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 (스프링) - 매일 아침, 나를 응원하는 자기 확신의 언어 365
이평 지음, 모리 일러스트 / 포텐업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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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건네듯나에게말을건네다
#도서협찬

📚출판사. 포텐업(@for10up)
✍️글. 이평(ii_pyeong)
🎨그림. 모리(@moler_heeni)

매일 누군가가 나에게 <꽃>을 건네면,
매일 누군가가 나에게 <좋은 말>을 건네면,
매일 행복하지 않을까요?

꽃을 건네 받듯,
좋은 말들을 매일 마주 한다며
하루 하루가 지금보다 행복할 것이다.

오늘 저는

"남 탓을 하면 마음이 편해져.
내 책임이 없어지니까.
하지만 그건 내 삶의 주도권을
남한테 던져주는 거랑 똑같아."

라는 꽃을 선물 받았어요.

내 삶의 주도권을 <나>임을
명확히 알려주는 꽃이였죠.

차근 차근 읽어보면
작가님의 글에 에너지가 있음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때론 튼튼한 꽃을 건네주기도,
때론 향기로운 꽃을 건네주기도,
때론 부드러운 꽃을 건네주기도 하죠.

망설이고 있는 누군가에게 맞는 꽃을,
실패하고 좌절하고 있는 누군가에게는 그에 맞는 꽃을,
위로 받고 싶은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용기를

그렇게 매일 같이 꽃을 건네주고 있어요.
꽃그림과 함께 말이죠.

매일 건네받는 글귀와
꽃을 보는 재미도 놓치지 않기를 바래요.❤️

이 책은 채손독 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이평#포텐업#포텐업출판사#자기확신일력#일력#일력추천#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채손독 #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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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
정형권 지음 / 성안당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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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로읽는진로이야기
#도서협찬

📚출판사. 성안당(@sungandang)
✍️글. 정형권


"옛날~옛날에~
개미와 베짱이가 살았어요.~"

어릴적 우리는 옛날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왔죠?

아이들이 초3,4학년이된 지금도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요즘이 참 좋습니다.
( 이 책 덕분에 추억이 돋아났네요.^^)

우리가 다 아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황금알을 낳는 암탉.
은혜 갚은 생쥐까지!
익숙한 이솝 우화 이야기는 언제들어도
늘 재미있지요.~*

재미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더 나아가 <생각>하고,
<이유>를 찾아보려고 해요.

개미와 베짱이를 통해 왜 일을 해야 하는지?
토끼와 거북이를 통해 재능과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보기.
늑대와 양치기를 통해 성실하게 일하는 방법을
황금알을 낳는 암탉을 통해 정기 소득을 만들기.
은혜 갚은 생쥐를 통해 위기와 기회에 대해.


11가지 이야기를 통해 <배움>을 찾아보는
시간도 갖게되죠~*

각 이야기마다 생각을 할 수 있는 적절한 질문,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요?

추운 겨울, 기나긴 겨울방학!
이불 속에 들어가 상큼한 귤을 까먹으며
이솝 우화의 세계로 빠져보는 건 어떠세요?


이 책은 단단한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성안당 #진로이야기 #우솝우화 #초등추천 #초등필독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독후활동 #초등독후활동 #진로 #책추천#정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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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으로 회사를 살린 아이들 소원어린이책 25
다온샘.용용샘.몽몽샘 글, 성원 그림 / 소원나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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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으로회사를살린아이들
#도서협찬

📚출판사. 소원나무(@sowonnamu)
✍️글. 다온샘ㆍ용용샘ㆍ몽몽샘
🎨그림. 성원


지난 11월 수능을 보던 날,
뉴스에서는 패딩을 입었던 과거와 다르게
반팔을 입고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을 소개하는
기자의 멘트가 있었어요.

우리는 점점 더워지는 여름을 보내고,
겨울이 맞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따뜻한
날도 맞이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탄소 중립으로 회사를 살린 아이들>은
탄소 중립 때문에 실직 위기에 처한
아빠를 위해 지안이가 친구들과 힘을 모아
일상에서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환경 관련 동화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려운 개념을 어렵다는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으로
조금은 가깝게 그리고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인식해 나아가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탄소 배출권 >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비해 보는 시간은
어떠한 독서활동 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재활용에 버려진 소주 한 병,
길에 벌어진 소주 한 병,
나무 175그루의 힘,
우리의 즐거움으로만 채워진 돌고래의 삶,

그동안 몰랐던 부분을
볼 수 있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부분만
보게 된 것은 아닌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환경을 위해 나는 어떤 실천을 하고 있는지?
환경 걱정은 진정으로 하고 있는 건지?
이렇게 지속된다면 우리는 어떤 환경을 마주하는지?

