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지도 - 크게 생각할 줄 아는 어린 철학자들의
제마 엘윈 해리스 엮음, 김희정 옮김 / 레디투다이브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호기심을 따라
우연히 빠져들어 해 본 수 많은 일들이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내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것이었습니다."
- 스티브 잡스 -

오늘 우리 아이들은 어떤 질문을 했나요?

탐험가 베어 그릴스는
벌레를 먹으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설명하려 애썼고,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는
왜 동물이 인간처럼 말을 하지 못하는지
설명하는 데 시간을 내어주었어요.

이 책은
영국의 초ㆍ중학교 10곳의 도움을 받아
만 4세에서 12세 사이 아이들 수천 명에게
가장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모은 아이들의 질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어요.

📍마음속에 호기심 새싹을 키워 보고,
📍엉뚱해서 더 기발한 질문들,
📍틀려서 더 좋은 질문속의 답들,
📍물음표가 많을수록 멋진 철학자의 모습을

때론 엉뚱해서 '앵?' 하는 질문이지만,
정성스러운 답변도 들을 수 있다는 점✔️

어느날,
루야가 다급하게 제게 말해요.
"엄마! 벌도 벌을 쏜대요"

"진짜? 왜 그러는지 너무 궁금해!
얼른 말해줘"

약간의 취임새를 덧붙였더니
그렇게 아이들의 손에 이 책이 오랜시간 동안 함께했어요.

✔️벌레를 먹어도 되는지
✔️걸어서 세상을 1바퀴 돌면 얼마나 걸리는지
✔️케이크는 왜 이렇게 맛있는지
✔️우리는 왜 밤에 잠을 자야하는지

평소에 아이들이 궁금했지만,
뭔가 말해주기 애매한 답변들을
이 책이 대신해 줄 것 같아요.🙈

지나가는 개미 한 마리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물음표가 가득한 친구들아!
이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생각의 지도를 펼칠 시간이야!

이 책은 요조앤(@yozo_anne)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레디투다이브 #생각의지도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요조앤서평단 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