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볶이 할멈 7 - 우리가 처음 만난 기적 똥볶이 할멈 7
강효미 지음, 김무연 그림 / 슈크림북 / 202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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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똥볶이할멈7우리가만난기적


📚출판사. 슈크림북(@chucreambook)
✍️글. 강효미


여러분은
<설레이는 첫 만남>이라는
단어에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나요?


저는,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우리 예준이와 루야를 처음 만났을 때 가
떠오르더라고요!


처음 만났을 때도 있지만,
한참 코로나 시기에 남편이 기나긴 파병을 끝으로
다시 만났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번 똥볶이 할멈에서는
<우리가 처음 만난 기적>이라는 내용으로,
치즈와 할머니의 만남도 함께 다루고 있는데요.

읽다보면, 나의 소중한 누군가와의
첫 만남도 생각하면서 몽글몽글해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우리 예준이는,
지금 담임 선생님과의 첫만남을 생각하고,
(지금 멀리 가셔서 다른 선생님이 오셨어요.)


우리 루야는,
뱃속에서 나와 엄마를 만났던 것이 생각이
난다고 하는데 이건 못 믿겠고ㅋㅋㅋ


그렇게
누군가의 기억을 되살려 줄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만세는
자신의 곁으로 몰려드는 친구들 사이로
걱정과 근심이 많은 표정을 하고 있어요.


고개를 푹 숙이고선,
천천히 떡을 입으로 가져가서 아주 오래도록 씹고만 있지요.


"만두(고양이)가 제 동생인 게 저는 정말 싫어요."
" 차라리 만두가 제 동생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만세에게는 어떤 고민이 있을까요?


"할멈아 할멈아
똥볶이 할멈이 되어라!"

"고양이야, 고양이야!
똥볶이 고양이가 되어라!"

할머니와 치즈가 출동하여,
목격한 장면은 슬프긴 하더라고요.


"엄마 숙제 좀 도와주세요."
"나중에 나중에"

만세의 부모는 온통 만두의 영상을
찍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 있는데요..

우리의 정의로운 똥볶이 할멈은
과연 어떻게 만세의 고민을 해결해 줄까요?

그리고,
일 년 전 오늘!
아기 고양이가 불꽃이 터지는 소리에
깜짝 놀라 할머니의 앞치마로 뛰어들어오는 사연까지!

할머니와 치즈가
과거로 돌아간 이유가 무엇일까요?


궁금증에 궁금증을 더해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를 전해주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 해보아도 좋고,
만세가 되어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아요!


📍엄마는 아이에게 놓쳤던 감정을 다뤄주고,
📍아이는 놓쳤던 감정을 엄마에게 이야기해 볼 수 있는
📍 소중한 시간이 되어 줄거에요.


➕️
예준이는, 기존 시리즈의 흐름과
7권의 흐름을 나름 분석도 해보며,

자신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 해결이 되고,
자신의 모습과 비교하며 삶에 녹아내는 시간을 가졌어요. #예준독서기록장


흥미로운 주제로,
따뜻한 온기와 맛을 전하는 똥볶이 할멈의
이야기가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이 책은 럽북(@lovebook.luvbuk )님을 통해 출판사(@chucreamboo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슈크림북 #k히어로판타지 #똥볶이할멈 #똥볶이할멈시리즈 #김효미작가 #누루남매책이야기 #예준독서기록장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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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20 세트 - 전20권 (반 고흐 에디션) - 박경리 대하소설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8월
평점 :
품절



#토지7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박경리


7월 2일
토지 7권의 필사를 시작했네요.💜



📚
의관을 갖춘 윤도집이 막 대문간을 들어서고 있다.
환이와 강쇠는 사랑 문을 들어서려다 말고 돌아 본다.

늘 언행에 중심이 잡혀 있고 심지가 꼿꼿한 윤도집인데 환이에게만은 매번 신경이 곤두서는 것은 틀림 없긴 하다.

칼을 뽑지 못하고 바늘을 뽑았다는 의식이
소인배라는 자의식이 그를 더 부끄럽게 했고
자신에 대한 능멸감 때문에 견딜 수 없게 한다.


환이에게서 김개주의 영상을 때때로
느끼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건그렇고!
어렵게 자리를 만든 사나이들의 모임(?)
각자 사연도, 사설도 긴 모임이지만,


"쉬이 끝장이 나야 옳은가.
아니면 다소 완만한 길을 택하여
교세를 확장하면서 칼만 휘두를 게 아니라

인재양성도 하고,
의병이 아닌 동학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하면서
보다 원대한 계획을 세울 것인가."



이렇게 토지7권은,
사나이들의 모임에서 시작이되는데요.
묘한 감정싸움과 신경전, 기나긴 각자의 사설들로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하지만!
그들은 잘 알고 있었을 거예요.


환이의 능력을!
환이의 지시는 정확한 성과와 연결이 되었으니까요!

