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땀흘리는 기분이(?) 좋지 않다는첫째는 운동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 같지만 꾸준히 운동을 시키고 있어요.엄마의 복직으로 6살 때태권도를 배우던 것이 시작이 되어지금은 3단을 보유하고 있어요.^^ (6학년)좋아하지 않기에 사실 저도 기대하지 않았는데 4학년 때 개인전, 단체전 대회를 나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개인, 단체전 금메달🥇🥇)시작과 동시에 표정이 변하고,도복 소리가 날만큼 절도있는 모습에 태권도 잘 시켰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이 책의 저자분이 태권도를 지도하는 교육자라 개인적으로 반갑네요.🙏우선 이 책은 <차례>부분을 꼭 읽어봐야 해요.소제목만 봐도 저자가 지금껏 실천했던 방향들을 파악할 수 있어요.열심히 앞을보며 현실을 살아가지만,마음 한구석에는 왠지모를 불안이라는 친구가 늘 존재하죠.그럼에도불구하고 마음 다잡고,목표의 방향을 정하고 자신있게 나아가는 것.나의 실력을 과시하기 보다는올바른 태도를 지니고,아주 작은 습관들을 반복하며 힘을 주는 것.정돈된 환경을 통해좋은 에너지를 얻고 전하며긍정적인 환경에 힘쓰는 것.쭉 읽다보면,흐트러진 마음을 다 잡고,주변을 정리해 보게 됩니다.얼마전 신선한 사진과 문장을 봤어요."12.000짜리 우울증 치료제는50리터 쓰레기 봉투 10개 묶음을 산다.주변을 깨끗해지면 생각도 심플해진다."흐트러진 마음과 머릿속을 정리하고 싶다면,한 권의 책과 쓰레기 봉투 한 장 준비해보세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시옷책방 #태도의알고리즘 #고영정#강한엄마독서기록장 #자기계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