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일력을 좋아하는 엄마 있나요? (저요‼️)<김 원장's 관용어 365>도 지나치지 못했어요.❓️관용어가 뭐에요.❕️관용어❕️관용어는 둘 이상의 단어가 만나서 새로운 뜻을 이루는 표현이에요.각각의 단어 뜻을 모두 안다고 해서관용어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관용어를 알면 뭐가 좋아요.➡️ 자연스러운 영어를 할 수 있다.➡️ 영어권 콘텐츠가 더 재미있어진다.➡️ 상황을 더 생생하게 표현한다.➡️ 영어권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그 나라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있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관용어를 잘 알면 영어의 이해도가 높아져 똑같은 상황을 나타낼 때도 멋지고 자연스러운 표현을 할 수 있으며,자신의 생각을 훨씬 실감나게 나타낼 수 있어요.이 일력은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셰익스피어부터 고대 그리스 신화, 중세 농부들의 일장까지, 수백 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이 오늘날 쓰는 영어 관용어들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알아내는 재미를 놓치지 않고 담겨있어요.관용 표현이나, 대화 예문을 더 생생하게 들려줄 음원이 QR로 제작되어 있으니함께 챙겨봐 주세요.✔️루야와 함께 살펴보았어요.먼저 퀴즈처럼 해석을 해보고,어색했던 부분을 함께 읽어보며 배워나갔어요.문장을 직접 써보고 즐겁게 상황극도 했어요.🙈마지막으로 엄마한테 설명해주면서 마무리까지 했답니다.내일이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네요!"Turn over a new leaf"leaf과거의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뜻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를 위해 오늘도 멋지게 마무리 해보아요.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김원장관용어365 #윌북주니어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