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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정말 인류가 만든 비극일까? - 기후변화 ㅣ 중고생 논·서술형 주제토론 수업 4
마아랑 지음 / 글담출판 / 2025년 8월
평점 :
ㅡ
#도서협찬
#기후위기정말인류가만든비극일까
📚출판사. 글담출판사(@geuldam)
✍️글. 마아랑
환경 오염의 주범 중 하나로 꼽히는 비닐봉지가
원래는 환경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1595년 스웨덴의 공학자 <스텐 구스타프 툴린>은
당시 주로 사용되던 종이봉투를 만들려면
수많은 나무가 벌목되는 문제를 해결사고자
재사용이 가능하고 내구성이 강한 비닐봉지를 발명했어요.
그러나
비닐봉지는 매립 시 분해되는데 수십 년이 걸리고,
소각시에는 다량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어
지구온난화를 가속하고 있지요.
끔찍하게 바다로 흘러간 폐비닐봉지는
해양생물이 먹이로 착각하면서ㆍㆍㆍ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는 현실이에요.
조금 더 생각해보면, 이런 의문점이 생기죠.
기술의 발전은 과연 우리 지구에 어떤 미래를 가져다 줄까요?
📌
이 책은
불편한 진실이 걷잡을 수 없는 재앙이 되기 전에
지구를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나눠야 할 이야기에 대해다루고 있어요.
📍기후 위기, 정말 인류가 만들어 낸 비극일까?
📍기후 위기,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기술 발전이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환경을 위해 경제성장을 억제해 폐기물을 줄여야 할까?
📍탄소세, 반드시 도입해야 할까?
기후 위기는 인류가 만들어낸 비극 인지
자연이 만들어낸 현상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선진국이 기후 위기 해결에 책임은 져야하는지,
개발도상국도 기후 위기 해결에 책임이 있는지에 따져보며,
기술 발전을 통해 기후 위기가 해결이 되는지
기술 발전 만으로 어려운지 진지하게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어제 아이들과 백화점을 갔어요.
아이들 옷을 둘러보려고 ⭕️⭕️ 매장에 갔는데
예준이가 이 매장은
개발도상국의 노동력을 착취해 만들어서
당장 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결국 예준이 손에 이끌려 나왔지만 머쓱하더라고요.
요즘 환경에 대한 다양한 책을 접하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는데요.
이 책으로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마무리를 지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거대산불, 기록적 폭염, 식량난, 노동착취 등
외면할 수 없는 지구의 경고에 우리는 진지하게
대면해야 하는 숙제가 남았어요.
중고등학교의 서술형 주제 토론 수업에도
실제적으로 나오는 내용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시대에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기도 하지요!
저는 이 책이 좋은 점이,
나와 다른 내용을 인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준다는 것이에요!
다른 의견을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토론의 진정한 매력이 아닐까요?
여러분께 물을께요!
"기술 발전이 기휘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우리함께 진지하게 토론하고자
서평단 모집이 예정 되어 있어요!
(많이 관심 가져 주세요.✔️)
이 책은 출판사(@geuldam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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