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달콤한 장르소설이여 - 미스터리·SF·판타지·호러 독서록 에이플랫 시리즈 25
강상준 지음 / 에이플랫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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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판타지, SF, 호러, 사회파추리소설 모든 유명 장르소설리뷰 모음집이다.

첫 시작 렌조 미키히코의 백광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장르소설에 대해 소개하고 추천해주는데 평소 장르소설을 유독 애정하는 나는 왠만한 장르소설은 다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라, 달콤한 장르소설이여를 읽고 세상에는 정말 재밌는 소설이 차고 넘쳐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재밌게 읽었던 소설 또한 여러권이 나와 반갑기도했는데 내가 받아드렸던 내용과 생각, 그리고 강상준님이 받아드렸던 내용과 생각을 비교하며 읽는 색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오라, 달콤한 장르소설이여‘에서 소개해주는 책 모두를 읽어보고 싶었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미나토 가나에-조각들, 워푸-픽스,마리 유키코-갱년기 소녀 그리고 소네 케이스케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영화로 먼저 봤는데 리뷰를 읽고 소설로도 꼭 읽어보고 싶어졌다. 앞으로도 쭉 출간될 장르소설을 위해 오라, 달콤한 장르소설이여 역시 시리즈물로 꼭 출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짧은 기간 수백에 다다르는 장르소설을 접하면서 느낀 재미란 문득 ’처음 본 이런 것‘이란 말에 그대로 담겨 있는 것은 아닐까 싶었다. 바로 장르소설의 생경한 재미를 그대로 압축함으로써 장르소설의 존재 의의까지도 대변하는 그런 말 말이다.-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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