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오가와 히토시 지음, 곽현아 옮김 / 이든서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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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연한것들을의심하는100가지철학

📚출판사. 이든서재
✍️글. 오가와히토시


"나쁜 것에 정의 되었던 것들이 좋은 것으로,
좋은 것에 정의 되었던 것들이 나쁜 것으로
정의 되는 세상도 있을까?"

아주 어릴 때는,
내가 살고 있는 지금과 다른 정반대의 세상도
왠지 았을 거라는 상상을 종종 했던 건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잊고 있던 그때의 생각들이 문득 떠오르더라고요.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을 의심하는
철학자의 새로운 시선들이 담겨 있는 책을 만났어요.

❓️여러분에게 쓸모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
쓸모없는 것의
전형적인 예시 중 하나가
프랑스 사상가 미셸 세르의 '노이즈'라는 개념이에요.

보편적으로 쓸모없다고 여기지만,
노이즈는 본래 우리를 규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해요.

"노이즈를 포함한, 있는 그대로의 세상"

노이즈는 사실,
사라져야 할 어떤 방해물이 아닌,
당연히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

그런데 우리는,
일부만을 축출하고, 그 일부가 "중심"이라고 여기죠.

구석이나 여백, 부속품, 부작용, 조연 같은 것들에 대해서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부속품이 없으면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사실!

📌
사물의 부분에 주목하기만 해도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면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평소에도 단일한 기준 아래
얼마나 많은 사물을 놓치고 있었는지!

"쓸모없는 것"을 중시해 보는 것.
"쓸모없는 것"에 힘주어 보는 것.
"쓸모없는 것"을 매일 바라보는 것.

해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노이즈 안에 파묻혀 있는 중요한 것을 찾을지도 모르니까요.

📍일반적인 문제를 의심하는 50가지 방법
📍개개인의 문제를 의심하는 50가지 방법

이렇게 100가지에 대한 의심을 통해,
자신의 방법까지 활용해 보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굳건히 믿고 있는 것이 있나요?
믿음을 와장창 깨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아니면,
어릴때부터 꿈꾸던 세상이 있나요?

우리의 상상을 깨어 줄 책 한 권!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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