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지난 주말에 이케아에 갔는데아이들이 작고 귀여운 식물에 혹하길래과거에 전사시켰던 몬스테라가 떠올라저도 냉큼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곳곳에 작고 귀여운 식물들을 놓아주니자주 그곳에 시선이 가더라고요.(저 식물 좋아했나봐요.🌵🌿)무지개 빌라 102호에 사는해찬이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빈 텃밭을 아빠와 함께 정원으로 가꾸기로 결심합니다.처음과 달리 시간이 흐르면서마구잡이로 심은 탓에 정원은 엉망이되는데...방송을 통해병든 식물을 돌보는 정원사를 보고다시 자신의 정원을 돌보기로 결심해요.정원을 돌보면서해찬이는 기다릴 줄 아는 마음과회복하는 생명력, 나누는 기쁨, 헤아릴 줄 아는 마음 등 다양한 마음의 성장을 마주하게 됩니다.작은 정원을 통해자신이 정원사가 되어여러가지 식물을 키우면서자신의 마음까지 키워내지요.이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넘어일 년을 마주하는 정원의 이야기를 함께 담고 있어요.정원을 가꾸는 기본적인 내용부터계절별로 만나는 다양한 식물들 까지 예쁜 그림과 함께 따뜻한 이야기들이 함께 기록되어 있어요.📍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은 마음📍좋아하는 일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식물과 정원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마음의 위로가 필요하신 분📍취미에 진심이신 분들 무지개 빌라 102호에 있는해찬이의 정원은 모두 환영합니다.🌿어디를 보든초록 초록 예쁜 요즘,나만의 정원의 상태도 점검해 보세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안녕로빈 #해찬이의정원 #진정임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