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걸은그루 📚출판사. @woongjin_junior ✍️글. 황지영저희집 둘째는 여자 아이돌에게관심은 있는 듯 하나 몸이 안 따라 주더라구요.🤣그래서 이 책을사심가득 보고 있더라구요.요즘은 춤을 잘 추는 아이들이 많아아마 주제도 연관이 있지 않나 싶어요.👍📚이 책은1주일 후 장기자랑에 나가게 된 그루!그런데 그루의 팀들은✔️몸치인 라희✔️책만 보는 아연✔️SNS중독 세완✔️조용한 그루울퉁불퉁한 조합들이 모여 과연 어떤 성과를 이루게 될지!그 과정들이 몹시 흥미진진 하다는 것그루가 길을 가다 까만 돌을 줍고 나면서그루에게 특별한 일들이 벌어지는데춤과 까만돌 과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되지 않나요?📌서로 다른 성향의 친구들과 조합을 이루는 과정📌성공과 도전의 한 끗의 차이를 발견📌무엇이 중요한지 진정으로 찾는 과정아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들이엄마의 #잔소리 보다는 춤을 통해 전달하고 있어요.아이들은 그루의 이야기로 도전과 우정 그리고 이해와 반성에 대해알아갈 것이라 생각해요!이 책은 웅진주니어(@woongjin_junior)로 부터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미신이무서워 📚출판사. @ezbook20 ✍️글. 소하연🎨그림. 지문"분신샤바 ~ 분신샤바~~지금 오셨나요?"기억하시나요?연습장을 꺼내 OX를 그려연필을 친구와 서로 맞잡고질문을 하던 그 놀이(?)친구가 끄는 느낌이 살~짝들지만 모르는척 했던 그 놀이(?)📚이 책은~그런 미신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요.우리가 아직도 생활속에 무의식적으로 실행(?) 하고있는 이야기들.📌수험생들에게 원하는 대학에 찰싹 붙으라는 의미로 <찹싹떡>을시험에 모르는 문제는 잘 찍으라는 의미로 < 포크>를수능시험을 잘 풀라는 의미로 <찹쌀떡>을📌평가를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아침에 머리 감지 말라고,미역국을 먹지 말라고,📌돌잔치에서오래 살라고 실을부자가 되라고 돈을공부를 잘 하라고 연필을📌일상에서북쪽에 머리를 두고 눞지 않기로,빨간색으로 이름을 쓰지 않기로,집들이에서 술술 잘 풀리라고 휴지를 선물하기도 하죠.우리는 일상에서 <의미>를 부여하여<미신>을 믿게 되는 거죠!어른들도 믿는데 우리 아이들도 꽤<심각한 표정>으로 믿고 마는 거죠.잠자리에 드는 어느날,첫째가 행운의 편지에 대해 말을 했어요.엄마도 받았다고 말을 하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대문자 T인 첫째는 그냥 넘어갔지만그옆에 듣고 있던 동생은 써야 되지 않냐며신경을 쓰더라구요.^^이 책에 나오는 "지소"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지소의 선택이 그리고 작가님의 의도가 책에스며들어있으니 꼭 읽어보면 아이들도 자신만의방식이 생길거라 생각해요.👍💡나의 기준이 있는 것과 없는 것.💡외부에 들어오는 반응에 대처하는 힘.💡두려움을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들을 아이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됩니다.이 책 이지북출팍사 (@ezbook20)로 부터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그사람은말을참예쁘게하더라 📚출판사. @smartbusiness_book ✍️글. @gongteo_jangyu 어떤 사람과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눌때가 있고,어떤 사람과는 불편함이 가득한자리가 있죠?무슨 차이가 있을까요?이유없이 끌리고, 신뢰가 가고, 눈빛과 말이 뇌리에오래 남는 것은 바로 말맵시가 좋은 사람들이기때문이예요.제가 이 책을 쭈~~욱 읽어보니!느낀 몇가지를 정리하자면📌 한끗 차이 (전환반응➡️지지반응)📌 말의 공식 (1:2:3공식 / 질문구조 /반열린질문)📌 대화속에 '상대'가 있어야 한다.책에서 마주한 문장들 덕분에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질문은 상대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침범의 행위다.