진지하게 이야기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부모님과 그리고 어른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을 때가 <지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소원나무 #소원나무출판사 #소원나무그림책#어린이책추천
#환경동화 #탄소중립#기후위기 #환경#초등필독서 #온책읽기 #온난화#누루남매책이야기 #누루남매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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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의 시선
이재성 지음 / 성안당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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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시선
#도서협찬

📚출판사. 성안당(@sungandang)
✍️글. 이재성(@jae_seong_19)


아이의 아침을 차려주고
스무 살의 시선에 한참 머물고 있었다.

그 풋풋함이 좋아서,
작가님의 센스있는 시선에
사로잡혀 끝까지 읽게 되었다.

자연, 일상, 사물, 사람을 주제로 한
시들에 공감도 되고, 추억도 떠오르며
피식 피식 웃으며 나도 할말이 생겨
작가님과 수다를 떨고 싶었다.🙈

<신체검사>에서
키좀 크게 측정되고 싶어 까치발 들다
지적 받았던 일.
그렇게 저도 1급이 나왔거든요.💦💦

작가님! 군대 주제로 써주세요.
라고 말을 할뻔했어요.
(이미 말했네요.ㅋㅋㅋ)

그렇게
시 한 편 읽으면서 나의 말도하고
또 한 편을 읽으면서 또 말하고
그렇게 즐겁게 읽었어요.

옆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며 나는 <바람>같은 엄마일까.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스승>에서는
최근에 둘째 아이의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했던 그때가 떠오르고,
그때 나는 선생님께 사랑고백을 했던 것 같다.
참스승님이라 생각하며 말이다.

행복한 추억이 떠오르고
설레였던 시간이였다.

이 책은 단단한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시 #시집 #스무살 #청춘 #행복 #소통 #자아 #강한엄마
#스트롱맘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일상 #소통 #시집추천
#어른의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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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생물들의 마지막 이야기
시모마 아야에 그림, 최서희 옮김,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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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몰랐던생물들의마지막이야기
#도서협찬

📚출판사. 영진닷컴(@ydot2)
✍️감수. 이마이즈미 타다야키 /번역 최서희

여름내내 노래를 부르는 매미의 소리가
때론 시끄럽게 들렸다면 이 책을 접하고 나면
매미에게 너그러워 질거에요.

힘든 삶에도 열심히 살아가며 생명을 이어가는
모습에 감동과 용기를 느끼는 시간도 될거에요.

생물들에 관한 책들은 많지만,
생물들의 <죽음>에 대해 자세히 다루는 책들은
드물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릴때 동, 식물들을 다루는 책에서도
마찬가지 였던것 같아요.

이 책은
🌱생물은 왜 주는 걸까?
🌱덧없이 죽는다.
🌱참고 견디다 죽는다.
🌱운이 없어서 죽는다.
🌱너무 예민해서 죽는다.
🌱서툴러서 죽는다.
🌱생명의 시간 수명
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어요.

전혀 생각치 못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생물들의 사례를 통해 <안타까운>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몰랐던 생태계의 이면을 보는 느낌!

책을 읽고 아이들이 기억에 남는
생물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어요.

엄마는 <실험실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생쥐>
예준이는 <그물에 걸린 바다 거북이>
루야는<짓눌러 죽는 일본두꺼비, 술래잡기하다 죽는 얼룩말>

실험실이 세상인줄 아는
생쥐를 상상하니 눈을 질끈 감게 되고,

사람들이 버리고 간 그물에 걸린 거북이의 영상을
찾아보고, 여름에 해양 박물관에 갔던 사진도 다시
보며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일본두꺼비와 얼룩말의 사례를 통해
생태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그리고 자연에 대해 좀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이면>을 볼 수 있는 힘!
<내면>을 볼 수 있는 눈!
독서가 해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요?

이 책은 단단한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영진닷컴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후활동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독후활동 #초등추천#초등필독서 #책추천 #죽음 #생태계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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