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아침 든든하게 먹고가도점심시간이 기다려진다는 우리 딸🤭유독 점심시간은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걸까요?❓️50분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50분일까?❓️50분은 어떻게 '쪼개져서' 사라지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같은 50분이라도 수업 시간은 길고, 점심시간은 짧게 느껴지는 이유는점심시간은 '자유 시간'이 아니라<관리>해야 할 자원이라는 것‼️다행인건(?) 배분을 잘하면같은 50분으로도 만족과 효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해요.✅️ 시간도 희소하고✅️ 희소하면 선택과 비용이 생긴다.줄 서기, 친구와의 대화, 양치, 휴식, 화장실 가기 등 50분 안에 다 하고 싶지만...50분이라는 시간이 고정돼 있다는 것‼️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무엇을 할지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라는 것‼️ 점심시간 안에는📍시간의 희소성 📍기회비용📍 생산성과 효율성 📍 한계적 사고 가 담겨 있어요.✅️ 점심시간 50분은 ✅️ 4개의 작은 시간들이 포함된 시간 시장이다.이렇게 우리가 매주 마주하는 선택에 대해 잠시 멈춰 보는 것!➡️ 그냥 지나쳤던 점심시간을 분석해 보고,➡️ 자주 나오는 급식 메뉴에 의문을 품고,➡️ 매일 아침 먹던 우유에 대해 ➡️ 경제학 구조를 이해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경제를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매일 마주하는 일상속에서도 배울 수 있어요.오늘 아이는 자신이 먹은 급식에서 숨은 경제의 원리를 발견하겠죠?오늘 먹은 급식은 인류의 경제사를 한 접시에 담은 결과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데이스타 #오늘급식은경제입니다 #누루남매책이야기 #청소년추천도서 #홍기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