읽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기술자이자, 비즈니스 리더, 자선 사업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시자로 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빌 게이츠>라는 사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빌 게이츠의 사업이라던지,
미래 사회에 대한 언급은 다루지 않았어요!
지금의 배경이 되기 전의 모습을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명확하게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거죠!

📍하이킹과 프로그래밍
전혀 닮은 구석이 없는 활동처럼 보였지만,
둘 다 그에게는 일종의 모험이었어요.

✅️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는냐 내지는
얼마나 멀리 던질 수 있느냐 등으로
결정되지 않는 이 성공은 한계가 없어 보였다.

✅️
복잡한 프로그램을 통해 필요한 논리와 집중력,
인내심은 그에게 마치 타고난 것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어린시절

✅️
거리낌 없이 이상한 질문을 하는 아이
수업을 방해하고 선생님 시간을 많이 뺏는 아이
활기차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
수학이 쉽고 재미있는 아이
사회와 단절된 아이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아이

📍주변사람

#할머니

✅️
공정과 정의, 성실이라는 개인적 규범을 엄격히 따르는 것
단순하게 살면서 시간과 돈을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것
두뇌를 사용하여 세상과 소통하는 것
다른 사람이 빛날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처신하는 것
차분함이으로 드러나는 자신감을 지니고 있는 것

#어머니

✅️
원대한 비전을 가지고 8분이라는 시간을 앞당겨
<엄마의 시간>속으로 그를 대했다는 것

#아버지

✅️
신중한 단어선택 과 목소리는 그를 경청하게 만든 것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감정적이지 않았던 것.

#상담사

✅️
마음을 열게 만든 뛰어난 공감능력.
스스로 정답을 찾을 수 있게 도운 통찰력 있는 질문.
교훈과 지도가 아닌 진심으로 대한 것.

#친구

✅️
타인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도우는 방향성.
지성에 자리 잡은 인내심으로 대한 것

사회의 규범에 맞게 기준을 세운다면,
그는 문제가 많아보였고, 적응을 못하는 아이로 보였죠.

학교 생활의 특정 규정들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고 해요.
필기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 필기체 연습을 하는 것은
<예쁜 글씨 뽐내기 대회> 처럼 느껴졌고,

성적을 메기는 방식에도,
최고를 A로 정하고 이어서 B와 C등으로 등급을
나누는 표준 방식은 아무런 문제 없이 납득이 되었지만

노력의 정도를 평가해 점수를 주는 방식은 도무지
이해를 못했다고 해요
(노력하면 1점 / 중간 정도 2점 / 노력하지 않으면 3점)

그외의 일화들이 정말 신박 하고
남다르다고 느끼게 되었어요!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이 아닌,
내 아이만의 <기준>을 만들어 가는 어른들이
너무 근사하지 않나요?

저희 집 친구들의 일화는 댓글로 남겨 보겠습니다.🌸

이책은 단단한맘님의 고래독서 모임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빌게이츠 #소스코드 #더비기닝 #열린책들 #부모추천도서#빌게이츠자서전 #책추천 #강한엄마 #누루남매책이야기 #고래독서모임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부모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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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3 - 박경리 대하소설, 1부 3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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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3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박경리

벌써 3권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왔어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빠져들어 가게 되는 책이라
왜 토지 토지 하는지 알 것 같아요. 👍
(전용 노트를 만들 정도라니까요😍)

이번 토지 3권의 키워드는 <죽음>이였던 것 같아요.
각각의 많은 일들을 겪었고,
그 일들에 깊숙하게 들어 갔던 것 같아요.

📍강포수
자기 솜씨에 대한 불안과 귀녀에 대한 정
암사슴을 잡고보니 새× 밴 사슴이었다.
슬프게 쳐다보는 노루는 두 발을 들고 흔들어 보였고,
살려달라고 애워하는 시늉이라는 것.
노루는 새끼를 낳고 있는 중이였다.

➡️
누구의 자식이든 강포수가 귀녀가 낳은 아이를
자신이 기를 생각을 하고 있었다.

📍용이
강청댁을 끌어 안는 순간 영영 잊은 듯 흐미하기만 했던
월선의 얼굴이 용이 눈앞에 선명하게 떠올랐던 것이다.

📍강청댁
"이 썩은 꼴 보고는 나는 못산다.
못살거마는 어디 계집이 없어서 무당× 아니믄
살인죄인 계집고, 날 지이고, 직이고 나서 다 데리고 날아라"

➡️
용이는 주먹을 쥐고 강청댁 면상을 치고 발로 걷어 찬다.

