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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정의 수업 ㅣ 지구를 살리는 수업 6
이영경 지음 / 한언출판사 / 2025년 3월
평점 :
#지구를살리는에너지정의수업
#도서협찬
📚출판사. 한언(@moonie_ear)
✍️글. 이영경
요즘 지구를 주제로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개인 적으로 기쁘기도 하지만 반면에
심각성을 다시 느껴지게 됩니다.
이 책의 구성은
📍1부
에너지 전환은 왜 필요할까
기후위기/ 석탄 산업/ 이라크 전쟁/ 태안 앞바다
방사능/ 석탄/ 지진/ 리튬
📍2부
석탄과 핵발전소가 만들어 낸 눈물읮역사
핵발전/ 무기/ 방사능/ 바다/ 미세먼지/ 생명/ 전기
주제에 대해 <어두운 진실>을 살펴보는 시간이예요.
사실, 지구 환경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텀블러사용, 장바구니 이용등을 통해
나름 실천하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많은 일상을 놓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학교를 가기위해 따뜻한 물로 세수와 양지를 하는
순간부터 시작이 되죠.
학교를 가기 전 미세먼지로 인해 마스크도 단단히
챙깁니다.
저도, 청소기를 돌리고, 세탁기를 돌리는 것 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
더 나아가 설거지까지 대신 해주는 식기세척기,
시간 맞춰 청소기 가동, 밥도 해주는 요즘!
전기제픰이 더 많아질수록, 교통수단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내 몸이 하던 일을 기계가 대체할수록,
에너지의 쓰임이 더 많아지죠.
예전에 <건강>에 관한 책을 본 적이 있는데
각잡고 운동을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사소한 몸의 움직임을 사용하라는 이야기였어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로봇 청소기가 청소를 대신 하기 보다는,
스스로 청소를 하고,
식기세척기의 도움 대신 직접 설거지를 하고,
배달 대행업체 도움 보다는 산책 겸 직접 가는 것 부터
시작이라고 말하던 부분이 생각이 났어요.
결국, 사람과, 지구는 연결 연결이 된다는 것!
우리는 끊임없이 에너지를 소비하며 살고 있어요.
핸드폰 충전, 난방등 내 생활을 지탱하는 에너지!
소비가 집약된 도시는 오히려 생산을 하지 않다는 것.
먹거리를 생산할 논밭도, 물건을 만든 공장도 없으니
이를 모두 공급받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와 노동이 필요하죠.
결국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사실!
사실, 주말에 포천을 가는데 멀지 않는 포천에서도
공장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다는 사실이예요.
우리는 더 많은 생산과 소비를 향한 욕심보다,
생명과 공존을 돌아보는 마음을 가지고,
조금씩 변화를 시도 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구를 구하는 작은 영웅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
여러분도 영웅이라는 사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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