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저녁에 클래식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 클래식이 우리 인생에 스며드는 시간
아리아나 워소팬 라우흐 지음, 고정아 옮김 / 다산초당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신의저녁에클래식이있다면좋겠습니다.
#도서협찬

📚출판사. 다산초당(@dasanbooks)
✍️글. 아리아나 워소팬 라우흐/ 고정아 옮김

쉿!
지금은 연주회 중 입니다.🎵

악장에서 악장으로 넘어갈때 그 고요함.
그 속에서도 들리는 한 두 명의 박수 소리.

❓️
공연 중 박수를 칠 때와 치면 안 될 때가 언제인지?
클래식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한 진실은?
복잡하고 암호 같은 곡 제목을 해독하는 방법은?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부분까지
작가님의 재치와 솔직 담백함이
더해진 책이라 매우 흥미로웠어요!

사실,
대학교때 재미로 악기별 특징에 대해 정리한 것을
돌려본 적이 있었는데 그게 생각이 나서 웃었네요.
(플룻은 공주병ㅋㅋ)

이 책을
<차례>부터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작가님의 쿨 함이 느껴지고,
음악에 대한 철학과 자신의 경험이 돋보이기 때문이예요.

📍
<클래식>음악은 '장르'가 아니다.
실제로 클래식은 다른 시대의 음악에 대한 <총칭>이다.

베르사유궁전의 왕실 요리사가 우리 시대로 와서
케이크를 만들어준다면 베르샤유 케이크도 먹고,
호호스 케이크도 먹는게 좋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같은 생각인가요?

📍
가족의 음악 메뉴가 있으신가요?
주요 메뉴는 <오페라와 교향곡>,
청소할 때는 <팝>음악,
파티할 때는 <엘라 피츠제럴드와 루이 암스트롱>,
인간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이해시키고 싶을 때 우울한 <민요>

저자의 가족 음악 메뉴판을 보고,
저도 저희 집만의 <가족 음악 메뉴판>을
만들어 보고 싶어졌어요!

📍
클래식의 일곱 시대,
그리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시대를 찾는 방법을
저는 중점적으로 보았어요.

✅️ 중세시대
고통, 절망, 억압으로
암흑기로 당시의 음악도 어두웠어요.

✅️ 르네상스 시대
궁정 광대와 지그 춤의 느낌의 음악과,
종교 지도자들이 형벌에 대한 강조를 줄이고, 천국과 구원에 좀 더 중점을 두는 느낌의 음악들이 등장해요.

✅️ 바로크 시대 ㅡ 엄숙함, 천재성 힘
✅️ 낭만주의 시대 ㅡ 사랑, 비애,경이

시대별 특징과
그에 추천하는 음악들이 <QR>로 제공 되어있어
#해설있는음악회 에 온 기분이 들거예요.

그 외에
어디서 들어보지 못할
음악의 뒷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
무겁게 느껴졌던 <음악> 그리고 <클래식>에 대해
좀더 가깝게 느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잠시 접어두었던,
예술의 혼을 이제는 끌어 올 때가 되었어요.🌸

따뜻한 날씨,
설레이는 봄!
지금 좋은 음악이 필요하지 않나요?

이 책은 북피티(@book_withppt)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dasanbooks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다산초당 #다산북스 #다산 #북피티서평단 #클래식 #음악
#책추천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일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