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의 알고리즘
고영정 지음 / 시옷책방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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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는 기분이(?) 좋지 않다는
첫째는 운동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 같지만
꾸준히 운동을 시키고 있어요.


엄마의 복직으로 6살 때
태권도를 배우던 것이 시작이 되어
지금은 3단을 보유하고 있어요.^^ (6학년)


좋아하지 않기에
사실 저도 기대하지 않았는데
4학년 때 개인전, 단체전 대회를 나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개인, 단체전 금메달🥇🥇)



시작과 동시에 표정이 변하고,
도복 소리가 날만큼 절도있는 모습에
태권도 잘 시켰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저자분이
태권도를 지도하는 교육자라 개인적으로 반갑네요.🙏


우선 이 책은
<차례>부분을 꼭 읽어봐야 해요.
소제목만 봐도 저자가 지금껏 실천했던
방향들을 파악할 수 있어요.



열심히 앞을보며 현실을 살아가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왠지모를 불안이라는 친구가 늘 존재하죠.


그럼에도불구하고 마음 다잡고,
목표의 방향을 정하고 자신있게 나아가는 것.


나의 실력을 과시하기 보다는
올바른 태도를 지니고,
아주 작은 습관들을 반복하며 힘을 주는 것.


정돈된 환경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얻고 전하며
긍정적인 환경에 힘쓰는 것.


쭉 읽다보면,
흐트러진 마음을 다 잡고,
주변을 정리해 보게 됩니다.

얼마전 신선한 사진과 문장을 봤어요.



"12.000짜리 우울증 치료제는
50리터 쓰레기 봉투 10개 묶음을 산다.
주변을 깨끗해지면 생각도 심플해진다."

흐트러진 마음과 머릿속을 정리하고 싶다면,
한 권의 책과 쓰레기 봉투 한 장 준비해보세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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