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하루가 모여 인류의 역사가 되었다"이 책은 아이들이150만 년 머나먼 과거 여행을 할 수 있는 책으로 아프리카의 이름 없는 소녀부터 현재까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위대한 업적을 세운 이들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지만, 아주 평범한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으니 더 색다를 것 같아요.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단순히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그 시대의 어린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는지?📍무엇을 믿고 어떤 놀이를 하며 어떤 꿈을 꾸었는지?ㆍㆍ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을 자극하는이야기로 옛날 사람들과 우리의 삶은어떤 점이 비슷하고 다른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간 아이들의 평범한 하루를 함께 보내며 아이들이 보내는 오늘 또한 먼 훗날 역사의중요한 한 장면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15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만난이름 없는 소녀는 지금의 우리와 똑같은 모습은 아니였지만,매일 아침 자연 속에 눈을 뜨며먹을 것을 함께 찾는 가족의 존재는 알고 있을 거예요.지금은 아무런 흔적도 남아 있지 않은지역과 시대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먼 엿날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예준이는 이 책을 매우 흥미롭게 보았어요.요즘 생각이 많아지는(?) 사회 교과서와 연결지어 볼 수 있으니 더 좋을 것 같아요.✔️6학년 1학기 '지구, 대륙, 그리고 국가들'✔️6학년 2학기 '세계의 자연환경','지구촌 사람들'✔️중학교 사회 1 '세계화 시대, 지리의 힘'✔️중학교 사회 2 '지속가능한 세계와 글로컬 시민'✔️통합사회 1 '통합적 관점','문화의 다양성'세상을 잇는 어린 인류의 감동드라마 꼭 시청해보세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다른어린이 #어린이를위한사피엔스이야기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