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시블의소녀 #도서협찬📚출판사. 위즈덤하우스(@wisdomhouse_kids)✍️글. 전훌<꿈보다 묘한 세계는 없다.>내가 꾸는 꿈은 더더욱.가끔씩 현실이 괴로울 때면'아! 꿈이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죠!여기 한 소녀가 있어요.집채만 한 모래바람 속에서 중심을 잡으려안간힘을 써 봤지만 비틀거리며 넘어지기 일쑤인 현실속에 사는 소녀.바닷가 모래알보다 많은 까마득한 수의전사들이 무르시블의 뒤를 따르고 있는 그녀.황제가 오른팔을 들자 일제히 모두가 걸음을 멈추고,황제는 선두에 서서 불길한 검은 땅을 응시하고 있어요.잠자는 동안 소녀의 영혼은 무르시블에 있고,깨어있는 동안 소녀는 현실에 마주하고 있죠.📍"네 이름은 초월이라는 뜻이야.넌 네가 가진 고통을 초월해 자유로워 질거야.하지만, 아직은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아.그러고 싶지 않겠지. 괜찮아 그때까지 이 세계는 널 기다릴 테니까."📍"환청이 예언보다 더 진실하게 느껴져.난 진짜와 거짓을 구분할 수 있어.진실하지 않은 건 고통을 주거든."📍"그들에겐 생명이 주어졌잖아요.단 한 번뿐인 생명이요.일반 백성이든 드리머든 결국 그 끝은 무르시블이지만,제게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영원이 아닌,그 땅의 유일하고 유한한 생명체로 살아보고 싶어요."현실에서는 동생의 죽음으로 죄책감에시달려 사는 한 소녀가,무르시블 세계에서는 그 세상을 구하는 황제로!현실과 꿈속을 오고가는 스토리가<몰입감> 이 최고었어요.이 책을 읽으면서 저희집 두 친구들과우리만의 무르시블을 꿈꾸어 봤어요.🧒 "나는 <죽음>이 없는 무르시블을 만들거야.그래서 소중한 사람들을 잃지 않고영원히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나는<불행>이 없는 무르시블을 만들거야.모든 사람들과 생명체들이 불행없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여러분은 어떤 무르시블을 꿈꾸고 있나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귀한 책 감사합니다.#나는엄마다 #나는엄마다7기 #위즈덤하우스 #서포터즈#누루남매책이야기 #판타지소설 #청소년소설 #책추천#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꿈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