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어떤 집에 살고 싶은 신가요?"📍보기 좋은 집보다 살기 좋은 집📍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집📍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숨쉬는 집📍하이테크와 로테크가 함께 작동하는 집📍시간이라는 재료가 충분히 사용된 집📍밀도보다는 여백이 풍부한 집📍따로 또 함께 존재하는 집📍완공 후에도 집주인과 함께 평생 완성되어가는 집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네요.저희는 직업 특성상 결혼하고 꽤 많은 지역과 많은 집을 걸쳐갔는데요. 결혼 전에는 설레임으로 즐겼다면 결혼 후에는 반갑지가 않더라고요.마주하는 집을 나에게 맞추려고 노력을했고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떠나기 싫은 공간이 되어 아쉬움으로 마무리를 지었어요."내가 사는 집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이 책은 이 질문을 시작으로우리가 좋은 집을 판단할 때 지나쳤던 기준에 대해 재정립하고,다양한 주택들에 대한 구조와 중요한 요소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공간 이야기들은 물론,아파트를 중심으로 한국의 집합 주거를 분석하고, '경계 공간'에 대한 다양한 "집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요.중간중간 나오는 사진들을 먼저 살펴봐도 좋고,내가 관심있는 부분 부터 책을 시작해도 좋아요.우리가 살고있는 집을더 잘 이해하고 앞으로 나의 집에 대해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더해줄테니까요.✔️ 1층 전체가 부엌이 된 집✔️ 육각형의 특이한 부엌을 집의 중심으로 둔 집✔️ 필로티 주차장을 가족실로 가변적으로 활용하는 집✔️ 현관 앞 가당 잘 보이는 곳에 부엌을 둔 집✔️ 과거의 특징이 고스란히 전해지던 집어떤 집이든개성이 넘쳤고 그 가정의 중요한 요소들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같은 아파트, 같은 평면에 살아도각 세대마다 풍기는 향이 다 다르다."여러분의 집은 어떤 향이 나나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달고나 #이런집에서살고싶다 #건축탐구집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