왜 그럴까? 그대들의 일상에 들어 갔지만,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았어요.💦

윤보와 월선이의 대화 장면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용이도 그리 되고 접어서 그런거는 아니었으니께
그 놈도 지금은 미친×이 다 됐지"
흐느껴 우는 월선이에게 윤보는 외치죠.
그것도 마음속으로!

'×× ××들 하고 있다.
사내가 계집이나 꼭 마찬가지다.
이것들이 우짤라꼬 이라는지. 도통 나는 모르겠다. 제에길'
(아쉬운 부분이 실제 욕이 많아서 표현할 수 없어 아쉽네요)

그러다 제가 응원하던 강청댁이 떠났어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요!

구토와 설사가 겉잡을 수 없이 심해지자 강청댁은
용이도 공모했을 거라 역설을 퍼붓다 울부짖었죠ᆢ.

"용이 니도 야박한 놈이고나.
십여 년을 데꼬 살던 계집인데 벵이 그리 무섭나?"
윤보는 정말 시원한 사이다 같은 말을 하는 친구 같아요.

강척댁이 그리워서 시체를 처리하지 않는 것이 아니였어요.
죄가 많아서 강청댁 속을 썩게 만들었던 그 장본인!

강청댁이 다른 세상에서는 사랑받는 사람으로 살기를
바래봅니다.

#채손독 을 통해 #다산북스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
#소설토지 #토지1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
#필사적으로_토지#토지필사 #토지필사단 #소설필사 #대하소설필사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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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20 세트 - 전20권 (반 고흐 에디션) - 박경리 대하소설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8월
평점 :
품절


#토지3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박경리

벌써 3권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왔어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빠져들어 가게 되는 책이라
왜 토지 토지 하는지 알 것 같아요. 👍
(전용 노트를 만들 정도라니까요😍)

이번 토지 3권의 키워드는 <죽음>이였던 것 같아요.
각각의 많은 일들을 겪었고,
그 일들에 깊숙하게 들어 갔던 것 같아요.

📍강포수
자기 솜씨에 대한 불안과 귀녀에 대한 정
암사슴을 잡고보니 새× 밴 사슴이었다.
슬프게 쳐다보는 노루는 두 발을 들고 흔들어 보였고,
살려달라고 애워하는 시늉이라는 것.
노루는 새끼를 낳고 있는 중이였다.

➡️
누구의 자식이든 강포수가 귀녀가 낳은 아이를
자신이 기를 생각을 하고 있었다.

📍용이
강청댁을 끌어 안는 순간 영영 잊은 듯 흐미하기만 했던
월선의 얼굴이 용이 눈앞에 선명하게 떠올랐던 것이다.

📍강청댁
"이 썩은 꼴 보고는 나는 못산다.
못살거마는 어디 계집이 없어서 무당× 아니믄
살인죄인 계집고, 날 지이고, 직이고 나서 다 데리고 날아라"

➡️
용이는 주먹을 쥐고 강청댁 면상을 치고 발로 걷어 찬다.

왜 그럴까? 그대들의 일상에 들어 갔지만,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았어요.💦

윤보와 월선이의 대화 장면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용이도 그리 되고 접어서 그런거는 아니었으니께
그 놈도 지금은 미친×이 다 됐지"
흐느껴 우는 월선이에게 윤보는 외치죠.
그것도 마음속으로!

'×× ××들 하고 있다.
사내가 계집이나 꼭 마찬가지다.
이것들이 우짤라꼬 이라는지. 도통 나는 모르겠다. 제에길'
(아쉬운 부분이 실제 욕이 많아서 표현할 수 없어 아쉽네요)

그러다 제가 응원하던 강청댁이 떠났어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요!

구토와 설사가 겉잡을 수 없이 심해지자 강청댁은
용이도 공모했을 거라 역설을 퍼붓다 울부짖었죠ᆢ.

"용이 니도 야박한 놈이고나.
십여 년을 데꼬 살던 계집인데 벵이 그리 무섭나?"
윤보는 정말 시원한 사이다 같은 말을 하는 친구 같아요.

강척댁이 그리워서 시체를 처리하지 않는 것이 아니였어요.
죄가 많아서 강청댁 속을 썩게 만들었던 그 장본인!

강청댁이 다른 세상에서는 사랑받는 사람으로 살기를
바래봅니다.

#채손독 을 통해 #다산북스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
#소설토지 #토지1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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