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김순권 Who 세계인물 18
최재훈 지음, 김광일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다산어린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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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세계인물
#who세계인물개정 #김순권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어린이(@dasan_kids)
✍️글. 최재훈
🎨그림. 김광일


"저는 옥수수의 잠재력을 믿습니다.
세계의 모든 이들이 식량 고민 없이
배불리 먹는 그날까지 옥수수 연구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1945년 5월 1일,
순권은 딸만 여섯이던
집안에 막내아들로 태어났어요.

이 당시에 우리나라는
<남아 선호 사상>이 강했기 때문에,
순권은 귀한 막내아들로 자라게 됩니다.


순권은 하고 싶은 일은 꼭 하고야 마는
성격을 지녔는데,
간혹 떼를 쓰는 일이 많았기에

아버지는 순권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따끔하게 혼냈어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철부지로 클까 염려스러웠어요.




📌#예준이서평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아프리카와 북한에도 진심으로 도우는 모습에
감명 깊게 보았다.

옥수수도 종류가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옥수수끼리 더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해냈다는 것이 대단하다 생각했다.

유학을 통해서도
힘들게 온몸으로 체험하는 모습이 기억이 난다.



📌
가난했던 그는 학교에서 의자를 훔치고 말아요.

"잘못했습니다.
교감 선생님.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그, 그게...
집에서도 학교처럼 의자에 앉아,
공부하면 성적이 쑥쑥 오를 줄 알고 그만.."

그는 은행원을 꿈꾸지만,
좌절을 맛봐요!

그런데,
어떻게 일어나 다시 자신만의 길을 갔을까요?

어떻게
노벨상 후보에 다섯 번이나 오를 수 있었을까요?


그의 어린시절 부터 함께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였어요.




📚
<질로 탐색> 코너를 통해

➡️ 농학자가 하는일
➡️ 농학자가 되어 만들고 잎은 식물
➡️ 식물 재배 관찰 일지
➡️ 씨앗이랑 농작물 이름 연결하기


➕️
농업 박물관 견학하기도 추천

💡
한계를 <극복>하고,
수 많은 <실패>가 존재 했기에
<성장>도 함께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아이는 책을 읽고,
자신의 느낌을 메모하여 책 앞쪽에 붙여 두었어요.
오빠가 읽을 때 메모해 둔 것을 참고하기도 하고,
오빠와 읽고 같은 책을 어떻게 느꼈는지도 비교해보고,
시간이 지나 또 다시 읽을 때와 비교해보기 위함이지요.

💡
아이와 책의 내용을 기록하머,
자신의 생각을 엄마에게 이야기해 보기도 했어요.

책을 <읽고>, 말로 <요약하고>, 글로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책속의 인물과 함께하는 온전한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요?

📚전세계 9개국 수출 (900만부 판매)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어린이 문화 진흥원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소년 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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