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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5 : 금요일 ㅣ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5
이바 아모리스.맷 코스그로브 지음, 김영진 옮김 / 비룡소 / 2025년 7월
평점 :
ㅡ
#도서협찬
#내인생최악의일주일금요일
📚출판사. 비룡소(@birbirs)
✍️글. 이바 아모리스 맷 코스그로브 / 김영진 옮김
여러분의! 주말이에요💛
일주일 어떻게 보내 셨나요?
혹시,
안좋은 일들로 가득한 한 주였나요?
여기 6학년 저스티클스!
아찔할 정도로 나쁜일이 거듭해서 벌어지는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좋은 꿈과 악몽을 시작으로 이 책이 시작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꿈과 다른 차원의 꿈 목록에
우선 매우 호감이 가네요!
이 한쪽 만으로도
아이들과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어요.
누군가의 꿈을 훔쳐보는 것은
매우 매우 흥미로운 일이더라고요!😄
📌
우리의 적 : 팻버그
변기에 버린 굳은 기름과 개인 위생용품 등이
뭉쳐서 딱딱해진 거대한 쓰레기 덩어리.
(만지지 마시오. 냄새 맡기도 금지 🚫)
"아빠가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두루두루 느끼는 동안 난 옆에서 몇 시간씩 참고 기다려야 했어."
☑️ 절망
아 이놈의 인간들!
도대체 왜들 이러는 걸까, 정키 청키?
☑️ 희망
결국은 하수도에 위기가 오고야 말거야.
저스티클스, 하지만 이 아빤 맞서 싸울 준비가 됐다!
☑️ 분노
정신 나간 놈들!
이런걸 하수도에 버리다니!
처음에는 작고 귀여웠을 것이고,
커지고 또 커져 마침내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랑 기름이 계속 뭉치면서 물리치기 힘든
괴물이 된 거니까요!
📌
#예준독서기록장
동생이 도서관에서 화요일을 빌려와
읽게 되었는데 <금요일>이 식탁에 있어 읽게 되었다.
마빈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는
착하고, 배려심이 많게 보이려 하지만,
뿌지직 앞에서는 함부로 대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징그러웠다.
그리고 시궁쥐가 강아지만 해서
멀미할 것 같았는데 (계속 상상을 하게 되니)
뿌직이는 어떻게 똥물에 들어가도 (더 정확히 빠져도)
기절을 안하는지 매우 놀라웠다.
나는 ㆍㆍㆍ기절각인데!
그리고 마지막에 뿌직이 아빠가 등장하는게 멋있었다.
특히 시나리오 P.156 ~ 159가 명작이였다.
뿌직이가 하수구안에 있을 때,
난 아마도 똥을 배출하고 있을텐데
P.163 처럼 되지 않은 것이 천만 아니,
만억(?) 다행이였다.
✔️ 일주일 내내 끔찍한 일만 생기는 아이!
✔️ 아주 깊은 구덩이에 빠져서 길을 잃은 아이!
✔️ 악몽이라도 꾸는 줄 알았고, 사나운 쥐 때에 쫓기고,
✔️ 똥물에 온몸이 젖는 것 정도는 익숙한 일!
✔️ 하수도에서 무섭지만 큰 괴물은 뭘까요?
영국 초등학생이 뽑은 2024년 가장 웃긴 책!
가장 좋아야 할 금요일에!
가장 최악의 금요일을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들!
여러분의 금요일을 들려주세요!
우리 예준이의 금요일은 #과학캠프 를 갔고,
우리 루야의 금요일은 엄마와 단둘이 데이트를 했어요.💛
저의 금요일은...
이 책은 출판사(@birbir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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