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2번‼️양계장에서 살아가는 9292번 닭! 선별기의 오작동 덕분에 운이 좋게살아남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시작해요.9292는 언젠가 자신을 구해 줄 전설 속 하늘 닭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자신감이 없는 닭이다.점점 도축장으로 끌려갈 날이 다가오자9292는 참지 못하고 새벽에 울음을 터뜨리는데...놀랍게도 양계장에 있는 닭들은그 울음소리가 전설의 하늘 닭이 나타난줄 알며 기뻐한다.하지만 기쁨도 잠시‼️직원들이 그 소리를 듣고 닭들을 수색하기 시작하자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한다.겁이 많은 9292는 두려움이 밀려오는데...그때 9291번 암탉은 9292를 믿어 주며 반전이 일어난다.📍나를 믿는 마음나는 능력이 부족하고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지?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용기를 내고있는지?📍나를 믿어주는 친구나를 믿어주는 친구가 있는지?나는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지?9292를 통해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지금은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도전한다면 나만의 능력을 발견할 수 있다는 자신감 두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용기포기하기보다 작은 일부터 시도해 보는 도전뿐만아니라 배경이 되어준 양계장과 주인공인 닭을 통해 동물의 마음을 이해해보며 동물에 대한 인간이 취해야할 마음가짐도 배울 수 있어요.예준이와 루야는 좋은 기회로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쥐들G들>를 통해 강담마 작가님을 알게 되었어요.이렇게 또다른 동화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