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큐의살아있는박물관시리즈#경제박물관#도서협찬📚출판사. 안녕로빈(@hellorobin_books)✍️글. 양시명🎨그림. 이경석"엄마 나는 경제 책이 너무 좋아!!"첫째는 돈을 쪼오오~금,아니, 많이 밝히는 편인 것 같아요!🙈 둘째가 한 소리를 합니다. "맞어 오빠는 자꾸 가격만 봐!마음 속으로만 생각해도 되는 것을 자꾸 말로 해서 불편해"그렇게 둘이 한바탕 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사실 저도 <경제교육>은 어릴때 부터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엄마들은 이런 책너무 반갑지 않나요?개인적으로 저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경제 책을 접할수 있게 도.와.주.고.있.어.요!의식하지 않으면,아이들이 일상에서 경제 용어를 자주 접하지 않죠!(사실 어른들도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생소하기도 하고, 어렵기도햐 용어들이 어른들도 지루한데 아이들이 각 잡고 배우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잖아요.이렇게 스토리가 있고,자연스럽게 접하는 경제 책은아이도 부담감이 적어요!송이는 이루에게 돈을 빌리게 됩니다.내일 갚는다는 약속과 함께요.사실 이루는 드론을 사려고 모은 돈이였거든요..다음날!예상하셨죠?오늘 갚아야 하는 돈인데 다음 주에 준다는 말을해요.그렇게 계속 미루게 됩니다.찝찝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화폐관에 방문하면서본격적인 이야기들이 시작이 되어요!송이가 한숨을 푹 쉬며"저는 제가 돈을 직접 만들었으면 좋겠어요.필요할 때마다 마음대로 쓸 수 있잖아요.빌린 돈도 금방 갚을 수 있고요.""그건 위조 화폐거든. 만드는 것도 불법이라고!"이루는 퉁명스럽게 이야기해요.그렇게 돈의 역사부터 시작으로,경제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진열장에 있던 금덩이가 갑자기 꿈틀 거린 것을 본송이에게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의 전개로 스크루지의 숙제를 도와야 송이를 구할 수 있다는데..<모두가 행복한 사업 계획서>를 만들어야 해요!과연 친구들이 송이를 구할 수있을까요?중간중간<옐로우의 수업노트>를 통한 지식까지 함께 챙길 수 있어요.🌸추가적으로) 4학년 2학기 촌락과 도시의 생활모습4학년 2학기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5학년 1학기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6학년 1학기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교과 과정과 연결이 되어 있어새학기 시작하기 전에 보기에도 좋고,새학기 시작할때 함께 보기도 좋아요!아이와 함께사회과목도, 경제 교육까지 정복해보아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안녕로빈 #경제박물관 #살아있는박물관시리즈 #초등사회 #초등사회공부 #경제 #경제공부#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독후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