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예준독서기록장 이 책은 여러가지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는데,그 중 가장 인상 깊은 이야기는 이 책의 제목인 <파란피>이다.이 책의 줄거리는 연구소에서 죽은 두 명의 아이를뇌에 AI를 심어 한 명에게는 다른 아이가 AI인 것을 알려주고,나머지 한 명에게는 사람인 줄 알게해서 어떻게 인격이 형성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책의 제목이 '파란피'인 이유는파란피를 붉은색으로 만들려면 색소를 첨가해야 하는데,그러면 연구가 지체 되기 때문이다.대신 AI의 눈에는 그것이 붉은색으로 보이게 했다.내가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사람이 궁금한 것이 참 많다는 것과 약간의 무서움이다.인상깊은 장면은자기가 사람인줄 아는 AI가 사람의 대접을받지 못하는 것이다.둘이서 자기가 AI인 것을 알기 직전,연구원들이 들이닥쳐 그들을 끌고 갔다.어떻게 그럴수가 있지?<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다섯 이야기가 주는 메세지를 찾아보는 재미!📍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알았다 <1초>📍그래도 넌 내 유일한 친구야 < 파란 피>📍게임에서라도 복수하려고 <파이널 스트라이크>📍이제 추리의 힘을 알았겠지? <추리>📍이런 결과를 원한 게 아니야. 나는 그저. <죄의 무게>각각의 이야기속에 나오는<괜히 덧붙이는 말>이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경험이 함께설명되어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아이들이 살아가며 배우게되는 교훈들을 찾아가는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