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공식 워크북)
제임스 클리어 지음, 신솔잎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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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이어트 성공할거야"
"올해는 영어 공부를 할거야"
"올해는 ... ⭕️⭕️할거야"

이렇게 계획하며
결국 작심삼일로 끝을 내고 있지는 않나요?


여기서 잠깐‼️
습관을 바꾸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이토록 <습관>을 형성하기가 어려운 것은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 변화시키고자 하는 대상이 잘못되었다.
➡️ 변화의 방식이 잘못 되었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하는"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하지요.

지속성이 이어지려면
결과 중심의 습관이 아닌,
바로"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해요.


정체성과 일치하는 행동은 하기 쉬워도,
정체성과 일치하지 않는 행동들은 어렵고
노력을 쏟아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자신의 정체성과 충돌한다면
결국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게 된다는 것✔️


여기서 또 잠깐‼️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하라.
➡️ 작은 성공들도 스스로를 증명하라.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 뒤,
그 정체성에 어울리게 행동하는 것✔️

나는 다이어트 성공할 것이다' 에서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다' 로 정체성을 정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죠.

"습관은
당신이 바라는 무언가를 이루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원하는 사람으로 변하게 해준다."

이 문장이 습관에 대한 인식을 바꿔 버렸어요.


올해 저의 키워드는 <습관>인데,
이놈의 습관을 정복해 보고 싶더라고요!


여기서 또 또 잠깐‼️
습관이 뇌에 새겨지는 4가지 원리

📍신호 : 행동유발 ㅡ 분명하게 만들어라
📍열망 : 해결할 문제 ㅡ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반응 : 해결책 ㅡ 하기 쉽게 만들어라
📍보상 : 최종 목표 ㅡ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쓰면서 완성하는 아주작은 습관의 힘>에서는
이렇게 습관을 구체화하도록,
자세한 방법들을 핵심적으로 구성해 놓았으며
스스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저는 최종 목표인
<보상>을 사진으로 모아 보았어요!


4가지 원리는
아이들이 잘 안되고 있는 습관에 대해서도
함께 적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내용이 다소 유치하지만 노력이 필요한
'양치 습관' , '정리 습관' 생환 습관에서도
적용해 보기 좋더라고요.


하든 안 하든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일을
눈에 띄지 않는 일을 그래도 매일 1%씩 개선한다면..
지금보다 37배 더 나아져 있다는 것✔️


여기서 잠깐‼️

2026년 여러분은
1%씩 퇴보를 하시겠습니까? ☑️✅️
1%씩 성장을 하시겠습니까?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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