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대화력 - 엄마의 말투가 결국 해내는 아이를 만듭니다
허승희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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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체인지업(@changeup_books)
✍️글. 허승희(@kkumnongssam)


같은 뱃속에서 나왔는데
어쩜 이리 다를까요?
하나부터 열까지 단 하나도
맞는게 없는 남매!
그저 의문만 들었는데
아니 글쎄 이유를 알았어요!

아이들의 기질을 이해하기 보다는
왜 안맞지? 왜 저러지? 🤔
라고 생각만 했던 것 같아요.

20년차 교사이자,
4남매의 엄마인 저자는
3번의 영재 교육원 합격 경험한 교육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계세요!

<맞춤형 육아법>을 제시한 이 책에서
저는 두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조금씩
파악하게 되더라구요.

아~
그동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한 이유가 있구나.
이부분에선 많이 힘들었고 답답했구나.
내가 이부분을 놓치고 있었구나.
라며 성찰(?)하는 기분으로 읽어 내려갔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나는 어떤 부모일까?
우리 아이는 무엇을 잘할까?
우리 아이가 아직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겼구나.

고유의 성향과 강점 그리고
부모의 탐구까지 있어야
아이는 근사하게 성장하게 된다는 것!

내 아이에게 꼭 맞는 방식을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부모의 역할> 이라고 해요.

남들과 비교하지지 않고,
우리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이해한다는 것.

내 아이는 과연 어떤 색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빨강이일지, 파랑이일지, 노랑이일지, 보랑이일지
내 아이의 색깔을 파악하고
어떻게 공부를 시키고 성장 시킬지
<솔루션>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내 아이의 색만이라도 파악한다면
육아는 지금보다 좀 더 가벼워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서협찬

이 책은 단단한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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