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쉬운 진화 이야기 참 쉬운 지식 시리즈
애나 클레이본 지음, 웨슬리 로빈스 그림, 권루시안 옮김, 김상태 감수 / 진선아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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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참쉬운진화이야기

📚출판사. 진선아이(@jinsunbook)
✍️글. 애나 클레이본 / 권루시안 옮김




"눈 깜짝할 사이에~"
라는 말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아이들이 자라고,
✔️눈 깜짝할 사이에 8월이 지나가고,
✔️눈 깜짝할 사이에 2025년도 지나가고 있으니 말이죠!


모든 게 변하는 세상에서
무엇보다도 생물은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


계절에 따라 태어나 자라고, 늙고 죽음을 반복하며
여러 세대를 지나는 동안 새로운 유형의 생물로 발달하고 있어요.

이러한 과정을 우리는 <진화>라고 부르죠.
진화는 생물을 연구하는 생물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과학자는 진화가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19세기에 알아 냈어요. 200년도 안 되었지만,
지금도 많은 과학자들이 진화를 연구하고 있어요.




📌
이 책은 <진화>에 대한 주제로,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진화를 근거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진화 이해하기
📍생물의 변천
📍가계도
📍진화 작용
📍신기한 진화

진화가 무엇인지 시작으로 진화 이론, 새로운 생물 종,
멸종, 진화 유형, 지구의 역사, 그외 용어 해설과 찾아보기 까지 진화, 생태계, 동식물, 과학의 폭넓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3학년 2학기 과학 - 동물의 생활
✔️4학년 2학기 과학 - 식물의 생활
✔️5학년 1학기 과학 -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5학년 2학기 과학 - 생물의 환경
✔️6학년 1학기 과학 - 식물의 구조와 기능
✔️6학년 2학기 과학 -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1~2학년 통합 교과 속 동물 이야기와 함께 진행할 수 있음

초등 교과 연계를 통해 연결지어 읽기에도 좋아요!






📌
초등학교 4학년인 루야는
진화에 대해 책을 읽고 독서활동을 했는데요.

#루야독서기록장

진화에 대한 생각, 지식, 궁금증에 대해
질문과 답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더 깊게 생각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예를들면
'기린은 왜 목이 길까요?" 라는 질문에

"땅에서 사는 생물들이 맛있는 식물을 다 먹게 되어
까치발을 해서라도 위에있는 식물을 먹거나,
목을 쭉 빼다보니 자연스럽게 목이 길어진 것이 아닐까?"

독서활동지에 제시되어있는
질문들을 통해 이렇게 생각하면서 활동을 했어요.



<생물의 변천>에서는
화석 등을 통해 알게 된 생물의 변천에 관해 정리하고,
더 알고 싶은 것을 적고 찾아보는 과정을 했는데요.

물 속 생물 / 바다 밖으로 / 공룡시대
/ 포유류의 등장 / 인간이 나타났어요!


"바다 밖에서 알게된 점은
3억 9천 5백만 년 쯤 육상 동물로 진화 했다는 사실과,
망둥이 말고 나무를 올라갈 수 있는 물고기가 있는지 궁금 했다."


동물과 신체의 특징을 통해
'내가 추측한 이유' 와 '실제 이유' 를 비교하는
시간도 흥미로웠어요.

책을 읽고 체계적인 독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 너무 좋았어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이 책은 출판사(@jinsunboo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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