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여러분은직관적인 편인가요?객관적인 편인가요?직관은 우리가 감정적으로 순간의 판단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더 깊이 들여다보면 복잡한 상황 속에서 빠르게 방향을 잡아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도 해요.객관은주관적으로 인식되며사물을 있는 그대로 올바르게 바라보며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로는 직관에 의지하기도 하고,숫자로 증명하는 데이터에 의존해 객관적으로도 판단하기도 하죠."통계는 모든 세부 사항을 포착할 수 없지만,통계가 없다면 훨씬 더 많은 것을 놓칠 것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전에 읽었던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에 나왔던 이야기가 나와 개인적으로 반가웠어요.(모리 / 마크 가솔과 계약을 성사 시키지 못하는 내용)✔️ 복잡한 현상을 숫자로 변환하는 것맞아요‼️어떠한 경험과 육아의 아무런 데이터가 없었던초보맘시절 "국민 아이템" "엄마들의 99%의 선택" 에현혹되어 구입했던 로션들은 결국 비움의 대상이 되었지요.일부의 예를 들었지만모든 요소를 수치화하더라도여전히 놓치는 부분이 있다는 것✔️어떠한 영역이든 '숫자'로 환원하는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일부 요소를 배제하게 된다는 사실 또한 우리는 바라보지 못하고 있었어요.❓️그러면 어쩌라는 거지?<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세상의 복잡성을 인정하기📍수치로 사고하기📍표본의 편향을 막아라📍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수용하라📍우연의 힘을 무시하지 말라📍불확실성을 예측하라📍딜레마에도 균형을 유지하라📍직관을 맹신하지 말라과잉 정보의 시대에 본질을 보는 기준을 정립하는 것✔️"사람들은 스스로 무언가를 이해한다고 믿지만,실제로는 그렇지 않다."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복잡하게 이루어 졌고,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단순하게 생각하며 살아간다는 것을.과잉 정보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직관에 치우치지 않고,객관에 치우치지 않게,둘의 조합을 이루어가며 본질을 이해하면서 말이죠.다시 질문해봅니다.여러분은직관적인 편인가요?객관적인 편인가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귀한 책 감사합니다 💛 #오픈도어북스 #직관과객관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직관객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