무조건 승복이 아니라는 오기도
환이에 대한 관심반,
환이의 정체를 벗겨보고 싶은 호기심 반이라는 것도
저도 느끼게 되더라고요. #토지속 주민 😆



저는 토지를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유가
그들의 대사 속에도, 그들의 상황을 설명하는 문장에도

인간이라는 다양성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참 좋더라고요.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것에 대해
그 누구도 기준을 정하지 않는다는 거죠!


시대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현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니까요!


조금 달라진게 있다면,
이들 처럼 순수함과 인간의 본능을
조금은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좋은 것만은 아니겠지만요.)


📌
말은 해야하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랍니다.
중얼중얼 넣어두느니, 소송의 처지를
또 생각을 솔직하게 말한달 것 같으면,
당이 아닌 교로 나가시겠다. (생략)


📌
학문을 잘못하면 병이 들 수도 있을 거요.
자기 자신을 찾다 찾다 보면 좁쌀이 되니까요.


📌
공동의 기억이란 순수한 것이다.
특히 어린날의 그 공동의 기억 때문에
형제 자매 부모 자식 이라는 의식이 유대가 지속되는 지도 모를 일이라면 (생략)


📌
봄, 가을이 짧지.
봄이다 싶으면 이내 여름이고
가을인가 싶으면 눈이 쏟아진께


어떠한 문장들을 마주할 때,
한참을 그곳에 머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토지는 그 머무는 시간들이 자주 있다는 것!

젊었을 때 읽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다가고,
지금 읽게 된 것도 또 다른 메세지를 주는 것 같아요.

서희와 길상이의 이야기 궁금하시죠?
그 이야기는 아껴두고 싶네요.🙈🙈🙈


7권도 잘 마무리하고,
8권도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2부3권
#소설토지 #토지7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 #토지7
#필사적으로_토지#토지필사 #토지필사단 #소설필사 #대하소설필사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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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7 - 박경리 대하소설, 2부 3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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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7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
✍️글. 박경리


7월 2일
토지 7권의 필사를 시작했네요.💜



📚
의관을 갖춘 윤도집이 막 대문간을 들어서고 있다.
환이와 강쇠는 사랑 문을 들어서려다 말고 돌아 본다.

늘 언행에 중심이 잡혀 있고 심지가 꼿꼿한 윤도집인데 환이에게만은 매번 신경이 곤두서는 것은 틀림 없긴 하다.

칼을 뽑지 못하고 바늘을 뽑았다는 의식이
소인배라는 자의식이 그를 더 부끄럽게 했고
자신에 대한 능멸감 때문에 견딜 수 없게 한다.


환이에게서 김개주의 영상을 때때로
느끼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건그렇고!
어렵게 자리를 만든 사나이들의 모임(?)
각자 사연도, 사설도 긴 모임이지만,


"쉬이 끝장이 나야 옳은가.
아니면 다소 완만한 길을 택하여
교세를 확장하면서 칼만 휘두를 게 아니라

인재양성도 하고,
의병이 아닌 동학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하면서
보다 원대한 계획을 세울 것인가."



이렇게 토지7권은,
사나이들의 모임에서 시작이되는데요.
묘한 감정싸움과 신경전, 기나긴 각자의 사설들로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하지만!
그들은 잘 알고 있었을 거예요.


환이의 능력을!
환이의 지시는 정확한 성과와 연결이 되었으니까요!

무조건 승복이 아니라는 오기도
환이에 대한 관심반,
환이의 정체를 벗겨보고 싶은 호기심 반이라는 것도
저도 느끼게 되더라고요. #토지속 주민 😆



저는 토지를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유가
그들의 대사 속에도, 그들의 상황을 설명하는 문장에도

인간이라는 다양성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참 좋더라고요.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것에 대해
그 누구도 기준을 정하지 않는다는 거죠!


시대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현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니까요!


조금 달라진게 있다면,
이들 처럼 순수함과 인간의 본능을
조금은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좋은 것만은 아니겠지만요.)


📌
말은 해야하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랍니다.
중얼중얼 넣어두느니, 소송의 처지를
또 생각을 솔직하게 말한달 것 같으면,
당이 아닌 교로 나가시겠다. (생략)


📌
학문을 잘못하면 병이 들 수도 있을 거요.
자기 자신을 찾다 찾다 보면 좁쌀이 되니까요.


📌
공동의 기억이란 순수한 것이다.
특히 어린날의 그 공동의 기억 때문에
형제 자매 부모 자식 이라는 의식이 유대가 지속되는 지도 모를 일이라면 (생략)


📌
봄, 가을이 짧지.
봄이다 싶으면 이내 여름이고
가을인가 싶으면 눈이 쏟아진께


어떠한 문장들을 마주할 때,
한참을 그곳에 머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토지는 그 머무는 시간들이 자주 있다는 것!

젊었을 때 읽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다가고,
지금 읽게 된 것도 또 다른 메세지를 주는 것 같아요.

