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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처음으로 세계사가 재밌다 - 역사학의 대가가 한 권으로 농축한 세계의 역사
니시무라 데이지 지음, 박현지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1월
평점 :
#인생처음으로세계사가재밌다
#도서협찬
📚출판사. 더 퀘스트(@thequest_book)
✍️글. 니시무라 데이지 / 박현지 옮김
여러분의 새해에는
어떤 키워드를 가지고 있나요?
저는!
#새로움 #처음 을 중점을 두고 있어요.
두 단어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죠?
새로움에는 나의 의지가 포함 되어 있고,
처음에는 우연하게 만나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저의 의지 더해
처음으로 세계사의 책을 펼쳐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처럼 인생 처음으로 세계사를 읽었고
그 재미에 빠져있게 되었죠.^^
이 책은
670쪽이 되는 분량과, 100가지의 세계사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고대 문명이야기를 시작으로
동아시아 이야기, 서남아시아 이야기,
19세기 세계 이야기, 20세기 세계 이야기로
구성 되어있어요.
이 책이 좋았던 점은
각 시대마다 마무리를 해주는 글이 있다는 점과,
이야기의 설명을 극대화 해주는 그림 자료들이 풍부하는 점!
사실, 글로는 상상을 할 수 있지만,
나의 상상과 실제가 맞는지 확인도 필요하잖아요.
읽으면서 상상하고, 맞는지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과정이
퀴즈 처럼 재미있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저는 아이들이 흥미로울 주제를 퀴즈 처럼 내며
관심을 유도했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처음 살았던 인간은?
그러자 바로 관심을 갖고 이 책을 함께 살펴 보았죠.
<인류의 진화 계통도>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원숭사람부터 신인까지 사진을 살펴 보며
그 차이점도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놀이기구에만 그쳤을 <바이킹>에 대한 유래와
<모나리자>에 대한 이야기까지.
초3.4 저희집 친구들에게도 충분히 관심을
끌 수 있는 아주 멋진 책이였어요.👍
시대별로. 순서별로 보면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좋겠지만,
우선 자신이 아는 부분, 흥미로운 부분부터
접근하여 조금씩 넓혀가는 방법으로
이 책을 여행사였어요.
처음 세계사를 접해보는 어른들은 물론,
곧 배울 청소년들에게도,
호기심이 가득한 초등학생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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