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여러분은 <용기>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사람인가요?나 자신의 안위가 아닌,사랑하는 소중한 존재가 떠올렸을 때용기가 마구마구 솟아나지 않나요?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떠난 신선들이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 발생했어요.🚨신선 세상에 살고 있는 달구!달구는 까마귀 까돌이가 물어오는 신문을 받아 보며 바깥세상을 알아 가고 있었어요.신문속을 흝어보다가 달구는 깜짝 놀랐어요.신기하게도 신선들이 사는 신선 계곡과 똑같다는 사실!'신선들이 사는 곳과 똑같이 생긴 그림이 왜 인간들에게 있는 거지?'앗! 달구를 잠깐 소개하자면...어..그러니까.. 얼뜨기 처럼 보이지만,사실은 순하고 순한 아이에요.잘난 신선들 사이에 치이다보니 자신의 속 마음을 한 번 속시원하게 드러내지 못할 뿐이지요...😭"이백 년 전에 도둑맞은 신선 계곡도다.신선 계곡도를 비밀리에 찾고 있었는데...호기심과 욕심이 많은 인간들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 꼭꼭 숨겼는데, 이렇게 공개 되다니""신선 계곡도를 찾아야지.우리는 자연의 흐름에 맞는 곳으로 가신선의 의무를 이어 가며 살 수 있어."그렇게무달 신선과 장고는 인간이 입는 옷으로 갈아입고 근두운을 타고 바람처럼 인간 세상으로 날아갔어요.그러다신선들의 소식이 두절되는 상황‼️용기와 거리가 먼(?) 달구는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자신을 놀리는 구름 흑구와 그동안 마음속에 품고있던 인간 세상으로 향하는데...달구의 임무는📍인간 세상에 갇힌 신선도 구해야 하고,📍신선 세상을 위협하는 적도 막아야 하는 것까칠한 흑구와 달구는 서로를 의지하며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소심하고 존재감이 없던 달구에게는 숨어있던 잠재력들이 나올까요?흑구와 달구를 통해상대방을 바라보는 마음과 시선을진심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어요.세상 모두가 나를 의심해도끝까지 자신을 믿어주는 존재가 있다면어떤 힘이 나올지 흑구와 달구를 통해자신을 그리고 타인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귀한 이야기!보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존재를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에요.이렇게이야기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감정과 마음을 찾아가 보는 방법이 최고가 아닐까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마음이음 #신선달구 #어린이책추천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