서희와 길상이의 이야기 궁금하시죠?
그 이야기는 아껴두고 싶네요.🙈🙈🙈


7권도 잘 마무리하고,
8권도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토지반고흐에디션 #토지고흐에디션 #GoghEdition
#박경리대하소설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2부3권
#소설토지 #토지7권 #박경리토지 #토지세트 #토지7
#필사적으로_토지#토지필사 #토지필사단 #소설필사 #대하소설필사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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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문과언니의 상식 퀴즈 2 재미있고 유익한 문과언니의 상식 퀴즈 2
문과언니 지음 / 북장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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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재미있고유익한문과언니의상식퀴즈2

📚출판사. 북장단(@ddbeatbooks)
✍️글. 문과언니



매주 토요일!
아빠를 보러 가는 날이에요!


31번 버스를 40분 타고,
잠실 환승센터에서 3600번을 타고.
40분정도 가면 아빠가 정류장에서 '짠~'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고 타는 시간이 꽤 길죠?
그 시간들이 아까워
아이들 가방에는 책 한 권씩은 꼭 챙겨 다니고 있어요.


저처럼,
방학 때나 외출시 챙겨 다닐 책을 찾고 있다면 ✔️


#재미있고유익한문과언니의상식퀴즈
시리즈를 살포시 추천합니다.






📌
9만 구독자 유튜버 문과언니는,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중간이라도 가고 싶은 사람들,
어떤 분야든 모르지 않는 정도로 알고 싶은 사람들,
타인과 대화할 때 '그게 뭐야' 되묻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탄생시켰다고 해요.🫶🫶


영상에 담지 않은 새로운 문제도 추가하여,
문제 푸는 즐거움과,
모호하게 알던 것을 확실하게 복습하는 시간이 되어줄 거예요.


한 분야가 아닌,
과학, 국어/한문, 문화/심리, 경제/정치, 역사,
일반 상식, 철학/종교/사상 까지 두루두루 담고 있어요.


"세계 최초의 웹 브라우저인 WWW는 무엇의 약어인가?"
"WWW 의 약어를 아나요?"

저 군대 시험 때
면접관 한 분이 물었던 질문이였어요!
이 책의 첫 장도 이 문제를 다루고 있네요!


아니, 자꾸 애들이 돌아가면서,
책에서 나오는 문제를 내는데 환장하겠어요!

오늘 아침 역으로 제가 내보았어요!
#역공격 ㅋㅋㅋ


어디서 들어본 내용과,
학창시절에 배웠던 내용도
다시금 선명하게 생각나더라고요!


하루에 하나씩,
또는 하루에 한 챕터씩 반복하며

가볍게 읽고, 재미있게 푸는 과정이
슬쩍 똑똑해지는 지식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시간!
지난주도, 이번주도 이 책을 챙겨 가려고 해요!

오늘 저희 아이들 방학식이에요.
짧은 여름 방학이지만,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요!

여름방학!
엄마들 아이들 모두 행복한 시간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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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때렸는데 폭력이라고요? - 폭력 교실 속 작은 사회 1
임수경 지음, 이주미 그림 / 어크로스주니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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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안때렸는데폭력이라고요?

📚출판사. 어크로스주니어(@across_jr)
✍️글. 임수경

"나 대신 게임 좀 해 줄 수 있어?"
"너 어제 게임 안 했어? 레벨이 안바뀌어서"
"너 학원 안 다닌다며 그래서 부탁한건데 약속 안지키네?"
" 나 그러면 너랑 친구 못 해."

지은이는 반디에게
자신 대신 게임의 레벨을 올려달라고 해요.
반디는 어떻게 대처할까요?

"오늘은 꼭 할게. 어제 것까지 두 배로."

반디는 지은이의 무례한 부탁을 들어주느라
새벽 3시에 잠을 잘수 있었어요.

❓️
지은이는 반디에게 친구로서
게임을 부탁한 것이 과연 폭력에 해당 될까요?

📌
이 책은 학교와 교실에서 실제로 교묘하게 일어나는
사례들을 담은 책으로 <학교 폭력>이라는
다소 어두운 주제를 일방적인 설명이 아닌,
함께 고민해 시간을 이끌어 내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게임이 재미있었을 뿐인데
📍냄새가 나서 피했을 뿐인데
📍내 마음속에서 뭔가가 꿈틀거려요.
📍맞으면 너도 때려!
📍폭력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미리 막을 수가 (왜) 없어

교실 속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시선으로
피해자와 가해자의 구도를 넘어
방관자와 조력자까지 섬세하게 다루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아이들의 마음까지
입체적인 시선으로 담아 냈어요.

📌
중간 중간 나오는,
폭력의 정의, 이야기 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해보는 시간과,

폭력의 종류에 대해 자세한 설명들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되어 줄 수 있어요.

#선생님_질문있어요!

실제 궁금한 내용들을 질문하면서,
전문가의 답변을 통해 폭력에 대한 조언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단순히 "폭력은 안돼! 나빠" 가 아니라,
폭력이 일어나는 환경적인 원인을 통해
폭력을 대처하고 막을 수있는 방법도 있으니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개인적으로,
선생님의 대처 방법이 너무 좋았어요.
이 부분은 꼭 확인하기를 추천합니다.✔️

그외의
나전달법, 인사약 방법 등 아이들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루야와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도 해보았는데요.

#교실속작은사회시리즈 좋네요.
앞으로의 책들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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