그렇기에 질문에 정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한다.그 조심스러움이 상대에게 느껴지면 성공이다.예의 바르고 현명한 질문으로 대화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음을 명심하자. 💡칭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그것 하나만으로도 성공 유전자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 것이다.💡부모의 칭찬이 과할수록 아이들의 자존감이 낮은 경향이 있다.💡타인에게 건네는 예쁜 말은 나의 귀에도 들린다.🌱<당신이라는 사람 한 번 읽어 내려가보자>라는 마음만 갖는다면, 적어도 알게 모르게 품고 있던상대에 대한 선입견에서 자유로워 지지 않을까.🌱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다른 장르의 '책'이다.각자에게 주어진 인생의 작가로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있는 것이다.결국 <말>은 <형태>가 있다고 생각해요.뾰족한 말들은 자신과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둥글둥글 예쁜 말들은 자신과 타인에게 살포시 자리 잡아 포근함으로 감싸준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충고 보다는 ➡️ 격려를📌조언 보다는 ➡️응원을주는 멋진 어른으로 우리 성장해요.❤️이 책은 스마트비지니스 출판사 ( @smartbusiness_book)로 부터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귀한 책 감사합니다.💕
#사방에부는바람 📚출판사. @ehbook_ ✍️글. 크리스틴 해나 / 박찬원 옮김우리가 사랑했던 땅이 우리를 배신하고,우리의 모든것을 무너뜨렸다.이 책은 크리스틴 해나의 최근작이다.긴 호흡이 필요한 장편소설이지만,과거를 돌아보는 과정이기도 하다.보여주기를 좋아하는 가족들 사이에서그녀는 그렇게 태어낳고, 외롭게 자랐다.1930년댜 대공황기 텍사스의 배경으로독자들을 안내한다.대평원에 가뭄과 먼지 폭풍이 불어 닥치면서엘사는 더욱 고난속에 살아간다.읽는 내내 <엘사>가 되어 마음이 요동쳤다.남편의 빈자리도묵묵히 지켜내는 그녀를 보며과연 나는 저 상황에서? 라는 물음표를 남기기도 하였다.소설이지만,소설이 아닌 엘사의 이야기.현재도 어쩌면,우리 주변에도 <엘사>가 있지 않을까?답답하지만 응원하고 싶고,화가 나지만 차분하게 지켜보게 되고,안타까움과 감동이 엇갈리는그러한 책이 아닐까?이 책은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님의 서평단에 당첨되어 은행나무(@ehbook_)로 부터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은행나무출판사 #은행나무 #장편소설 #미국소설 #결국나에게하는말 #결국나에게하는잔소리 #책추천 #소설#잔소리맘 #잔소리맘독서기록장
#시간유전자 📚출판사. @lime_pub ✍️글. 김혜정시간이 부족해서 또는나의 선택을 되돌리고 싶은 적이 있으신가요?만약에 <시간을 사시겠어요?> 라고 묻는다면❓️저는 시간을 살 수 있다면,한번은 사보고 싶어요.👌용기가 부족해서 놓쳤던 것들바빠서 아이와 함께 하지 못했던 것들남편이 파병갔던 그 시간이 생각이 났어요.한번은 사보고 싶어요.여러분은 구입해서어떻게 보내고 싶으신가요?저희 첫째는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하고 싶다고해요.👌무엇인지 말을해줘서 하나씩 하나씩 할 수 있게 해줘야 겠어요.📚이 책은📌시간에 대한 상상을 마음껏 할 수 있어요.📌나의 과거를 돌아보며 치유의 과정도 가능해요.📌나의 미래를 잠깐 여행 다녀 올 수도 있어요.📌<시간>에 대한 엄마의 잔소리를 대신 할 수 있어요.📌아이들에게 깊은 생각의 기회를 줄 수 있어요.📌남녀노소 모두 읽을 수 있는 #가족책 이예요!오늘 (9.25일에) 따끈 따끈한 신작으로 나온다고해요.과거, 미래의 여행을 떠나 볼까요?앗!돈은 준비 되셨죠?😎😎이 책은 북피티(@book_withppt)님의 서평단 모집에 당첨되어 라임(@lime_pub)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