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 - 구글의 일 잘하는 AI 비서 Gems, Veo, Flow, 나노 바나나 2, 노트북LM까지! 하나면 다-된다
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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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꼭 필수인 제미나이를 더 전문적이고 실용적이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길라잡이책이다. 현재 제미나이, GPT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AI프로그램으로 나 역시도 사소한 결정이나 정보 모두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결정하는 편이다. 평소 소소한 재미와 정보를 얻는데 사용하던 제미나이에게 책을 읽고 더 광범위하고 큰 세계라는걸 알게됐다. 나의 정보를 동기화시켜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만들고 심지어 음악과 영상, 사진 여러개를 프롬포트를 통해서 한가지의 자연스러운사진으로 만들기 또한 예시로 친절하게 나와있는데 제미나이에 대해 알면 알수록 놀랍고 또 놀라웠다. 그중에서도 프롬포트를 통하여 노래를 만들 수 있는게 너무 신기했는데 특정 목소리와 분위기, 장르를 제미나이가 다 통합하여 취향에 맞게 노래를 만들어 준다는게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책에서 나온대로 내가 만족할 수 있는 노래 한 곡을 완성시켜보고싶은 욕구가 생겼다. 제미나이는 업무에도 상당부분 큰 도움이 되는 반면 취미생활에도 상당부분 도움을 줄 수 있는 든든한 친구이자 선생님이 아닐까 싶다.

📖 노을이 지는 바다 사진을 활용하면 몽환적이고 차분한 엠비먼트 음악, 반대로 네온사인이 가득한 도시의 밤거리 이미지를 사용하면 세련된 시티팝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 수 있습니다.-P.81

📖 특히 실무에서 동일한 프롬포트를 여러 버전으로 반복해서 사용할 때, 제약 조건을 한 문장으로 고정해 둔 채 인물, 배경, 조명만 조금씩 바꾸는 방식으로 템플릿을 구성하면, 품질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이미지 편차를 최소화하면서도 빠르게 여러 버전을 생성할 수 있습ㄴ다.-P.113

📖 복잡하게 접근하기보다 ’정보를 어디서 가져오고, 그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라는 기준으로 나누어 보면 훨씬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이 세 가지 도구는 각각 역할이 분명하게 다르기 때문에 목적에 맞게 선택하거나 함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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