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 가게 7 - 깜짝 세일 합니다 십 년 가게 7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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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7
#도서협찬

📚출판사. 위즈덤하우스(@wisdomhouse_official)
✍️글. 히로시마 레이코 / 이소담 옮김


깜짝 세일을 한다네요!
우리 가볼까요?

"이제는 한계입니다."
"그래? 그렇다면 정말 큰일이네..
알겠어. 통로만이라도 확보할 수 있게 정리정돈을 해보자.
몇 시간이나 걸리려나?"

십 년 가게 역사상 최초로,
재고 정리를 위한 깜짝 세일이 시작되었다.

어떤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이
이 가게를 찾을까요?

📍
깜짝 세일과 딸기 / 일그러진 애정 / 망가진 자전거
잡동사니 처분 / 마법사들의 깜짝 파티

흥미로운 사연들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너무 기대됩니다.

저는 < 일그러진 애정>에 대해 소개해볼까 해요!

이리는 늘 외로운 여자 아이였어요.
아들을 낳길 원했던 부모님은 최소한으로 돌봐 주었고,
남동생이 생기자 아예 눈길조차 주지 얗았어요.

'나를 봐 줘요. 나도 여기 있어요.
부탁이니까 나한테 말을 걸어주세요.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나를 사랑해 줘요."

용기를 쥐어짜 말을 걸어도 언제나 무시만 당했어요.

이리의 삶은 어떻게 이어질까요?

에이라는 쿠보의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했어요.
아침부터 밤까지 쿠보를 돌보면서 쿠보가 먹는 음식과
입는 옷과 놀이까지 에이라가 정했어요.

'용서 못 해. 내가 허락할 것 같아?
나한테 도망치려는 거지? 엄마를 버리려는 거지? 배신자!'
이러다가 한편으로 조금 남은 양심이 가느다란 목소리를 냈어요.

에이라와 쿠보의 삶은 어떻게 결말이 날까요?

다른 이들이 십 년 가게를 방문하여,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감과 상상이 공존하고 있어 푹 빠지게 되지요.

나의 <사랑>의 형태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슬픔, 좌절과 용기, 사랑이 함께 깃든
십 년 가게로 놀러오세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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