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의 감정 도장
신은영 지음, 임미란 그림 / 바우솔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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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의감정도장
#도서협찬

📚출판사. 바우솔(@grassandwind_bawoosol)
✍️글. 신은명
🎨그림. 임미란

'아 짜증나!'
'왜 안되는거야 짜증나!'

네.. 접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짜증나와 친하게 지내곤하죠!

아이들이 먼저 이책을 읽었지만,
저도 읽을 수 밖에 없는 책이였어요.

성격이 급한 저는 바로 되지 않으면
짜증이 확~밀려 오더라구요.🙈

각기 다른 상황인데도
공통적으로 하는 생각은 #짜증나 였으니까요.

아침에 도서관을 가는 저희는
느릿 느릿 하는 첫째의 행동에
'짜증나'라는 단어로 정의하곤 했는데

오늘은
"⭕️⭕️이가 시간을 보고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라고 말해 주었어요.
그렇게 저희는 늦지않게 도서관에 왔어요.

책속의 도욱이도 마찬가지에요!
동생이 장난을 쳐도 짜증나
좋아하는 라니에게 다가가려 하자
서준이가 리나 옆을 차지해도 짜증나
숙제를 끝내지 못해 도장을 못 받아도 짜증나
그렇게 도욱이는 짜증나 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죠.
철규, 상민이도 도욱이 흉내를 내며 놀려 댔어요!

어느날 아주 작은 도장 가게를 들어가게 되는데...
그 도장 가게는 일반 도장이 아닌 <감정 도장> 가게 였어요.

창피해. 당황스러워. 얄미워 , 서운해, 놀랐어. 질투나
불편해, 쑥스러워, 속상해...

그렇게 도욱이는 손가락이 알려주는 말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과연
도욱이의 별명은 바뀌었을까요?
도욱이는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

내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스스로 물어보고
스스로 대답하는 과정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대박>.<헐> 이라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대신하지 않나요?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에게 감정 도장을 선물해 주어요!
앗! 물론 어른들의 감정 도장부터 챙기구요.🙈

이 책은 채손독(@chae_seongmo)의 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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