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 내려놓기
도리스 볼프 지음, 장혜경 옮김 / 생각의집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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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짓누르는 돌 하나...를 가지고 있나요❓️


📍죄책감을 거부하고 책임을 넘기는 사람 vs
📍죄책감만 느끼고 행동이 바뀌지 않는 사람 vs
📍죄책감 없이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사람

여러분은 어떤 사람에 가까운가요?


죄책감 / 죄 / 후회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죄는
양심이나 도의에 벗어난 행위이며,

죄책감은
저지른 잘못이나 죄에 대하여 책임을 느끼거나 자책하는 마음

후회는
실수를 용서할 때 느끼는 마음


그렇다!
죄책감은 그저 우리가 우리의 규범과
기대에 어긋난 행동을 했고 그로 인해
자신을 비난한다는 증거일 뿐‼️



우리의 행동, 생각, 말, 감정을
잘못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우리가 허락하지 않는다면
남들이 절대 우리에게 죄책감을 불러 일으킬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죄책감을 느꼈다면
우리가 '상대의 말에 동의'했기 때문이라는 것‼️



"너 때문에 한 숨도 못 잤다."
"너 때문에 내 명에 못살겠다."
"너 때문에 화병 난다."
"몇 학년인데 아직 이것도 몰라"



우리 어른들은
죄책감을 교육 수단으로 이용하지는 않았는지.
죄책감을 열심히 공부하게 독려하는 수단으로 활용하지 않았는지.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많은 죄책감을 유발하는 것들로 둘러싸여 있어요.
아니 좀더 솔직히 말하면
죄책감에 민감한 인간의 마음을 노리고 있다고 해야겠어요.


➡️ 나쁜 세재를 사서
아이들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싶은 엄마가 어디 있으며

➡️ 메이커를 사주지 않아
아이의 기를 죽이고 싶은 부모가 어디 있나요.


해당 제품을 구매해야만
사랑받고 자신도 행복할 것이라고
그래서 <죄책감>에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럼
죄책감을 벗어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습관으로 굳어진 생각이나 행동을
고치는 것으로 즉 "당신의 평가와 결론을 손볼 것"


📍첫 번째 단계 : 이론적인 깨달음
📍두 번째 단계: 연습
📍세 번째 단계 : 머리와 가슴의 충돌
📍네 번째 단계 : 머리와 가슴의 일치
📍다섯 번째 단계 : 새로운 습관
(P83~85/ 이론적인 깨다름 5단계 참고)


지성적 판단으로
해묵은 감정과 비난을 무시하며,
죄책감으로 자신을 괴롭히지 않아야 해요.

스스로에게는
모든 생각과 행동의 습관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우리의 가슴을 짓누르는
돌덩이인 <죄책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죄책감의 뿌리를 시작으로
죄책감이 지니고있는 장점과 단점을 파헤치고,
죄책감을 벗어던지는 구체적인 전략들을 말하고 있어요.


나에 대한 평가를 점검해보고
죄책감이 밀려오면 대처하는 방법들
남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나오니
무거운 돌 하나가 마음을 짓누르고 있다면
조용히 이 책을 펼쳐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어쩌면
나의 감정들을 돌아봐주는 시간이 필요했는지도 모르니까요.


이 책은 선물받아 읽어보았는데 너무 좋아 추천합니다.💛


#모스그린 #상상의집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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