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첫 여행✔️첫 도전ㆍㆍㆍ<처음>이라는 단어는설레임과 두려움이 함께하는 친구 같다.주인공 댄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는 것 같다.시를 낭송해 달라는 요청에 망설이지만 시도하고 친구들의 놀림에도 끝까지 낭송을 마친 것은 용기있는 도전이었다.댄은 첫 여행을 친구들과 가게 되었는데그곳에서 색다른 경험들을 마주하게 된다.그곳에서 만난 에이미를 보고 한눈에 반하기도 하고,함께 시내에서 데이트도 하게된다.이 책은 이렇게 댄의 모험집과도 같으면서도연애 소설 같기도 하다.작가님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 것이라 신기하기도 했다.(뒤에 실제 사진이 있어요)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에이미와 댄이 처음 만났을 때 친해지는 모습이었다.에이미가 댄에게 싱긋 웃어주는데그 모습에 에이미는 사교적인 친구 같았다.우리학교도 개학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나도 에이미처럼 누군가에게 싱긋 웃으며,먼저 다가가는 친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삼 웃는 에이미 덕분에 소심한 댄도 마음의 문을 열었던 것 같다.나도 에이미처럼 먼저 다가가는 친구 일까? 라며 생각해보게 된다. #루야독서기록장이 책은 좁은 자신만의 세상을 깨고 나온 댄의 이야기를 담았어요.사춘기 시절 공감할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작가의 경험담 이기도 해요.친구들의 괴롭힘이 일상이였던 댄은 투명인간으로 사는 것이 유일한 생존전략 이었지만첫 유럽 여행을 통해 처음 맛보는 환타의 맛처럼 점점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아가고 있어요.처음이 주는 두려움을 마주한 댄은,처음이 지닌 설레임을 간직하게 되는데그 과정에 얻는 몽글몽글한 마음과환타의 다양한 맛은 다음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별미중의 별미✔️ 아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어른들에겐 추억과 위로를 건네는 《내가 처음 만난 세성》은 시대불문하고 따뜻한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어요.📍2024 미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아동도서📍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의 최고 도서📍셀프 어웨어니스 선정 2023 올해의 최고 도서📍커커스 리뷰 선정 2023 최고 도서📍시카고 공립 도서관 선정 2023년 Best of the Best Book📍2023 ALA 선정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그래픽 노블 10선낯선 첫 경험이내 인생을 바꾸기 시작한다면....❓️여러분의 처음 만난 세상은 어떤가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밝은미래출판사 #내가처음만난세상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