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나쁜 짓하면 경찰 아저씨가 잡아간다"어릴적 아이들에게 잘 먹혔을지 모르지만요즘에는 ...❓️‼️ 너무 가버렸죠...단순히"사람을 때리면 안 된다.""남의 물건을 훔치면 안 된다."이렇게 "안된다"라는 말로 교육은 다 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도덕적인 방향으로 "안된다" 가 아니라, 그 행위의 <법적 의미>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자 진정한 교육이라고 생각해요."어디까지 범죄이고, 얼마 만큼 책임져야 할까?"<촉법소년 폐지해야 한다> 라는 말도 많이 나오는 요즘어쩌면 아주 사소해서 '이쯤이야' 라고 넘기며범죄라고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는 우리의 일상들을 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요?우연히 영상을 보다오○○박사님께서 "다 그러면서 크는거야"이런 마인드는 무척 위험한 생각이라고 해요.정확하게 짚어주고 교육을 시켜줘야 한다고‼️이 책은우리 아이들의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현실적 사례 14가지를 통해 법적 책임의 중요성을 다루며, 그 과정을 통해 법적 사고력 함양을 기르며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과 법 상식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요.➡️ 성적표 위조를 통해 문서 위조➡️ 단톡방 험담을 통해 명예훼손, 모욕죄➡️ 영상을 캡쳐를 통해 저작권 침해➡️ 합성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등ㆍㆍ재미로, 심심해서라는 <변명>이 이제는 통하지 않으며자신의 행동에 법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는 메세지도 전해주고 있어요.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야말로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것도 말이죠!무서운 법이 아닌,모두를 더 든든하게 지켜주는 울타리가 되길 바래봅니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pulbitk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