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살면서 나를 제대로 돌본 적이 있나요?우리 엄마들은 늘 해야 할 일을 먼저 생각하고, 가족들을 살피느라 정작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하죠..계절이 바꾸면 자연이 모습이 달라지듯우리 몸도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그에 맞게 변합니다."갱년기는 극복해야 할 과제가 아니라온전히 집중하여 자신을 만나는 시간이에요."이 책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자연을 만나고 식재료를 만나며,나를 온전히 만나는 시간을 담고 있어요.봄, 여름, 가을, 겨울...계절에 순서에 맞게 음식들이 소개되면서 자신의 변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정보들도 함께 다루고 있어요.단순한 음식의 레시피가 아니라나의 몸의 변화를 알아차리고 이해하는과정까지 담고 있다는 부분이 이 책만의 매력이라 생각해요.저는 지금의 계절 《가을》을먼저 담아 보았어요.가을은 몸을 단단하게 채우는 계절로앞으로 오래 사용할 몸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 목표를 두고 있어요.✅️📍 포화지방을 줄이고 불포화지방으로 전환하고!📍수용성 식이섬유를 늘리며,📍 단백질은 유지하되 과하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세가지만 지켜도 몸은 다시 가벼워지기 시작‼️소개된 가을의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속도가 아니라 균형을 배우는 시간도 되어 줄 거에요.이렇게 각 계절이 전하는 메세지들과 식탁에 자주 올리며 좋을 재료들이 각 계절에 맞게 소개되어 있다는 것.✅️➡️ 자신이 갖고 있던 루틴에 변화를 주는 새로운 시도‼️➡️ 젊은 시절 의지력으로 유지되었던 시스템이 ➡️ 끝났다는 것을 조금 슬프지만 인정하는 것‼️➡️ 요리와 함께 새로운 변화도 시도해보세요.계절의 힘으로 몸을 돌보는 회복 레시피 116가지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서사원 #갱년기를위한전선생의제철푸른식단#전미란 #전선생 #강한엄마독서기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