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전면 개정판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전면 개정판) 1
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김병준 외 감수, 박기종 삽화, 정지윤 구성 / 사회평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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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교양으로읽는용선생세계사
#고댕순명의탄생

📚출판사. 사회평론(@sapyoungbook)
✍️글. 이희건 외 4
🎨그림. 이우일, 박기종


키는 1미터 남짓에,
뇌 크기도 지금의 3분의 1
날카로운 이빨도, 큰 덩치와 강력한 힘도, 날쌘 다리도 없없다.
언어나 도구를 만든다든지 하는 특별한 재주도 없없다.


📌
치열한 생존 경쟁이 펼쳐지는 동물의 세계에서
가장 힘없는 존재가 어떻게 만물의 영장으로 우뚝 선 걸까요?


인류가 처음 출현한 400만 년 전부터
200만 년 전까지 초기 고인류 화석들은 모두
아프리카에서 발견됐어요.

200만 년 동안이나
오직 아프리카에서만 살았다는 사실!
왜 인류는 아프리카 초원에서 출현했던 걸까요?

그 힌트는 인간과 침팬지는
공통의 조상으로 부터 갈라졌다는 것에 있어요!



이 책의 첫장은,
400만 년 전의 긴 여행으로 시작되어요.

📍문명을 향해 첫걸음을 떼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꽃피다.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모래 밑에서 찾아낸 인더스 문명
📍세 강 유역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문명
📍아메리카 대륙에 피어난 고대 문명들

문명의 첫걸음을 시작으로,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동아시아 문명, 아메리카 고대 문명까지 함께 하는 여정이에요.


📌
전쟁에서 빼앗은 물품을 <전리품>이라고 하는데,
옛날에는 전리품을 얻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경우가 많았다고 해요.

그런데
전리품들 가운데서도 중요한 전리품이 <포로>였다는 사실!

충격적이지만,
전쟁 포로는 공짜로 쓸수 있는 노동력인,
즉 노예로 삼을 수 있었다는 것이죠.

사진에는 아시리아의 군대가 전쟁에 지고
포로로 잡혀가는 사람들의 모습이에요.

그들을 이용해 땅을 개간하고 농사를 지어
생산물을 독차지 해요.

청동기 시대가 되자 신석기 시대의 평등했던 사회가
왕, 귀족, 평민, 노예로 이루어진 계급 사회로 바뀌고 말아요.

왕의 자식은 왕으로, 귀족의 자식은 귀족으로,
평민의 자식은 평민으로, 노예의 자식은 자손 대대로
노예로 살아야하는 정해진 운명이 되어버리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중간 중간
이 시대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예준이와 루야는 계급사회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한편으로 많이 안타깝다는 마음이에요

사실 저도 그런 마음이지만,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었고,
농지를 넓힐 필요가 있었는데 권력을 가진 왕이
노예를 부릴 수 없다면 거대한 관개 공사를 할 수 있었을까?
다른 방향도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 벌 대신,
공사를 참여하는 방법도 있지 않냐고 반문도 하더라고요.🙈

최초의 인류의 탄생과, 계급이 생기고, 마을이 생기며
점점 진화와 발전을 통해 변화해 가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흐름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더라고요.


📌
이 책의 활용법은 무궁무진한데
몇 가지 소개를 하자면,

<중간 중간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코너를 통해
서로 퀴즈도 내며 점검도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거예요.

한국사와 병행하여 함께 비교해보는 방법도 추천해요.
박물관에 갔던 어느날, 예준이가 그러더라고요.

"엄마, 우리는 이 때 엄청 슬프게 살았는데
서양에서는 잘입고, 잘먹고 살았네.
왜 이맇게 차이가 나? 비교해보고 싶어"

그 말에 지금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비교해보고, 연결지어 보며 읽어 보았어요.

뉴스에서 나오는 국가와의 갈등도 가끔씩
물어보는데 세계사를 이해하면 그 배경을 이해하게 되죠.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세계사 시리즈는
큐알 코드를 통해 <세계 문화유산 강의>를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총 100여 개의 QR영상으로 만드는 생생한 문화유산 강의
✔️개정 교과 과정 연계, 중ㆍ고등까지 완벽 대응
✔️5,500컷 이상의 사진과 그림, 600컷의 실사 지도 수록
✔️핵심을 콕콕 짚어주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
✔️지역별ㆍ시대별 전문가 19인의 철저한 감수
✔️역사 속 주요 인물,사건,예술 작품까지 깊이 있는 교양서

5권 모두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날거예요!

이 책은 출판사(@sapyoungboo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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