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주 - 우연이라 하기엔 운명에 가까운 이야기, 2018년 뉴베리 대상 수상작
에린 엔트라다 켈리 지음, 이원경 옮김 / 밝은미래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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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우주

📚출판사 @balgeunmirae1
✍️글. 에린 엔트라다 켈리 / 이원경 옮김


4명의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소심하고 생각이 많은 버질 살리나스
✔️영리하고 고집이 센 발렌시아 소머싯
✔️앞날을 내다보는 능력이 있는 카오리 타나카
✔️동네에서 가장 못된 골목대장 쳇 블런스

다양한 친구들의 이야기라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이 책은 300페이지가 넘는
긴 호흡이 필요해서 저희는
천천히 읽고 중간 중간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
엄마는 가장 못된
쳇 블런스를 선택하며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안타까움과 엄마의 마음으로 이야기를 했고,

🧑
초4 오빠야는 대문자 T라
옳고 그름만 따지는 매력 덕분에
버질 실리나스의 마음을
많이 걱정해 주더라고요.


👧
초3 언니야는 오지랖퍼라
발렌시아의 고집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영리하다는 것과 같다며(?) 우기더라구요.
신비한 능력이 있는 카오리 타나카에게
관심을 많이 보였어요.

이 친구들은 친구가 아니예요!
학교도 다르지만 쳇이 버질과 애완동물에게
위험한 장난을 치던 날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요~*

결국 평범하지 않는 방법으로
서로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 공감도 하며
즐겁게 저희도 여행을 다녀왔지요!


이번 주 4명의 친구와 함께 여행은 어떠신가요?


이 책은 밝은미래 (@balgeunmirae1)로 부터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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