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소녀, 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청소년숲 3
안예원 지음 / 봄마중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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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소녀자본주의에서살아남기
#도서협찬


📚출판사. 봄마중(@bom_majung)
✍️글. 안예원


🎈이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른들께서 아이들에게 용돈도 많이 주셨는데요.



저희 집 두 친구들은
자신의 저금통에 알맞게 배분해서 척척 넣어놓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는 BGM 아닌가요🤣)





<저축>의 돈이 모이면,
아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회사의 주식을 사기도 하고,

<소비>의 돈이 모이면,
언젠가는 한방에
플렉스를 하기 위한 상상을 하며 모아두고 있어요.
(사실, 매일 갖고 싶은 것은 있음ㅋㅋ)


<기부>의 돈이 모이면,
기쁜마음으로 탈탈 털어 아이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직접 방문하여 기부를 하고 있어요!
(분기별 행사가 되었어요.)




<돈>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어쩌면 꼭 해야 하는 부분이 <돈>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의 주인공 머니를 만난 루야는,
머니 처럼 자신도 돈을 벌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예전에 했던(?) 아르바이트를 다시 시작해봅니다.



매일 할 수 있는 일들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아르바이트 돈 벌기 <메뉴판>을 만들었어요.



종종 함께하는 집안일지만,
<고용주>와 <고용이> 되어 메뉴판 까지 작성을 하니 마음가짐이 달라지네요.^^
(근로 계약서도 써야 했나 🤣🤣)



우리집 고용주님은 금액도 안보고
마냥 행복해 합니다. 😁




며칠은
머니 언니처럼 펑펑 쓰기도 하고,


어느 날은
번 돈을 확인해보니 남는게 없어서 흠칫 놀래기도 합니다.



이렇게 이번기회에
좀 더 솔직하게 대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눈이야기가 있었어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서 말이예요.




✅️
저축, 소비, 기부로 나누어,
소비를 통해 절약의 가치를,

✅️
저축을 통해 투자와 자산, 복리를
기부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다는 것과


✅️
돈을 벌기 위해
나의 <시간>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말이죠!


✅️
소비에 있어 철저한 계획도 함께 따라가야 한다는 사실도요!








📌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냐.
비싼 옷을 입는다고 다 부자는 아니거든.
사람마다 돈을 쓰는 곳이 다른거지





📌
우리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딱 하나
<시간>을 지혜롭게 쓰는 것.
시간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


긍정적인 시선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면 된다는 사실!





💡
사실 돈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불편함>은 동반 된다는 것!

"돈을 너무 아낀다."
"돈을 너무 밝힌다."

대부분 이렇게 부정적이거나, 불편한 이야기들이라는 점!



그러나
살아가면서 <돈>은
여러가지 문제들에 있어 <해결점>을 주는 수단인 것은
사실이잖아요!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오히려 선입견은 어른들이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닐까요?




이 책은 출판사(@bom_majung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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