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의감정도장 #도서협찬📚출판사. 바우솔(@grassandwind_bawoosol)✍️글. 신은명🎨그림. 임미란'아 짜증나!''왜 안되는거야 짜증나!'네.. 접시다!하루에도 몇 번씩짜증나와 친하게 지내곤하죠!아이들이 먼저 이책을 읽었지만,저도 읽을 수 밖에 없는 책이였어요.성격이 급한 저는 바로 되지 않으면짜증이 확~밀려 오더라구요.🙈각기 다른 상황인데도공통적으로 하는 생각은 #짜증나 였으니까요.아침에 도서관을 가는 저희는느릿 느릿 하는 첫째의 행동에'짜증나'라는 단어로 정의하곤 했는데오늘은 "⭕️⭕️이가 시간을 보고 준비하면좋을 것 같아"라고 말해 주었어요.그렇게 저희는 늦지않게 도서관에 왔어요.책속의 도욱이도 마찬가지에요!동생이 장난을 쳐도 짜증나좋아하는 라니에게 다가가려 하자 서준이가 리나 옆을 차지해도 짜증나숙제를 끝내지 못해 도장을 못 받아도 짜증나그렇게 도욱이는 짜증나 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죠.철규, 상민이도 도욱이 흉내를 내며 놀려 댔어요!어느날 아주 작은 도장 가게를 들어가게 되는데...그 도장 가게는 일반 도장이 아닌 <감정 도장> 가게 였어요.창피해. 당황스러워. 얄미워 , 서운해, 놀랐어. 질투나불편해, 쑥스러워, 속상해...그렇게 도욱이는 손가락이 알려주는 말을사용하기 시작했어요!과연도욱이의 별명은 바뀌었을까요?도욱이는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내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스스로 물어보고스스로 대답하는 과정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아이들은 물론,어른들도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모르는 사람들이많다고 해요.<대박>.<헐> 이라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대신하지 않나요?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우리 아이들에게 감정 도장을 선물해 주어요!앗! 물론 어른들의 감정 도장부터 챙기구요.🙈이 책은 채손독(@chae_seongmo)의 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바우솔출판사 #채손독 #손에잡히는독서 #감정도장 #책추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스트롱맘 #초등추천 #초등맘추천 #초등추천 #바우솔문고 #추천도서 #그림책 #바우솔작은어린이시리즈#한줄질문 #강한엄마독서활동 #강한엄마독서기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