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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국지 -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신개념 삼국지
tvN STORY 〈신삼국지〉 제작팀 지음, 김진곤 감수 / 프런트페이지 / 2025년 7월
평점 :
ㅡ
#도서협찬
#신삼국지
📚출판사. 프런트페이지(@frontpage_books)
✍️글. <신삼국지> 제작팀(@tvnstory)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삼국지는 한 번쯤 꼭 읽어야 할 인생 필독서가 아닐까 싶어요.
예준이는,
삼국지를 읽으면서 삼국지의 매력에 푹~ 빠졌 있답니다.
#예준독서기록장
아빠가 어릴 때
4곳의 출판사에서 나온 삼국지를 다 읽었는데
나한테도 추천해줘서 읽게 되었다.
뒤 표지를 읽어보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읽었는데 손에서 놓지 못하겠다.
배신(특히 여포)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군대는
다 망해 버리면 좋겠고,
군대의 우두머리에게 조언을 해주는
제갈량 같은 사람은 부귀영화를 누리면 좋겠다.
나중에 호화롭게 살다 죽을 것 같던
유비 3형제는 허무하게 사망하고,
때로는 내가 생각하는
나쁜사람(여포)의 군대와 유비의 군대가
여포가 도망가서 끝나는 경우도 있어
일이 생각하는 대로 훌러 가지는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 생각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제갈량이다.
그는 신중하고, 결단력이 있고 무엇보다 전쟁을 승리로 이끈다.
예를 들어, '적벽대전' 에서는
제갈량이 바로 10만대의 화살을 구하고,
'도술'이나 '기상현상 관측'을 통해 바람의 방향을
조종 / 예측하는 것이 멋있었다.
내가 가장 나쁘다 생각한 인물은 동탁이다.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기 때문이다.
조조가 2번째(뒤)라고 하려 했는데
"그 사건은 나관중의 소설에서만 유비, 장비, 관우를 띄우고
다른 인물을 깎으려고 넣은 거야."라고 해서 안했다.
'삼국지'를 어렵다고 생각해서
쉽게 예를 들어줄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은 너무 재미있다.
➕️
예준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빠와 자주 삼국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러다 보니, 거침없이 그 내용을 다 적었네요.^^;;)
영웅들이 천하 패권을 두고 투쟁하며 보여주는 처세의 기술, 갈등과 위기를 해결하는 지략에서 삶의 교훈을 얻을 수 있어요.
등장인물만 천 명이 넘고,
복잡한 서사 때문에 읽을 엄두가 나지 않은 독자들에게
스토리 텔링으로 구성된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찰떡 비유와 해설이 난무하는
삼국지의 결정적 장면들이 둥둥 기억에 남을 거예요!
이 책은 출판사(@frontpage_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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